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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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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良才洞)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는 법정동이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1동
良才1洞 Yangjae 1(il)-dong
Yangjae 1-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613 193838.JPG
양재1동주민센터
Seoul-seocho-map.png
면적5.76 km2
인구 (2018.06.30.)47,066 명
• 인구 밀도8,170 명/km2
• 세대18,339가구
법정동양재동, 우면동
• 통·리·반53통 271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41
웹사이트양재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2동
良才2洞 Yangjae 2(i)-dong
Yangjae 2-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613 200156.JPG
양재2동주민센터
면적7.58 km2
인구 (2018.06.30.)23,958 명
• 인구 밀도3,160 명/km2
• 세대10,975가구
법정동양재동, 원지동
• 통·리·반23통 135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12길 44
웹사이트양재2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양재동은 “어질고 재주있는 사람이 많이 산다”하여 지은 동명으로 조선시대 말까지 경기도 과천군 동면의 양재동이라 칭해오던 것을 일제때 경기도 구역확정에 따라 경기도 시흥군 신동면 양재리로 정하였다. 광복 후 1963년 서울특별시에 편입되면서 양재동이라 개칭되어 오늘에 이른다. 이 곳은 예전에 교통의 요지로 말죽거리로 애칭되었으며, 상업활동이 활발하던 지역으로, 특히 한강을 북쪽에 끼고 있는 구룡산대모산의 북서쪽 기슭과 양재천 남북의 구릉 및 평야지대를 이룬 천연의 지형으로서 생활의 터전으로 삼기에 충분했기에 양재천 연안의 농경지가 있어 벼농사가 행해졌던 중심지였는데,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으로 택지로 조성되었다.[1] 현재도 양재역은 교통의 요충지이다. 경부고속도로가 관통하여 서울의 고속도로 관문이다.

연혁편집

교육편집

교통편집

장사시설편집

  • 서울추모공원(서울원지동화장장)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