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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 동굴 내부

용암 동굴(熔岩洞窟)은 굳은 용암의 표면 아래에 형성된 동굴을 말한다.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표면은 차가운 공기에 의해 굳어지고, 내부 용암은 그대로 흘러나가면서 만들어지게 된다.

용암 동굴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용암이 작은 점성을 가지고 있어 평지에서도 잘 흐를 수 있어야 한다.

2007.6.27(수)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린 제31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 (Jeju Volcanic Island and Lava Tubes)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1]

나라별 용암 동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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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에 위치한 용암 동굴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만장굴, 당처물동굴, 빌레못동굴, 용천동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