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보호 정책/보존1

활성화된 토론

추가하고자 하는 내용

사용

영구 보호는 다음과 같은 경우 사용합니다:

  • 대문과 같이 읽는 사용자가 자주 볼 수 있는 문서를 반달리즘으로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문은 보호되어 있기 때문에 "편집" 대신 "문서내용 보기"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 위키백과 시스템 메시지와 같은, 중요한 특정 문서는 기본적으로 관리자만이 편집할 수 있도록 보호되어 있습니다.
  • 미디어위키 네임스페이스와 같이 모든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는 인터페이스.
  • 계속해서 반복해서 생성되는 삭제된 문서.

일시적 보호는 다음과 같은 경우 사용합니다:

  • 강압적으로 편집 싸움을 막기 위해.
  • 미디어위키 소프트웨어 버그 해결과 조사를 위해.
  • 문서 복구를 토론할 때 '역사'만 볼 수 있도록 하기위해.

절차

아래는 관리자가 지켜야할 절차입니다.

  1. 일시적으로 차단된 문서에 {{POV}}와 같은 틀을 붙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 많은 사용자와의 토론 없이, 어떠한 수정을 해서도 안 됩니다.
  2. 관리자가 논쟁에 참가하였을 경우, 해당 관리자는 논쟁이 끝날 때 까지 해당 문서를 보호 하여서는 안 됩니다.
  3. 문서를 보호한 후에는 {{보호}}와 같은 틀을 해당문서의 최상단에 붙여야 하며, 해당 문서의 토론과 편집 요약에 이유를 명기해야합니다.
  4. 논쟁이 끝난 후에는 보호 틀을 제거해야하며, 편집 요약에 이에 대해 언급해야 합니다.

문서의 논쟁에 관여한 관리자는 단순한 반달행위와 사생활 침해를 제외하고는, 해당 문서를 보호하여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경우 관리자는 준보호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관여한 관리자'란 최근에 해당 문서의 편집에 참여하거나, 해당 문서의 토론에 참여한 경우를 말합니다. 관리자 권한은 편집을 위한 특권이 아닙니다. 이러한 관리자가 문서의 보호를 원한다면, 일반 사용자와 마찬가지로 관리자 요청에서 요청하여야 합니다.


관련 제안이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1월#보호 문서와 넘겨주기 문서 정책 수정 제안에 있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6일 (금) 12:22 (KST)

의견

일단 이 부분도 토론으로 옮겼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5일 (금) 19:45 (KST)

어느 문서를 보호 할 것인가

보호문서를 할때 어느 문서를 보호할것인가에 대해 언급했으면 합니다. 밴달리즘을 방지하기 위한 경우 마지막 믿을 만한 판본을 보호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편집논쟁(개인적으로 편집싸움이라고 부르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의 경우에는 좀 애매합니다. 마치 관리자가 보호한 마지막 버전을 지지하는것으로 비추어질수 있기 때문이며 실제적으로 그 내용이 보호되고 다른 안의 내용은 감추어지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안은 편집논쟁 부분을 일단 빼고(혹은 표시하고) 논쟁을 토론페이지에서 진행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방법은 굳이 문서를 보호하지 않고도 좀더 긍정적 방향으로 유도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하나의 안은 편집논쟁 시점전의 판본으로 일단 복귀한 다음 내용에 대한 각자 안과 주장을 토론페이지에서 진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Alfpooh 2007년 2월 21일 (목) 18:26 (KST)

성급한 편집을 막기위해서도 보호를 했으면...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글의 전체적 부분이 최신 중에서도 최신이면 보호를 하고있습니다. (예: A 영화가 오늘 개봉했다면, 그 영화 문서를 하루에서 이틀가량 보호 또는 준보호) 대표적 예가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입니다. (ja:コードギアス 反逆のルルーシュ)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최신 중에도 최신의 정보가 글 전체적으로 있다면, 보호나 준보호를 하였으면 합니다. 보호 혹은 준보호된 문서는 {{보호성급}}를 이용해주십시오. --쿠도군() 2008년 4월 20일 (일) 19:49 (KST)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직 그 정도의 신규 사용자 유입을 견뎌낼만한 여유가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그러한 새로운 내용의 추가가 새로운 편집자를 끌어들이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요. 굳이 미리 준보호까지 동원하여 이러한 신규 참여의 기회를 막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해당 틀의 삭제를 제안합니다.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1월 2일 (일) 14:16 (KST)

토론 문서의 보호

얼마 전에 특정 신규 사용자들의 유입으로 인해 문서뿐만이 아니라 토론 문서도 일시적으로 훼손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문서는 준보호 조치가 되었지만 이후 토론 문서도 준보호 요청이 있었고, 저는 그 요청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동안 한 분이 토론 준보호 조치를 했고 곧 잠잠해져 다른 분이 풀었었습니다.

저는 토론 문서를 잠그는 게 좋지 않은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서를 잠그는 것은 그 문제를 '토론란에서' 해결한 다음 편집하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토론란을 잠그게 되면 편집에서 제외되는 사용자들이 문서 편집에 참여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가 하면 많은 사람들이 토론 문서를 멋모르고 '훼손'하는 것을 잠금 말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가 난감하고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klutzy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13:06 (KST)

내용 추가

{{보호 문서 편집 요청}}에 관한 내용도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3월 27일 (토) 13:42 (KST)

새 보호 정책 문서

영어 위키백과의 보호 정책 문서를 사용자:ChongDae/보호 정책에 옮겼습니다. 현재의 보호 문서/준보호 문서와 크게 차이가 없고, 이동 보호나 파일 보호 등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행과 크게 차이나지도 않고요. (포털이나 뉴스 노출 등에 따른 선제적 (준)보호가 빠져있긴 합니다.) 살펴보시고 의견 남겨주세요. 의견을 반영한 후에 현재의 보호 문서/준보호 문서 내용을 대체하려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7일 (금) 10:39 (KST)

 질문 영구 보호가 관리자도 해제가 불가능 하다면 누가 해제가 가능한가요?--Leedors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23:50 (KST)
미디어위키 이름공간(예: 미디어위키:Common.css)나, 사용자 js/css 파일 (예: 사용자:ChongDae/common.css) 등은 시스템 차원에서 보호가 된 겁니다. 굳이(?) 해제를 하고 싶다면 미디어위키 설정을 변경해야겠죠.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11일 (화) 10:1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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