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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티뮤지엄

오설록아모레퍼시픽의 차 브랜드로 고 서성환 회장의 지시로 황무지에 녹차밭 가꾸기 사업을 시작하여, 1983년 3월 황무지 49만 5000m²(약 15만 평)을 개간하여 다원과 녹차 공장을 만들었다. ‘오설록’이란 이름은 '눈 속에서도 피어나는 녹차의 생명력에 대한 감탄의 표현'과 ‘origin of sulloc’, 즉 이곳이 설록차의 고향이란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목차

위치편집

오설록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에 있다.[1] 오설록 티 뮤지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에 위치한 차 박물관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역사편집

전통 차 문화를 계승․보급하고 차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차(茶) 종합 전시관을 2001년 9월 개관하였다. 전시관은 부지 2,045평, 건물 465평의 규모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오설록 제주 도순다원에서는 국내 전체 녹차 잎 생산량의 24%에 이르는 850톤의 녹차를 생산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들 녹차 잎을 원료로 녹차 가루와 티백 제품 등을 생산해 2009년에는 90억 42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발표했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오설록티뮤지엄, 한국학중앙연구원

참고 자료편집

  • 「이용재의 궁극의 문화기행」, 테디베어박물관 서귀포시, 이용재 저, 도미노북스(2011년, 289~291p)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