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동동
웅동동(熊東洞)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의 동부에 위치한 2개 행정동(웅동1동, 웅동2동)의 통칭이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동과 만난다.
웅동1동 熊東1洞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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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gdong 1-do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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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32.74 km2 |
인구 | 7,362 명(2022년 3월) |
인구 밀도 | 224.9 명/km2 |
세대 | 2,697가구 |
법정동 | 남양동, 마천동, 소사동, 대장동, 두동 |
통·리·반 | 14통 97반 |
동주민센터 | 진해구 웅동로57번가길 6 |
웹사이트 | 웅동1동 행정복지센터 |
웅동2동 熊東2洞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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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gdong 2-do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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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13.6 km2 |
인구 | 43,993 명(2022년 3월) |
인구 밀도 | 3,230 명/km2 |
세대 | 15,161가구 |
법정동 | 용원동, 청안동, 가주동, 안골동 |
통·리·반 | 48통 383반 |
동주민센터 | 진해구 용재로 46 |
웹사이트 | 웅동2동 행정복지센터 |
개요편집
원래 웅천현의 동쪽에 위치하여 웅동(熊東)으로 명명했다. 전통적인 농어촌 지역이었으나, 대규모 국책사업인 부산신항 건설과 이에 따른 육상화물 수송을 위한 도로개설 공사가 4개 구간에서 동시에 진행 중인 지역으로 급격한 도시화가 이루어졌다.
이곳은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의 중심부로, 신항만 개발과 배후 주거단지가 조성되면서 거주 및 유동인구가 급증하고, 기존 농업·어업과 상업이 공존하는 신흥상가가 형성되었다.[1] 1983년 2월 15일에 창원군에서 진해시로 편입되었고, 편입 4일 뒤인 2월 19일 웅동면이 진해시 웅동1동·2동으로 분동되었으며, 2010년 7월 1일 통합 창원시 출범으로 진해시가 진해구로 개편되어 창원시 진해구 웅동1동·2동으로 변경되었다.[2]
이 지역(특히, 웅동2동)은 정서적으로나 생활권에 있어서 부산광역시 강서구와 가깝기 때문에, 2010년 통합창원시 출범 당시에 주민들이 부산 편입을 주장하였다.[3] 실제로 청안동과 용원동 일대로는 부산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가 운행 중이며, 태영버스가 두동에 영업소를 두고 두동에서 용원 및 청안으로 공차회송하여 사하방면 노선을 운행 중이다.
법정동편집
- 웅동1동
- 남양동(南陽洞)
- 마천동(馬川洞)
- 소사동(所沙洞)
- 대장동(大壯洞)
- 두동(頭洞)
- 웅동2동
- 용원동(龍院洞)
- 청안동(晴安洞)
- 가주동(佳主洞)
- 안골동(安骨洞)
교육편집
- 진해신항초등학교 (용원동)
- 진해신향중학교(용원동)
- 웅동초등학교 (마천동)
- 웅동중학교 (두동)
- 안골포초등학교 (청안동)
- 안골포중학교 (청안동)
- 안청초등학교 (안골동)
- 용원초등학교 (용원동)
- 용원중학교 (용원동)
- 진해용원고등학교 (용원동)
주거편집
- 아파트
- SM우방건설 창원 진해비전시티 우방아이유쉘 (남양동) : 2021년 8월 입주.
각주편집
- ↑ 웅동2동 - 특성 및 기본현황 웅동2동 주민센터 홈페이지, 2015년 6월 5일 확인.
- ↑ 법률 제10052호
- ↑ 진해 동부 지역, 부산 강서구와 통합 희망해 갈등 증폭 뉴시스, 2009.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