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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키아 공국 (루마니아어: Ţara Românească)은 1317년 바사라브 1세마자르인의 지배에 항거하여 독립을 선포하여 건국된 이후, 그 후에도 인접 민족들의 잇단 침략을 받다가 16세기 초, 투르크의 보호하에 들어갔으며, 1714년부터는 선거제가 폐지되어 완전히 투르크의 지배를 받았다.

왈라키아 공국
Ţara Românească
1351년1859년
국기
국기
문장
문장
Voivodeship of Wallachia (1789).svg
수도 컴풀룬그
쿠르테아데아르제슈
트르고비슈테
부쿠레슈티(~1859)
정치
공용어 루마니아어
교회 슬라브어
정부 형태 공국
왈라키아의 공작 바사라브 1세(1317~1352)
알렉산드르 쿠자(1859-1862)
역사
 • 바사라브 1세의 독립 선언 1317년

기타
국교 동방정교회

18∼19세기에는 몇 차례의 러시아-투르크 전쟁으로 자주 러시아에게 점령당했으나, 아드리아노폴리스 조약파리 조약에 따라, 투르크 주권하의 자치가 인정되었다. 그러는 동안 1821년의 블라디미레스크의 난이 있었고, 1848년의 혁명 때 독립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모두 투르크군이 진압하였다.

1859년에 몰다비아 공국동군연합이 이루어졌으며, 1861년에 국호를 루마니아 공국으로 바꾸었다. 이후 루마니아 공국은 루마니아 왕국이 되었다.

역대 군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