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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비쇼프(독일어: Ole Bischof, 1979년 8월 27일 ~ )는 독일유도 선수이다. 로이틀링겐 출신으로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챔피언 프랑크 비네케에 의하여 훈련을 받았다.

메달 기록
Porträts bei der Olympia-Einkleidung München 2018 (Martin Rulsch) 30.jpg
올레 비쇼프
독일의 기 독일의 선수
남자 유도
올림픽
2008년 베이징 -81 kg
2012년 런던 -81 kg
세계 선수권대회
2009 로테르담 - 81 kg
유럽 선수권대회
2004 부쿠레슈티 - 81 kg
2005 로테르담 - 81 kg
2011 이스탄불 - 81 kg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81Kg급 유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였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특히 두 경기 모두 대한민국김재범을 상대로 획득한 것이며, 비쇼프는 두번 모두 김재범의 손을 들어주는 매너있는 자세로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인물편집

TSG 로이틀링겐에서 유도와 함께 시작하였다. 1997년 21세 이하 그룹에서 18세의 나이로 독일 챔피언이 되었다. 4년 후에 그는 남성 부분에서 독일 챔피언의 타이틀을 우승하면서 자신의 성공을 지속하였다. 이어서 더 많은 국제 경연에 다수의 메달을 따고 2005년 유럽 챔피언이 되었다.

2001년 이래 비쇼프는 TSV 아벤스베르크를 위한 팀 경연들에서 출전해왔다. TSV 아벤스베르크와 함께 팀 챔피언과 2006년 유러피언 컵 우승 선수가 되었다.

올림픽이 열리는 동안에 그는 티아구 카밀루(2000년 은메달리스트)와 로만 혼티유크(2004년 은메달리스트) 같은 많은 최고 선수들을 꺾었다. 그는 결승에 전에서 김재범을 꺾으면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4년 후, 런던 올림픽에서 다시 김재범과 결승전에서 만나 패하였다. 2012년 9월에 은퇴를 선언하였다.

자신의 경력 동안에 경제학을 공부하였고 학립기로서 졸업하였다. 2012년 12월 이래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에서 상담 고문로 일하고 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