오릭스 GTL

오릭스 GTL(영어: Oryx GTL, 아랍어: أوريكس جي تي إل)은 합성 연료가스액화연료(GTL)를 생산하는 카타르의 국영기업이다.

오릭스 GTL 플랜트.

역사편집

카타르는 세계 최대의 LNG 수출국인데, 원유 생산량은 매우 적다. 따라서, 천연가스로 휘발유, 등유를 생산하는 GTL 공장이 필요했다.

오릭스 GTL은 국영 카타르 석유가 51%,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솔이 49%의 주식을 보유한 국영 기업이다. 2003년 공장 건설이 시작되어 2007년부터 합성 연료를 생산중이다. 하루 34,000 배럴의 사솔 오일을 생산한다.

2006년 기준으로, 카타르는 한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최대 공급국이다. 카타르의 2006년 LNG 수출량이 2500만∼2600만M/T(미터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돼 수출량이 2260만M/T으로 추정되는 인도네시아를 제치고 세계 1위에 올랐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단독]LNG 수출카타르 1위, 세계일보, 2006-12-29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