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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玉洞)은 울산광역시 남구법정이다. 서울, 부산을 통하는 울산시의 관문에 위치하며, 도농 복합적 형태의 주거지역으로 동면적의 73.5%가 산림으로 덮여있다. 울산지방법원, 검찰청, 울주군청, 근로청소년복지회관, 울산지방 노동사무소, 가족문화센터, 군부대 등 공공기관이 밀집되어 있고, 울산대공원, 문수축구경기장, 체육공원 등 대단위 위락시설이 위치해 있다.[1]

울산광역시 남구
옥동
玉洞 Ok-dong
Ulsannamgu-map.png
면적11.23 km2
인구 (2014.11.30.)27,783 명
• 인구 밀도2,474 명/km2
• 세대8,944가구
법정동옥동, 두왕동
• 통·리·반34통 283반
동주민센터울산광역시 남구 문수로369번길 5
웹사이트옥동 주민센터

연혁편집

1720년 숙종 46년에 와와리와 격동리의 두 마을이 있었다. 이후 정조 때는 와와, 옥현, 격동, 갈현으로 늘어났고, 순조 때는 상리가 늘어났으며, 고종 때는 와와, 옥현, 상리, 격동, 갈현으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때 이를 합하면서 옥동이라 하였다.[2]

법정동편집

  • 옥동
  • 두왕동(斗旺洞)

교육편집

시설편집

각주편집

  1. 옥동 지리적 특성, 2012년 8월 22일 확인
  2. 옥동 지명유래, 2012년 8월 22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