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사(外因死, unnatural death) 또는 변사(變死)는 검시관을 비롯한 의료계 종사자들이 자연사가 아닌 다른 모든 죽음을 일컫는 말이다. 다음과 같은 죽음이 외인사의 사례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