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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 알 소마(아랍어: عمر السومة‎‎, 1990년 1월 26일 ~ )는 시리아축구 선수이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알아흘리에서 활약하고 있다.

오마르 알 소마 Football pictogram.svg
Omar Al Somah, Al-Ahli vs. Persepolis 20190422.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عمر السومة‎‎
로마자 표기 Omar Al Somah
출생일 1990년 1월 26일(1990-01-26) (29세)
출생지 시리아 데이르에조르
193cm
포지션 스트라이커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알아흘리
등번호 9
청소년 클럽 기록
알포투와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8-2011
2011-2014
2014-
알포투와
알카디시야
알아흘리
039 0(22)
068 0(43)
070 0(75)
국가대표팀 기록
2007-2008
2008-2012
2012
시리아 U-20
시리아 U-23
시리아
002 00(1)
010 00(5)
004 00(2)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7년 7월 3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7년 9월 6일 기준이다.

목차

축구인 경력편집

클럽 경력편집

알소마는 12세에 알포투와의 유소년 팀에 입단하였다. 17세의 나이로 성인팀으로 승격된 알소마는 데뷔 시즌인 2008-09 시즌 리그 12골을 기록하며 득점 3위에 올랐다.

2011년 쿠웨이트알카디시야로 이적한 후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3시즌 간 팀에 2회의 리그 우승, 4회의 컵대회 우승을 안겼으며 본인은 알카디시야에서의 마지막 시즌이었던 2013-14 시즌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2014년 7월 사우디아라비아알아흘리로 이적하였다. 데뷔 후 2경기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자 2015년 1월, 입단 6개월 만에 재계약을 체결하였다. 알아흘리에서의 첫 시즌인 2014-15 시즌 22경기 22골로 리그 득점왕을 차지한데 이어 2015-16 시즌에도 22경기 27골을 기록하는 엄청난 득점력을 선보이며 2시즌 연속 득점왕에 올랐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2012년 A매치 데뷔전을 치르고 같은 해 열린 서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였으나, 이 대회에서 시리아 반군을 지지하는 퍼포먼스와 인터뷰를 한 후[1] 대표팀에서 멀어졌다. 하지만 시리아 내전으로 고통받고 있는 시리아 국민들에게 다시금 희망을 안기고 싶다며 대표팀에 복귀했고 이란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최종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플레이오프행을 이끌었다.

각주편집

  1. “Syrian footballer raises revolution flag in official match”. Al Arabiya News. 2017년 9월 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1월 13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