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7년 1월

사랑방
사랑방
 2007년 1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년이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한국어판이 더욱 더 풍부해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Allen 2007년 1월 1일 (월) 00:42 (KST)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jhan81 2007년 1월 1일 (월) 00:46 (KST)
네, 앞으로도 수고하시고 저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그동안 Allen님, 히호군님과 싸운 저도 이제는 반성하겠고 님들도 저를 많이 도와주세요. 그리고 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어 위키백과 만세!! --루스 2007년 1월 1일 (월) 00:49 (KST)
위키백과와 함께하는 2007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Myungheee 2007년 1월 1일 (월) 12:17 (KST)

--Cisachoi 2007년 한국어판이 풍부해지길.--DannyKim2007년 2월 15일 09:17

Seabus?

제가 전에 영어 위키에서 Peremen님하고 함께 번역한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에 있던 단어입니다. 지금은 몰라서 제가 놔두고 있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요. 퍼틴님에게 한 번 물어봐서, 퍼틴님은 바다버스라고 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혹시 Seabus라는 단어의 정확한 뜻을 알고 계시는 님들은 알려주세요. --루스 2007년 1월 1일 (화) 16:10 (KST)

en:SeaBus --마소리스 2007년 1월 1일 (화) 16:15 (KST)
그냥 씨버스라고 불리는 유람선의 일종 -- 66 Quotation Marks. 99 2007년 1월 1일 (화) 19:48 (KST)

서식있는 문서를 위키 문법으로

엑셀이나, 워드 등에서 문서를 작성한 것을, 위키 문법으로 바꾸는 프로그램 없을까요? --마소리스 2007년 1월 2일 (수) 20:16 (KST)

HTML에서 변환하는 툴은 html2wiki라고 있네요.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html으로 변환하는 기능이 있을테니 그것을 사용하면 워드 문서 정도는 잘 변환될 것 같습니다. --Klutzy 2007년 1월 3일 (목) 16:54 (KST)
word2wiki 프로그램이 있다고는 하는데 문서를 보려면 로그인을 해야 한다네요. 좀 더 검색해 보니 변환 프로그램을 모아놓은 문서가 여기에 있네요. --Klutzy 2007년 1월 3일 (목) 16:59 (KST)

틀:듣기 용 아이콘

혹시 MediaWiki:Common.css에 다음 코드를 넣어주실 수 있으실까요?

.audiolink a{
    background: url("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8/8a/Loudspeaker.svg/11px-Loudspeaker.svg.png") center left no-repeat !important;
    padding-left: 16px !important;
    padding-right: 0 !important;
}

en:Template:Audio 처럼 틀:듣기에서도 아이콘이 왼쪽에 나오면 좀 더 보기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Kjoonlee 2007년 1월 3일 (수) 12:35 (KST)

듣기 틀과 Audio 틀이 사용법이 서로 다르지 않나요? -- ChongDae 2007년 1월 3일 (수) 12:43 (KST)
추가했습니다. 그런데 en의 틀을 보니 약간의 반칙(?)을 썼네요. 미디어위키 차원에서 미디어 링크에 auiolink 클래스를 추가해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Klutzy 2007년 1월 3일 (수) 14:32 (KST)
감사합니다. :> 틀 사용법이 다르기 때문에 {{소리|file.ogg}}를 쓰면 [아이콘][듣기] 이런 식으로 표시가 되도록 하고, {{소리|file.ogg|앵커}}를 쓰면 [아이콘][듣기] [아이콘][앵커] 이런 식으로 표시가 되도록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새 틀을 만들어서 적용시켜볼 수도 있겠고요..</nowiki> --Kjoonlee 2007년 1월 4일 (금) 18:24 (KST)
수정해봤습니다. --Kjoonlee 2007년 1월 4일 (금) 18:39 (KST)
예전에 {듣기|media.ogg|듣기} 형식으로 만들어진 게 좀 있습니다. 뒷처리 부탁해요. -- ChongDae 2007년 1월 5일 (금) 09:57 (KST)
{{en:Template:Audio}}와 호환되는 형식이였다면 지금도 별 뒷처리는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띄어쓰기 문제가 있긴 한 것 같은데 천천히 처리하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1월 5일 (토) 23:57 (KST)

MediaWiki:Common.css 중 IPA 항목에서

IPA 글꼴에 Fixedsys Excelsior 2.00을 추가해 주세요. 또 아래 Unicode 항목에도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7년 1월 5일 (금) 07:12 (KST)

계단현상이 너무 심한데요.. IPA 글꼴치고 가독성이 썩 좋지도 않고요.. --Kjoonlee 2007년 1월 5일 (토) 23:49 (KST)

버젼 → 버전 일괄 수정 요청

봇을 쓰실 줄 아는 분께서는 '버젼'을 '버전'으로 일괄 수정해 주십시오. '젼'은 현행 표기법에선 쓰이지 않는 글자인데도 예전 표기법 때문인지 아직도 많이 있네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7년 1월 5일 (금) 07:18 (KST)

checkuser 권한

오늘 아침에도 공산주의 반달이 활개를 쳤네요. [1] 그밖에 사칭 계정의 확인 등을 위해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checkuser 권한이 필요한 듯 싶습니다. checkuser 권한이 있으면 사용자 계정의 IP 주소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악성 반달을 확인하고 차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checkuser 권한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25-30명 가량의 찬성이 필요합니다. (현재 상태로는 거의 대부분의 "활동중인" 사용자가 찬성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checkuser 권한이 남용되지 않기 위해서 정확한 기준도 필요할테고요. 우선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의견이 모아지면, checkuser 권한을 가질 관리자를 투표를 통해 정하고 meta에 정식으로 권한을 요청하면 됩니다. -- ChongDae 2007년 1월 5일 (금) 10:35 (KST)

반달 행위를 막기 위해 checkuser 권한이 불가피하다면 checkuser 권한을 가져오는데 동의합니다. 한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다면, 유동 IP나 프록시서버를 쓰는 사람도 checkuser 권한으로 잡을 수 있나요? --Prepedia 2007년 1월 5일 (금) 11:48 (KST)
못 잡습니다. 공개 프록시로 밝혀진 IP 주소는 차단하고 있기는 합니다. --Puzzlet Chung 2007년 1월 5일 (금) 14:47 (KST)
유동 IP를 쓴다면 IP 주소의 뒷 자리만이 바뀌니 언젠가는 꼬리(?)가 잡히지 않을까요? -- ChongDae 2007년 1월 9일 (수) 20:09 (KST)
  • 도입 찬성 - 오늘 또 일본어 사칭 계정이... 이런 몰지각한 사용자들의 아이피를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엉뚱한 사용자가 차단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반달 사용자인지의 IP도 비교해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7년 1월 24일 (목) 16:19 (KST)
참고로 이전 논의가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8월#체크유저 권한에 대해에 있습니다. --Klutzy 2007년 1월 5일 (토) 15:20 (KST)

두 가지.

  • 하나는, 스바루 임프레자 문서를 편집하다가 평소 궁금했던 '왜 일본에서는 임프렛사라고 하는가'에 대해 영문 페이지에 답이 있더군요. 그런데 이 영문판 문서 윗부분에는 "Impreza" is a coined word, deriving from an originally Italian word, impresa, meaning a feat or achievement. 라고 되어 있어서 그 내용을 옮겼습니다만, 밑에 Origin of the name "Impreza"라는 이름의 링크가 있고 (스바루, 즉 후지중공업의 공식 PDF 문서입니다) 거기에는 deriving from an English (originally Italian) word, impresa, meaning badge or motto 라고 되어 있더란 말입니다. 확실히 네이버 영어사전에서는 badge의 뜻으로 나옵니다만... 이탈리아어를 아시는 분께서 이 부분을 수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 또 하나는, 이니셜 D의 주제곡을 부르는 3인조 그룹 move 에 관한 것인데, 아직 표제어를 결정하지 않았습니다만 어느 ip사용자님이 한글로 무브라고 고쳐놓으셔서 그렇게 쓰려고 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제 오후에 일본인이 와서 영문으로 move라고 되어있는 부분에 전부 링크를 걸어놓고, 현재는 개명했기 때문에 m.o.v.e라고 해놨더군요. - 그나마도 문서의 표제어는 소문자로 시작 못하고 대문자로 해야 하죠? 그래서 일본어쪽 페이지 M.O.V.E에도 현재 표제어에 대한 논란이 있는 모양입니다만...이쪽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Capras 2007년 1월 5일 (금) 10:42 (KST)

위키백과 둘러보기 메뉴에서, 사용자 모임 링크 위에 마우스를 오버하면

"About the project, what you can do, where to find things"라고 나오는데 이 부분이 번역이 되지 않은 것 같아요. 대문 위에 마우스를 오버시키면 "대문으로[alt-shift-z]"로 나오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에 단축키가 있는 것을 잘 의식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 내용도 후에 도움말에 포함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Prepedia 2007년 1월 5일 (금) 11:57 (KST)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할 수는 없는 건가요?

위키 내에서 스프레드시트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렇게만 된다면 보다 훨씬 편리하게 편집할 수 있을텐데요.Nichetas 2007년 1월 5일 (토) 20:13 (KST)

테이블 기능 말씀입니까? 도표 기능이라면 위키백과:표를 읽어보세요.--WaffenSS 2007년 1월 8일 (월) 13:40 (KST)
단순한 기능의 표를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구요, 예컨대 엑셀에서 사용하는 "sort" 기능 등을 말하는 것입니다.Nichetas 2007년 1월 10일 (목) 17:59 (KST)
수학적인 기능은 힘든 거 같습니다만, 간단한 sort 기능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곳을 확인해보세요.--퍼틴 2007년 1월 10일 (목) 18:01 (KST)

틀:첫가끝 에러 언저 정정?

일전에 문제 제기된 {{첫가끝}} 틀이 파이어폭스에서 에러 일으키는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네요. 관리자 님이나 누가 좀 빨리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8일 (화) 18:16 (KST)

저는 잘 보이는데요..
  1. 나랏말ᄊᆞ미 듀ᇰ귁에 달아
  2. 나랏말ᄊᆞ미 듀ᇰ귁에 달아
  3. 나랏말ᄊᆞ미 듀ᇰ귁에 달아
  4. 나랏말ᄊᆞ미 듀ᇰ귁에 달아
  5. 나랏말ᄊᆞ미 듀ᇰ귁에 달아
  6. 나랏말ᄊᆞ미 듀ᇰ귁에 달아
1번은 틀:첫가끝, 2번은 UnJamoBatang, 3번은 은 자모 바탕, 4번은 UnBatang, 5번은 은 바탕, 6번은 Code2000입니다.
(윈도 XP에서는) 제 경우 1, 3, 6번은 잘 보이고 2, 4번은 나뉘어 보이고 5번은 중간중간 비어 보입니다. --Kjoonlee 2007년 1월 8일 (화) 22:25 (KST)
Linux + X.org + Iceweasel에서는 어찌된 일인지 1, 2, 3이 모두 같아보이고 4, 5도 같아 보이네요. --Kjoonlee 2007년 1월 8일 (화) 22:37 (KST)
전 여섯개 다 제대로 안 나옵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8일 (화) 23:02 (KST)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6번만이 안 나오고 나머지는 정상적으로 출력되는군요. ― Yes0song 2007년 1월 8일 (화) 23:05 (KST)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파이어폭스 설정을 따로 바꾼 적이 없는데 말이죠. ― Yes0song 2007년 1월 9일 (수) 19:59 (KST)
윈도 XP 환경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로는 1,2,3,6 잘 보이고 4,5 나뉘어 보이고, 파이어폭스로는 1,3,6 잘 보이고 2,4,5 나뉘어 보여요. (6은 가독성이 좀 떨어지는 글꼴이군요) 예전에 글꼴만 설치했었고 브라우저 언어나 글꼴 설정은 바꾼 적 없구요. 아 참, OS, 브라우저 모두 한글판입니다. --Sjhan81 2007년 1월 9일 (화) 02:16 (KST)
제 컴퓨터는 한국어판 윈도 XP 홈 에디션이 설치돼 있고 거기에 파이어폭스 한국어판을 깔아 쓰고 있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는 Kjoonlee 님이 예제로 쓴 저 6개가 전부 "나랏말ᄊᆞ미 듀ᇰ귁에 달아"로 보입니다. span 태그가 전혀 안 먹히네요. ― Yes0song 2007년 1월 9일 (수) 20:17 (KST)
Yes0song님, 그럼 파폭2.0 기준으로 “도구→설정→내용→글꼴과 색상→고급→웹 페이지에서 지정한 글꼴 사용 허용”을 해제했을 때와 비슷(?)한 현상을 겪고 계신 것 같은데요, 혹시
  1. John Doe, 홍길동 ← 스타일 지정하지 않은 상태
  2. John Doe, 홍길동 ← 일반적인 기본 폰트, 굴림 (Sans serif) 스타일 지정
  3. John Doe, 홍길동 ← Arial + 굴림 (Sans serif) 스타일 지정
  4. John Doe, 홍길동 ← Comic Sans MS + 돋움 (Sans serif) 스타일 지정
  5. John Doe, 홍길동 ← Palatino Linotype + 바탕 (Serif) 스타일 지정
이건 어떻게 보이시나요..? 221.153.157.124 2007년 1월 9일 (수) 21:11 (KST)
다 똑같이 나옵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9일 (수) 21:30 (KST)
아, 설정 바꾸니까 제대로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9일 (수) 21:31 (KST)

이탈리아어 Bersaglieri(bersaʎː'jɛri)의 한국어 표기

Bersaglieri(bersaʎː'jɛri)라는 이탈리아어가 있습니다. 이탈리아군의 정예부대로 알려진 부대인데 (검은 수탉 깃털 장식이 달린 모자를 쓰고 다니는 부대), 예전에 국내 몇몇 저작물에서는 "베르사르엘리"라고 했었습니다. 이게 맞는 건지 저 음성기호를 보니 의심스럽습니다. "베르사글리에리"(거의 독일어 식인데..)라고 해야 하는 건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IPA를 봐도 한국어 표기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된다는 건지 잘 모르겠군요. IPA 문서에 발음기호에 따라 한국어 표기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작성하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물론 아는 분이 말입니다. --WaffenSS 2007년 1월 9일 (수) 21:53 (KST)

"베르살리에리"입니다. --시간 파리 2007년 1월 9일 (수) 22:26 (KST)
(편집충돌 전 작성 내용) 이탈리아어를 배운 적은 있지만 그때는 음성학도가 아니었기에 확실하게는 모르겠지만, [bersaʎː'jɛri]를 해독해보자면 대충 베르살례리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r]는 미국 영어의 "read"의 [ɹ]나 한국어의 "아라"의 [ɾ]가 아니라 스코틀랜드 영어의 혀를 우르르르(?) 떠는 발음입니다.
  • [ʎ]는 제가 접해본 적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치조돌기가 아니라 센입천장으로 발음하는 리을이라고 생각하시면 대충 맞을 것 같습니다. (치조돌기는 앞니 바로 뒤의 잇몸, 센입천장은 그 바로 뒤, 혀로 만져도 간지럽지 않은 울퉁불퉁한 부분입니다.) 자음에 장음표시를 하거나 자음을 두번 쓴 경우는 대충 “언니”, “압박”의 경우를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확실치는 않지만 이해에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한국어에도 조건이 맞으면 [ʎ] 발음이 나기도 한다고 얼핏 읽었었는데 어떠한 조건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1월 9일 (수) 22:47 (KST)
[ʎ] 발음은 혀 끝이 아닌 혀 중간으로 입천장과 가깝게 접근해서 내는 [l] 발음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한국어에서는 "물량"의 리을 발음과 조금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물량"을 또박또박 정확히 혀끝 리을로 발음하면 다른 발음이 나오고 편하게 빨리 발음하면 유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외래어 표기법에는 이런 발음이 나는 이탈리아어의 gli는 "ㄹ리"로 적으라고 나옵니다. --시간 파리 2007년 1월 9일 (수) 23:09 (KST)
넵 :) 제가 dorsal, tip, blade, lateral에 대해 잊었네요.. :) 그리고 정보 감사합니다. :> --Kjoonlee 2007년 1월 9일 (수) 23:23 (KST)
IPA 문서에 연결돼있는 경구개 설측 접근음 등의 문서가 모두 완성되면 발음기호 해독에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Kjoonlee 2007년 1월 9일 (수) 23:36 (KST)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백:표기)를 보시면 외국어 표기 관련 정보가 이미 있는 것 같습니다. --Kjoonlee 2007년 1월 10일 (목) 18:24 (KST)

새로 올라온 글에 대한 내용입니다

토론 방에서 새로 올라온 글은 맨위로 오게 할 수는 없나요?

최신 글이 가장 위로 올라와야 보기도 편할 것 같은데요//

그리고 외국 위키피디아에서 소스를 복사한 후에 편집에 사용해도 한국 위키피디아에서

적용이 가능합니까?

아 그리고 위키 백과사전에 올라온 내용을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임의대로 수정해도 되는것입니까?

아니면 등록자의 허가를 받고 수정해야 되나요?--Kye Yoon 2007년 1월 10일 (수) 09:38 (KST)

편집을 이용하면 아무 위치에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물론 다들 위에서 아래대로 작성하십니다만.) 다른 위키백과 들도 대부분 위→아래 순서로 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스라면 내용 말씀하시는 건가요? 보통 글인지 틀인지 다른 내용인지에 따라 다릅니다만, 다 작동하지는 않습니다.--퍼틴 2007년 1월 10일 (수) 09:20 (KST)
내용을 수정, 추가, 보충 할 때에는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물론 정상적인 내용을 갑자기 지워버린다거나 하면 문제가 생기겠지요.-_-; --퍼틴 2007년 1월 10일 (수) 09:46 (KST)
저는 특수기능:Recentchanges에서 볼 수 있는 ‘차이(diff)’를 보기 때문에 최신 글이 위에 있든 아래에 있든 크게 상관 없습니다. 만약 최신 토론이 위에 올라오는 것을 원하신다면 이는 MediaWiki 자체에 기술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항이므로 MediaZilla에 건의를 하셔야 합니다. --Puzzlet Chung 2007년 1월 10일 (수) 12:26 (KST)
저는 phpBB, vBulletin 등을 이용한 포럼에서 쓰레드를 볼 때 최근에 올라온 글이 아래에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략적인 글의 분위기를 처음부터 파악할 수 있어서 저한테는 그게 편하거든요. 그래서 최신 글이 아래에 있어도 익숙해서 불편하지 않습니다. -- 파란로봇군 2007년 1월 10일 (목) 15:27 (KST)

한국 위키피디아에서는 대문에 이미지 사용을 하지 않습니까?

다른 나라 위키피디아에서는 처음 들어갔을 때 뉴스 같은 란에 이미지 사용이 많던데..

여기선 그렇지 않나요? --Kye Yoon 2007년 1월 10일 (수) 13:05 (KST)

그림이 필요한 소식이 있으면 당연히 씁니다. --Sjhan81 2007년 1월 10일 (수) 12:59 (KST)

유니코드 미지원 웹 브라우저에서 작업하기

갑자기 황당하게 이런 글이 뜨면서 영어 이외의 문자가 16진수 코드로 나타나는군요. ;

주의: 당신의 웹 브라우저가 유니코드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습니다. 몇몇 문자가 16진수 코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많이 불편해서 작업하기 힘든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 파란로봇군 2007년 1월 11일 (금) 17:12 (KST)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으면 많이 불편한 정도가 아닐텐데요? 편집 잘못하면 기존 문서 (특히 인터위키 부분..)도 깨질테고요. 브라우저를 바꾸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2007년 1월 11일 (금) 18:08 (KST)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역시 낫군요.. 그런데, Windows XP 서비스 팩 2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6에서 작업하는데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데요. 물론 이전에는 완벽하게 표시가 되었구요. 그런데 뭐가 문제인지 아직도 익스플로러에서는 자꾸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난리이군요 -_-; -- 파란로봇군 2007년 1월 11일 (금) 18:13 (KST)

링크와 고리

전에 링크와 고리, 버전과 판 중에 어느것을 쓸 것인가에 관한 투표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기억 하기로는 링크으로 결정난 것 같은데, 위키백과:편집 지침에서 부터 이전에 사용하던 명칭인 '고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로봇으로 전 문서에 있는 명칭을 수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12일 (금) 06:57 (KST)

로표모 창설

제가 로표모라는 러시아 표기법 모임을 창설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제 로표모에 가입해 주세요. --루스 2007년 1월 12일 (금) 11:48 (KST)

사진 공정사용 관련 따끈따끈한 판례가 있군요! ㅋ

  • 2006년 판례
    • [1] 저작권법 제25조에서 정한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인용한 것인지 여부의 판단 기준
    • [2] 인터넷 검색사이트에서 원저작자의 허락을 받지 아니하고 그의 사진작품을 이미지검색의 이미지로 사용한 경우, 저작권법상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사용한 것이라고 본 원심의 판단을 수긍한 사례

대법원 2006.2.9. 선고 2005도7793 판결 【저작권법위반】

뭐, 이런 사례도 있는데...우리도...ㅋ~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1월 12일 (토) 20:41 (KST)

"구매 의사를 밝힌 것"뿐인 것을 "사용하고 있다"고 멋대로 해석하는 사람이니, 어련하시겠는가. --WaffenSS 2007년 1월 13일 (토) 12:57 (KST)
어련하겠소? ㅋㅋ 재밌네...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1월 14일 (일) 10:07 (KST)

내용 요약

1. 저작권법 제25조는 공표된 저작물은 보도·비평·교육·연구 등을 위하여는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이를 인용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인용한 것인지 여부는 인용의 목적, 저작물의 성질, 인용된 내용과 분량, 피인용저작물을 수록한 방법과 형태, 독자의 일반적 관념, 원저작물에 대한 수요를 대체하는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하여야 한다(대법원 1998. 7. 10. 선고 97다34839 판결, 2004. 5. 13. 선고 2004도1075 판결 등 참조).
2. 피고인 2 주식회사(이하 ‘피고인 회사’라 한다)의 검색사이트에 썸네일 이미지의 형태로 무단으로 게시했다.
3. 무단 게시된 사진작품들은 공소외인의 개인 홈페이지에서 이미 공표된 것이다.
4. 피고인 회사가 썸네일 이미지를 제공한 주요한 목적은 보다 나은 검색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검색어와 관련된 이미지를 축소된 형태로 목록화하여 검색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그 이미지의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데 있는 것이지 피고인들이 공소외인의 사진을 예술작품으로서 전시하거나 판매하기 위하여 이를 수집하여 자신의 사이트에 게시한 것이 아닌 만큼 그 상업적인 성격은 간접적이고 부차적인 것에 불과하다.
5. 공소외인의 사진작품은 심미적이고 예술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는 반면 피고인 회사의 사이트에 이미지화된 공소외인의 사진작품의 크기는 원본에 비해 훨씬 작은 가로 3㎝, 세로 2.5㎝ 정도이고, 이를 클릭하는 경우 독립된 창으로 뜬다고 하더라도 가로 4㎝, 세로 3㎝ 정도로 확대될 뿐 원본 사진과 같은 크기로 보여지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포토샵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원본 사진과 같은 크기로 확대한 후 보정작업을 거친다 하더라도 열화현상으로 작품으로서의 사진을 감상하기는 어려운 만큼 피고인 회사 등이 저작물인 공소외인의 사진을 그 본질적인 면에서 사용한 것으로는 보기 어렵다.
6. 피고인 회사의 검색사이트의 이 사건 썸네일 이미지에 기재된 주소를 통하여 박범용의 홈페이지를 거쳐 공소외인의 홈페이지로 순차 링크됨으로써 이용자들을 결국 공소외인의 홈페이지로 끌어들이게 되는 만큼 피고인 회사가 공소외인의 사진을 이미지검색에 제공하기 위하여 압축된 크기의 이미지로 게시한 것이 공소외인의 작품사진에 대한 수요를 대체한다거나 공소외인의 사진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침해의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7. 이미지 검색을 이용하는 사용자들도 썸네일 이미지를 작품사진으로 감상하기보다는 이미지와 관련된 사이트를 찾아가는 통로로 인식할 가능성이 높은 점 및 썸네일 이미지의 사용은 검색사이트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완결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공익적 측면이 강하다.
8. 이상을 종합하여 보면, 피고인 회사가 공소외인의 허락을 받지 아니하고 공소외인의 사진작품을 이미지검색의 이미지로 사용하였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사용은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사용한 것으로 봄이 상당하다.
9. 피고인들의 행위가 정당한 사용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피고인들에게 저작권법 위반에 대한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원심의 판단은, 위에서 본 판단에 덧붙여서 한 부가적·가정적 판단에 불과하여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1월 12일 (토) 20:48 (KST)

http://jimyblogger.tistory.com/245 여긴 관련 내용을 올려놓은 제 블로그입니다. 참고하세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1월 12일 (토) 21:12 (KST)

검색엔진의 thumbnail 이미지 노출과 "무단 펌질"을 같은 선에 놓는 것 자체가 어떤 "레갈 마인드"에서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판례는 구글이나 네이버 등의 thumbnail 노출이 저작권 위반이 아니라는 판례입니다. 남의 그림을 "사람의 노력을 통해" 무단으로 퍼다 놓는 것까지 합리화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상대방 웹사이트를 "기계적으로" 통째로 복사해 놓는 것을 허용하는 판례도 아니고요. -- ChongDae 2007년 1월 15일 (월) 14:08 (KST)
저 사례도 무단으로 퍼간거랍니다. 제대로 읽지 않으셨군요. 무단으로 퍼가서 고소가 들어갔고, 검사가 3심까지 가져간 사안입니다. 무단으로 퍼간 건 맞는데, 사진 크기나 뭐로 봐도, 저작권 침해라기는 뭐하다. 인용이다. 뭐 이런 판시내용이랍니다. 3cm*4cm 라는 기준은 매우 상징적이죠. 위키백과도 3cm*4cm 는 허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갓 나온 판례가 하나 더 보이길래 올립니다. 위에 것은 형사판결이고 아래는 민사판결입니다.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1월 15일 (화) 20:55 (KST)

무단 게시된 이게 무단 펌질이라는 뜻이죠. 그리고 썸네일 나오죠? 그거 클릭하면 사진이 커진답니다. 물론 원본 링크로 바로 이동하는 것도 아니구요. 위키백과랑 같은 시스템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그 사진 밑에 원문 주소 링크가 있답니다. 역시 위키백과랑 같은 경우입니다. 또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세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1월 15일 (화) 20:59 (KST)

한국어 "위키여행"을 만듭시다!

아직 한국어 판이 없네요. http://wikitravel.org/shared/Main_Page 에 들어가 보았으나, 한국어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데요. 방법을 아시는 분 없나요?Nichetas 2007년 1월 14일 (월) 15:06 (KST)

재미있는 프로젝트네요. Starting a new language versionHow to start a new language version을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Klutzy 2007년 1월 14일 (월) 16:40 (KST)
위키미디어 재단과는 관련이 없는 다른 프로젝트로 보이네요.--Prepedia 2007년 1월 14일 (월) 16:42 (KST)
아마 기행문 관련 비공식 프로젝트 인것 같습니다. -- 세오테뤼(··) 2007년 1월 14일 (월) 18:02 (KST)
위키백과처럼 위키미디어 프로젝트가 아닌 것 같습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14일 (월) 18:01 (KST)
언젠간 정식 프로젝트가 되겠죠? -- 세오테뤼(··) 2007년 1월 14일 (월) 18:02 (KST)
모든 위키(미디어위키) 관련 프로젝트가 위키미디어 재단의 지원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 ChongDae 2007년 1월 15일 (화) 18:09 (KST)

오늘의 역사 음력 사건 입력은 어떻게?

한국사에 있었던 사건 등의 경우 사건 기록이 음력으로 되어 있지요. 그럼 위키백과 대문의 오늘의 역사에는 어떻게 입력하면 좋을까요? 양력으로 환산해서 사건을 입력해야 하나요? ― Yes0song 2007년 1월 14일 (월) 18:00 (KST)

원래 날짜를 양력으로 환산해서 넣는게 어떨까요? 음력 날짜 자체가 의미있는 경우라면 모르겠지만요. -- ChongDae 2007년 1월 15일 (월) 14:03 (KST)

위키백과:사용자 모임, 명칭 변경 제안

이 "특수 문서"의 성격이, 실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또는 행위) 또는 단체라는 의미의 모임이라기 보다는 "사용자들과 관련된 페이지"를 모아 놓은 마당으로 보는 게, 의미가 더 통하지 싶은데요.

아래는 국어사전의 정의입니다.

  • 모임 : 어떤 목적 아래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
  • 마당 : 어떤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

그래서 기존의 위키백과:사용자 모임이라는 명칭을 위키백과:사용자 마당으로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 아울러, 영어위키의 "Portal"을 한국어위키에 도입한다면 "마당"으로 할수도 있을 것 같네요. -- 리듬 2007년 1월 15일 (월) 14:00 (KST)

전 그냥 "사용자 게시판" 이정도 번역이 좋다고 보입니다만...:)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1월 15일 (화) 21:01 (KST)
현재, 위키백과:사용자 모임 페이지에는 게시판만 있는 게 아니므로 "사용자 게시판"은 어울리지 않지 않나요? -- 리듬 2007년 1월 15일 (화) 21:37 (KST)

바깥 고리에 대해서...

바깥 고리는 외부 링크로 바뀌는 것인가요? --Johyeongryeol 2007년 1월 16일 (화) 00:44 (KST)

svg에서 한글을 표시하는 방법은?

w:en:Image:Public key making.svg 이 그림을 번역해서 공개 열쇠 암호 페이지에 삽입하고 싶은데 Wikimedia Common에 보니 diagram은 가급적 SVG 포맷으로 올려달라는 얘기가 있더군요.

svg는 기본적으로 XML 포맷이기 때문에 텍스트 에디터로 간단히 고쳐서 올려보았습니다만 한글 텍스트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UTF-8 인코딩을 EUC-KR로 고쳐보면 파이어폭스 2.0에서는 정상적으로 표시됩니다만 Common에 올리면 텍스트가 빈 채로 나오는군요.

물론 그냥 PNG 포맷으로 에디트하면 되겠습니다만 SVG에서 간단히 텍스트만 치환하는 쪽이 편집하기도 쉽고 해서 SVG로 한글을 표시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혹시 아는 분이 계신지요?

--Kanie 2007년 1월 16일 (수) 18:10 (KST)

SVG 렌더러를 돌리는 컴퓨터에 해당 한글 폰트가 설치돼있어야만 의도하신 한글 폰트대로 표시가 되게 됩니다. 텍스트 부분은 SVG 편집기에서 path로 변환하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림:Hangulpedia.svg, 그림:Hunmin Jeongeum.svg 이 파일은 그렇게 만든 파일입니다. --Kjoonlee 2007년 1월 16일 (수) 23:07 (KST)
문제는 이렇게 만들면 파일 크기가 무지막지하게 커진다는 점입니다. 손쉬운 텍스트 치환도 불가능해지고요. 끄응.. --Kjoonlee 2007년 1월 16일 (수) 23:35 (KST)

Commons에 질문을 올려봤습니다. Commons:Village pump#Korean font support for SVG files --Kjoonlee 2007년 1월 17일 (수) 10:58 (KST)

Commons의 PNG 렌더러 문제인 모양이군요. Commons 쪽에서 해결해주었으면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 -- Kanie 2007년 1월 17일 (목) 15:45 (KST)

미디어위키 운영 경험 있으신 분들께 질문

그동안 에러로 인해 미디어위키를 설치하지 못하다가 최신판으로 설치에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초보자라서 세부 설정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mw:Manual:Configuration settings에 나와 있는 대로 LocalSettings.php 파일을 수정하는 방법 말고 그밖에 다른 세팅 방법이 없나요? 예를들어 관리자 메뉴가 어디 숨어 있다든가 하지 않는지요? 미디어위키 설치도 힘들었지만 설정 방법도 굉장히 복잡한 것 같네요 -_-;; ― Yes0song 2007년 1월 16일 (수) 18:27 (KST)

어떤 관리자 메뉴를 찾는 건지요? 사용자차단 등의 문서는 특수기능문서 목록을 보시면, 제한된 문서 목록 하단에 있습니다. -- 리듬 2007년 1월 17일 (수) 11:18 (KST)
관리자 메뉴는 아무거나 다 찾고 있는 겁니다. 뭔 메뉴가 있는지 하나도 모르니까요. ― Yes0song 2007년 1월 18일 (금) 21:50 (KST)

저는 미디어위키를 설치해 사용한지 딱, 1주일이 되어서 제대로 알고 있는 건지 확신할 수는 없는데요. 제가 설치한 버전 1.6.9에는 "특수기록문서"라는 항목에 "제한된 특수 문서"라는 게 있더군요. 제 생각에는, 이것들은 오직 "관리자"로 로그인 했을때만 보이므로 "관리자 메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문서 가져오기
  • 사용자 권한 관리
  • 사용자 차단
  • 주시되지 않는 문서 목록

그리고 위와 같은 문서를 통해 할 수 있는 관리자 역할 외에, 관리자로 로그인하면 2가지를 더 할수 있는 데요. 그것은 일반 사용자로 로그인했을 때, 문서 편집창에 있는 메뉴 "문서", "토론", "편집", "역사"의 4개 기능 외에 "보호"와 "지우기"라는 관리자 메뉴 2가지가 더 추가되는 군요. 나머지는 저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리듬 2007년 1월 19일 (금) 10:01 (KST)

위키백과의 내용을 보여주는 사이트가 있는데요,

[2]

위 사이트를 들어가 보니, 위키백과의 내용 상단과 하단에 구글 광고를 게시함으로서 영리적으로 위키백과의 자료를 이용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GNU 자유 문서 사용 허가서 라이센스에서 허용되는 일인가요? --Prepedia 2007년 1월 16일 (수) 20:57 (KST)

라이선스가 GFDL이라는 것과 위키백과에서 가져왔다는 사실을 명시하고 있으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GFDL은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허용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영리 사용을 금지할 수 없습니다) --Klutzy 2007년 1월 16일 (수) 21:17 (KST)
한마디로 도둑질을 해도 뭐라고 할 수 없는 라이센스랍니다. 그러니까, 정보제공자는 무상으로 기부하고, 돈은 엉뚱한 놈이 버는 격인데, 곰이 재주부리고 뭐가 돈챙기는 격이죠. ㅋㅋ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1월 17일 (수) 10:36 (KST)
뭐, 저 사이트는 한국어 위키백과 서버를 바로 쓰는 거 같은데, 아예 서버 따로 차리고, 파일 몽창 복사해다가, 새로 복제 사이트로 전혀 다르게 이용해도 되는게 위키백과죠. 뭐, 영 거시기하면, 파벌로 나눠져서 위키백과 따로 운영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원래 그게 위키백과입니다. 누가 호스트 서버 마련하고, 미디어위키 설치하고, 사진 맘대로 사용할 수 있는 "두 번째 위키백과"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바램이 있죠. ㅋ 뭐 거기에 구글 광고 삽입하면, 꽤 돈도 벌 겁니다. 도메인 비용이네 서버 운영비네 충당하고, 그래도 남으면(?) 가끔 단골 회원들 회식하면 되겠죠. 뭐, 어차피 GFDL이니까 또 여기 위키백과에서 무진장 복사해 갈 거구요...ㅋ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1월 17일 (수) 10:39 (KST)

사랑방 주시

위키백과:사랑방은(월별문서말고) 주시해도 바뀌는게 표시가 안되는데 왜 그런가요? --Sok 2007년 1월 18일 (금) 22:10 (KST)

실제로 바뀌는 게 없으니까 그렇지 않을까요? 실제 바뀌는 문서는 월별 문서이고 위키백과:사랑방은 월별 문서를 모으는 껍데기만 들어있습니다. --Klutzy 2007년 1월 18일 (금) 22:23 (KST)
아 그랬군요. --Sok 2007년 1월 18일 (금) 23:18 (KST)

goo에서도 위키백과의 내용을 보여주네요.

[3] 일본어 위키백과에만 한정되어 있습니다만 어쨌든 내용 그대로~ 다 보여주는군요. GFDL이라서 저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솔직히 조금 밉네요. -_-; -- 파란로봇군 2007년 1월 19일 (토) 15:36 (KST)

GFDL만의 장점이지요. 저런 사이트가 늘면 늘수록 사용자에게는 선택권이 주어지고, 위키백과 홍보도 되고, 일석이조이지요. 네이버 사전에 위키백과를 탑재한다면, 엄청난 홍보효과가 따로 없겠죠? --마소리스 2007년 1월 19일 (토) 17:41 (KST)
음, 전적으로 옳으신 말씀이고 사실 이러한 사이트를 굳이 싫어할 이유가 없긴 합니다만 '미러' 역할도 해 주는 곳은 없을까요? -- 파란로봇군 2007년 1월 19일 (토) 19:49 (KST)
en:Wikipedia:Mirrors and forks을 보시면 꽤 많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유명한 곳이 answers.com입니다. --Puzzlet Chung 2007년 1월 19일 (토) 20:46 (KST)
그런데 goo가 해주는 것은 미러링과는 조금 다른 건가요? --Puzzlet Chung 2007년 1월 19일 (토) 20:49 (KST)
嶺東高速道路(영동고속도로)를 검색했지만 노선도는 나오지 않습니다.----효리♪(H.L.LEE) 2007년 1월 23일 (화) 10:37 (KST)

사람의 실명을 실을 지에 대한 정책이 있습니까?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글에서 효리님이 피해자들의 실명을 삭제하셨습니다.[4] 위키백과가 어떤 사람의 실명을 포함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의 실명은 포함하지 말아야 하는지는 어떤 기준에 의해 결정됩니까? --Acepectif 2007년 1월 20일 (토) 05:19 (KST)

이 들은 명백한 일반인입니다.(게다가 생존중)일반인의 실명을 게재하고 좋을 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는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게재를 금지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다가 대한민국의 경우 이름을 공표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검찰총장을 양궁으로 쏜 전 교수도 KBS에서는 익명 및 모자이크 처리) ----효리♪(H.L.LEE) 2007년 1월 21일 (일) 13:39 (KST)
당시 구조된 피해자들의 이름은 이미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져왔고, 당사자들도 스스로 TV다큐프로나 인터뷰를 통해 대중에 스스로 자신들의 이름을 공개/노출하였는데 강력범죄나 성범죄에서 피해자의 이름을 비공개로하는 것과는 궤를 완전히 달리합니다. 그 분들은 그 사건에 한해서 일종의 공인이 된 겁니다. (그리고 검찰총장을 양궁으로 쏜 것이 아니라, 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석궁으로 쏜 사건이고, 지금은 얼굴과 이름 모두 언론에 널리 공개됐습니다.) --Hun99 2007년 1월 22일 (월) 13:55 (KST)
삼풍백화점 붕괴사고가 이러나 1994년은 지금과는 달리 이러한 노출은 당연었다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기억하고 싶지 않다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라크 한국인 인질사건,이라크 한국인 피격사건도 같습니다. 그리고 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석궁으로 쏜 사건이고, 지금은 얼굴과 이름 모두 언론에 널리 공개됐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전 교수의 문서를 따로 만드는지 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강력범죄나 성범죄에서 피해자의 부분에 대해서는 실명은 포함해서는 안돼는 사례로서 거론한 만입니다. ----효리♪(H.L.LEE) 2007년 1월 22일 (월) 14:25 (KST)
상품백화점사고가 10년이 지난 후에도 피해자들은 기꺼이 자신의 얼굴과 이름이 노출되는 인터뷰를 언론과도 여러번 했는데요... 피해자가 그 사건을 기억하고 싶지 않는 문제랑, 언론/학술/위키백과 등의 영역에 그들의 이름이 실리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지요. 그들은 피해자이지만,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실명이 대중에 공개되는 것을 기꺼이 허락하신 분들입니다. 이름의 공개 여부는 개인의 자유와 판단의 영역에 속하는 것으로, 그로 인한 이익/불이익 여부를 다른 사람이 임의로 판단하는 것은 그다지 옳지 않습니다. --Hun99 2007년 1월 22일 (월) 14:34 (KST)
최근에 디스커버리 채널을 통해 한국에서도 방영된 en:Seconds From Disaster, Sampoong Department Store collapse편에서도 피해자가 직접 실명을 공개하고 자신의 채험담을 서술했음은 물론 이를 재구성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도 일본판의 정책을 들여오시는 건가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2일 (화) 15:32 (KST)
Seconds From Disaster Sampoong Department Store collapse에서 요즘 공개하고 당시 상황을 증언했다 합니까? 그러면 검토 여지가 있습니다. 단, 이 이외는 신중에 생각해야 합니다. ----효리♪(H.L.LEE) 2007년 1월 22일 (화) 15:44 (KST)
요즘이 아니라도 이미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즈음 때부터 실명을 공개되거나 공개한 사람들은 많습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2일 (화) 15:45 (KST)
맞습니다. 삼풍백과점 붕괴사고 즈음 때에도 실명을 공개되거나 공개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무조건 일어기준으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루스 2007년 1월 22일 (화) 15:48 (KST)
대한민국에서 사건의 종류에 따라 실명공개여부가 법으로 명기 되어 있는데(대개 가능,그러나밀양지역 고교생의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은 피해자명을 공개할 수 없다.) 사건마다 실명공개여부가 따르면 위키백과에서 공개하는가 는 쉽지는 않을 듯입니다.----효리♪(H.L.LEE)
Controversy after collapse:

Two days after the collapse, some officials said that anybody who was still in the building must have already died; therefore, further efforts would be made only towards "recovery" and not "rescue". This conflicts with other peoples' experience in different countries, which is that humans can survive much longer than it is commonly thought. In fact, this was demonstrated rather dramatically when the last survivor, 19-year-old Park Sung Hyon (박승현; 朴胜賢), was pulled from the wreckage 16 days after the collapse.

from English Wikipedia : en:Sampoong Department Store collapse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2일 (화) 15:51 (KST)

이번 문제에 한한 디테일들(피해자들이 실명공개에 동의했는지 등등)을 논의하기에 앞서서, 비슷한 문제가 있을 때 지속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정책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영어판에 관련 정책이 어떤 페이지에 있는지 아는 분 계십니까? 번역한 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투표에 부쳐볼까 생각중입니다. --Acepectif 2007년 1월 23일 (화) 00:49 (KST)

Acepectif님의 의견에 동의. 단, 대한민국의 법률도 무시할수 없습니다.피의자에 대해서도 검토할 필요도 있습니다. 어제 영어판에 일본에서 일어난 어느 사건의 피의자의 기사를 봤는데 공개돼지 않는 피해자의 이름이나 내용도 극히 흥미본위의 것으로 백과사전에는 도저히 어울지 않는 내용이었습니다. --효리♪(H.L.LEE) 2007년 1월 23일 (화) 09:07 (KST)
답변해주시는 분이 없어서 스스로 영어판의 관련 정책을 찾아보려 했지만,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일단, 삼풍백화점 사고는 특별강력범죄도 성범죄도 아니기에, 효리님이 말씀하신 법률들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법률에도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 중에도 관련 항목이 없다면, 논의에 특별한 변화가 없는 경우 몇일 후에 삭제된 실명을 복구시키겠습니다. --Acepectif 2007년 1월 24일 (수) 02:55 (KST)

en:Survivors of the September 11, 2001 attacks 을 보시면 9.11 공격 생존자 실명이 실려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문위키백과에서 사람이름 올리는 문제는 개인보호 차원이 아니라 notability (얼마나 글에 중요한지)의 여부로 결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대한 글은 올라와도 될 지 모르지만, 그 글에 초등학교 졸업생을 연도별로 나열할 필요는 없겠지요. 법률과 해당 언어권 특유의 고유문화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사안별로 notability 를 고려해보면 어떨까요? --김용호 (+ 2007년 2월 10일 (일) 16:11 (KST)

제가 보기엔, 효리님의 그 익명에 대한 견해는 별로 바람직한 의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일본의 법률문화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본의 법률은 상당히 낙후된 것으로 알고 있구요, 미국에 보면 다 실명으로 언급하는 걸로 압니다. 적어도 뉴스에 실명이 난 사람은 익명처리할 이유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 군요. 뭐, 굳이 익명처리가 안 되어도, 출처로 뉴스링크 달아버리면 다 실명이 나오는 것을, 왜 굳이 의미없는 편집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이에 대한 지침이나 정책이 있는 건가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4일 (일) 16:29 (KST)

문서 제목에서 괄호 앞에 띄어쓰기를 하는 이유

신촌역 (지하), 신촌역 (지상)처럼, 위키백과에서는 ( ) 앞에 띄어쓰기를 한 번 하죠. 전부터 그 이유가 궁금했는데 이제서야 질문을 올립니다. 괄호 앞에 띄어쓰기를 꼭 하는 이유가 무엇이죠? ― Yes0song 2007년 1월 20일 (일) 18:02 (KST)

동격(同格)을 나타내는 것이 아닌 이상은 (아마도) 띄우는 것이 정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에서 이 내용도 다뤄야 할까요? 221.153.157.124 2007년 1월 20일 (일) 19:02 (KST)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한글화#제목에 들어가는 괄호를 보세요. --Puzzlet Chung 2007년 1월 20일 (일) 19:06 (KST)

일본어판에서 수도권 전철 용어가 '크게' 잘못됐는데

일본어판에서 수도권 전철을 광역전철이라고 표기하여 크게 잘못된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광역전철은 수도권 전철과 동의어가 아닌데도(수도권 전철 중 광역전철이 아닌 구간도 있고, 광역전철 중에 수도권 전철이 아닌 곳도 있음) 잘못 알고 편집 방침을 잘못 정한 듯 싶습니다. 잘못된 문서가 너무 많아서 일본어 위키백과 측에 어떻게 통보를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Yes0song 2007년 1월 20일 (일) 18:04 (KST)

대사관에 부탁하는 것이 어떨까요. --Puzzlet Chung 2007년 1월 20일 (일) 18:58 (KST)
"광역전철은 수도권 전철과 동의어가 아닌데도(수도권 전철 중 광역전철이 아닌 구간도 있고, 광역전철 중에 수도권 전철이 아닌 곳도 있음) 잘못 알고 편집 방침을 잘못 정한 듯 싶습니다" 라고만 전하면 되나요? --히호군 2007년 1월 20일 (일) 19:06 (KST)
2005년1월에 천안까지 연장할 때 왕십리역을 비롯해서 철도청노선의 지도나 노선도가 수도권 전철을 광역전철에 변경된 것을 확인하고 광역전철에 변경했습니다.(당시 한국에 거주) 수도권 전철은 이미 사용되지 않는 말이 아닙니까? 수정개소를 지적하면 검토 후 당해 기사를 수정합니다. 단 문서명에 대해서는 타당한 문서명을 검투후 이동합니다.----효리♪(H.L.LEE) 2007년 1월 21일 (일) 13:12 (KST)
그 노선도는 한국철도공사(철도청)라서 그렇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무조건 광역전철이라고 표기합니다. 자기네 관할 구간이 광역전철(廣義)이니까 그냥 통일해 버린 겁니다. 마찬가지로 서울메트로는 노선도를 서울메트로 노선도라고 통일해서 표기합니다.
광역전철은 s: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지정된 것을 가리킵니다(狹義). 廣義로는 두 개 도시를 연결하는 통근 철도 노선을 전부 광역전철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수도권 전철 내에서 서울메트로 관할 구간은 광역전철이라고 부르면 안 되고, 또 광역전철이라고 무조건 수도권 전철인 것도 아닙니다. 영남 지방에 있는 동해남부선 이런 것도 광역전철로 지정된 노선입니다. 그런데도 일본어판에서 수도권 전철 1~4호선을 그냥 광역전철 1~4호선이라고 부르는 것은 실상을 모르고 저지른 아마추어적인 실수입니다. 일본어판은 관련 문서를 모두 정정해야 합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21일 (일) 14:27 (KST)
추가로 말씀드리면, 노선도에 표기된 '수도권 전철', '지하철', '메트로' 등의 표기는 노선도를 만든 운영 기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1호선이라도 한국철도공사에서 제작한 것은 '광역전철'(예전에는 '수도권 전철'), 서울메트로에서 제작한 것은 '서울메트로'(예전에는 '서울지하철')이라고 통일해서 적습니다. 그걸 보고 백과사전의 표제를 덜컥 결정한 것은 정말이지 순진하고 경솔한 처사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수도권 전철이라는 용어가 없어졌다고 했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한국철도공사 노선도가 최근에 사용하는 용어를 광역전철로 바꿨을 뿐이지, 수도권 전철이라는 용어가 없어진 건 절대 아닙니다. 신문 기사에서는 여전히 수도권 전철이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또 대체할 만한 용어도 없습니다. 일본어판처럼 '광역전철'이라고 쓰는 건 이미 위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잘못된 것입니다(이미 이유를 말했지만 다시 정리하면 1. 수도권전철·서울지하철 중에서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관할 구간은 광역전철이 아니다. 2. 수도권전철이 아닌 동해남부선 등 지방의 철도 노선 중에도 광역전철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발 진실을 왜곡하지 마세요.Yes0song 2007년 1월 21일 (일) 14:36 (KST)
추가로,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지하철#수도권 전철은 2005년1월에서 이름을 광역전철로 변경됐는데...에 달린 반박 댓글들을 읽어보십시오. ― Yes0song 2007년 1월 21일 (월) 17:07 (KST)
철공만 본 수정한 것은 실수이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토론을 하고 수정합니다.----효리♪(H.L.LEE) 2007년 1월 21일 (월) 17:38 (KST)

일본어판 해당문서에 제목 변경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1월 21일 (월) 21:37 (KST)

교통 평론가 한우진 님이 쓰신 광역전철의 개념 정리입니다[5]. 참고해 보십시오. ― Yes0song 2007년 1월 22일 (월) 00:12 (KST)

미디어위키 관리자

미디어위키를 설치해서 하나둘씩 세팅을 하고 있는데요, 문제가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웹브라우저 상에서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을 했는데, 관리자가 아닌 것처럼 됩니다. 잠겨 있는 문서 수정도 불가능하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Yes0song 2007년 1월 22일 (화) 19:49 (KST)

해당 위키의 Special:Listadmins에 그 사용자가 관리자로 등록되어 있나요? 권한이 잘못되었거나 로그인이 잘못된 것 같네요. --Klutzy 2007년 1월 22일 (화) 20:15 (KST)
관리자로 등록돼 있지 않네요. 어떻게 등록할 수 있나요? ― Yes0song 2007년 1월 22일 (화) 20:34 (KST)
m:Help:Setting user rights in MediaWiki를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통 설치할 때 처음 생성되는 사용자는 관리자로 설정될텐데요. 관리자가 아무도 없나요? --Klutzy 2007년 1월 22일 (화) 21:15 (KST)
그 문서를 참고해서 등록해보겠습니다. 이상하게도 관리자가 아무도 없네요. 처음 생성된 사용자(제 아이디)은 있습니다만... ― Yes0song 2007년 1월 22일 (화) 21:39 (KST)
앗 다시 확인해 본 결과.... '뷰로크랫'이나 '관리자' 보기로는 안 되는데, 전체 보기로 보면 제 ID 권한이 영어로 bureaucrat, sysop으로 돼 있네요. 영어로 돼 있어서 문제를 일으키는 건가요? ― Yes0song 2007년 1월 22일 (화) 21:45 (KST)
어랏? 증상을 좀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아무래도 미디어위키 메시지 번역에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Special:Listadmins는 '관리자'권한을 검색하는데 실제 권한은 'sysop'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시스템 메시지 중에서 group-sysop, group-sysop-member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려 주세요. --Klutzy 2007년 1월 22일 (화) 21:52 (KST)
권한을 (모두)로 해서 보면 1. Yes0song ‎(bureaucrat, sysop) 하나가 뜹니다. 봇, 관리자, 뷰로크랫으로 눌러서 확인해 보면 아무도 없습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22일 (화) 21:58 (KST)
말귀를 이제 알아들었습니다 -_-;; Special:Allmessages에서 보니 group-sysop, group-sysop-member가 둘 다 '관리자'로 돼 있군요. ― Yes0song 2007년 1월 22일 (화) 22:06 (KST)

그냥 재설치해서 다시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23일 (화) 12:58 (KST)

미디어위키 새 기능

안녕하세요, 사용자 환경 설정의 기타 탭에서 "Don't show page content below diffs"를 선택하시면, 판본간 차이를 보실 때 차이점만 표시되고 전체 결과물은 보이지 않게 됩니다. 차이점 훑어볼 때 잘 쓰면 편할 것 같네요.. --Kjoonlee 2007년 1월 22일 (화) 22:22 (KST)

MediaWiki 한글화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MessagesKo.php 파일을 보거나 최근 1.9.0판의 발표문에 나온 갱신한 언어 목록에 한글이 없는 것을 보면, MediaWiki 한글화가 더딘 것 같습니다. 한글화는 누가 어떤 방식(번역어 결정 등)으로 진행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한글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 한글 메시지 파일과 MediaWiki에 들어있는 파일이 서로 다른가요? -- 이 의견을* 해당 글 작성된 시각: 2007년 1월 23일 (화) 00:22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21.142.178.19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 1.9.0이 나오고 며칠 후에 한글 파일을 커밋했습니다. 번역은 몇 달 전부터 많이 해 놓았는데 여러가지 일로 커밋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일이 상당히 늦어졌네요. --Klutzy 2007년 1월 23일 (화) 10:47 (KST)
위키백과는 미디어위키 svn을 거의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디어위키 메시지 관리를 하는 사람이 정식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한국어 쪽은 제가 거의 전담하고 있습니다. --Klutzy 2007년 1월 23일 (화) 11:12 (KST)

강제 미리보기

일본어판에서 연속저장을 줄기 위해서 IP사용자에 대해서는 저장을 하기 전에 미리보기를 하지 않으면 저장할 수 없는 기능을 시험운용하고 있습니다.(이미 프랑스어판은 도입중이다 합니다.)----효리♪(H.L.LEE) 2007년 1월 23일 (화) 09:31 (KST)

프랑스어판도 그렇게 되어 있더군요. 여러 언어판에서 사용하는 기능인 것같습니다. 도입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꼭 IP사용자가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WaffenSS 2007년 1월 24일 (수) 00:17 (KST)
더 신중한 편집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찬성합니다. --회니 2007년 1월 24일 (수) 00:23 (KST)
저도 찬성입니다. 실수로 바로 저장을 누르는 경우도 차단할 수 있고요, 이른바 "도배"행위도 어느 정도 차단될 거 같습니다.Nichetas 2007년 1월 24일 (목) 16:53 (KST)
저도  찬성 입니다. 최근 바뀜에 도배되는 것도 충분히 예방될 것 같습니다. -- Alpha for knowledge (토론 / 기여) 2007년 1월 25일 (목) 01:44 (KST)
IP 사용자에게는 "편집 요악"을 강제로 쓰도록 설정된 위키백과도 있더군요. 강제 미리보기보다는 나아보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설정을 바꿔야하죠? -_- -- ChongDae 2007년 1월 25일 (금) 16:24 (KST)

대한제국 황실 수장에 대해서.

의민태자가 제28대 대한제국 황실 수장, 회은황태손(이구씨)가 제29대 대한제국 황실수장, 이원씨가 제30대 대한제국 황실수장으로 되어있습니다. 대한제국은 태조때부터 사용된 명칭이 아니기 때문에 제28, 29, 30대 대한제국 황실 수장이라고 하는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고종이 대한제국을 건국한 후, 태조를 황제로 추증했지만, 태조를 1대 대한제국 황제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 3, 4, 5대 대한제국 황실수장, 또는 제 28, 29, 30대 조선왕실 계승자 등으로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月兒 2007년 1월 24일 (수) 01:17 (KST)

조선과 대한제국 간의 연속성을 고려해 본다면,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제28대 조선왕실 계승자 쪽이 좋겠군요. --Prepedia 2007년 1월 24일 (수) 08:32 (KST)

석궁 페이지에서

현대의 석궁과 권양기식의 그림이 겹칩니다. 사용하고 있는 웹브라우저는 Firefox 2.0.0.1입니다. 익스플로러 6.0 에서 시험해 보니, 겹치지 않는데 Firefox에서는 겹치더군요. 수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Prepedia 2007년 1월 24일 (수) 08:45 (KST)

Mediawiki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http://www.mediawiki.org/wiki/Manual:Upgrading_to_1.9 를 참고하면서 1.9 버전으로 업그레이를 하려고 하는데요, 중간에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요. "Unpack the new files"이후로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여기서 부터 옮겨온 부분입니다.)

If using a tarball package downloaded from SourceForge, decompress it; if using Subversion, export the files into a clean location. Replace all existing files with the new versions from 1.9, preserving the directory structure. The core code is now up to date.

Run the update script

Note: Make sure there's an AdminSettings.php file in the wiki root, and it's got up to date information in it. The user needs full permissions on the database.

The preferred method of performing the update is using the command-line maintenance script, however, it is also possible to re-run the web-based installer.

Shell

From the command line, or an SSH shell or similar, change to the maintenance directory and execute the update script:

$ php update.php

MediaWiki will inspect the existing schema and update it to work with the new code, adding tables and columns as needed. If upgrading from 1.5.x, once this is complete, you are advised to run the refreshLinks.php script to update the link tables.



  • 명령어 프롬프트의 어느 폴더에서 실행한다는 것인지?
  • "update.php"가 있는 폴더인 "APM_setup>htdocs>maintenance에서 "update.php"를 치고 엔터를 누르니 "php는 내부 또는 외부 명령, 실행할 수있는 프로그램 또는 배치 파일이 아닙니다."라고 하네요.

무엇에서부터 잘못 된 건지요? Nichetas 2007년 1월 24일 (수) 11:35 (KST)

"php update.php"라고 앞에 php를 같이 입력해 주면 실행될 것 같습니다. --Klutzy 2007년 1월 24일 (수) 12:25 (KST)
"php"같이 입력해 보았습니다만, 마찬가지 메세지가 뜨네요.--;Nichetas 2007년 1월 24일 (수) 14:26 (KST)
혹시 윈도우인가요? 그렇다면 "C:\php\php.exe update.php"와 같이 php가 설치되어 있는 주소를 직접 입력하면 될 것 같습니다. --Klutzy 2007년 1월 24일 (목) 18:39 (KST)

Marmon-Herrington

Marmon-Herrington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곧 영어판 번역 + 다른 웹사이트의 정보를 추가해서 번역할 것인데(국내엔 전혀 소개된 적이 없는 마이너 아이템의 경전차), Herrington은 "헤링턴"이라고 표기하면 될 것같은데, Marmon은 어떻게 표기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영어판의 en:Marmon-Herrington에도 IPA는 나와 있지 않고, Marmon이란 단어는 영어 사전에 없습니다(회사 설립자 이름인 듯 합니다). "마먼", "메이먼", "메먼", "마몬"(...이건 아닌 듯..;;) 등 중에서 어떻게 써야 할까요? --WaffenSS 2007년 1월 24일 (수) 11:50 (KST)

영어 철자법의 원칙(?)상 마먼이 가장 그럴싸해보입니다. --221.153.157.106 2007년 1월 24일 (수) 12:18 (KST)
en:Marmon도 참고하세요. -- ChongDae 2007년 1월 24일 (목) 19:19 (KST)
거기도 보긴 했습니다만, 도통 발음은... ;; --WaffenSS 2007년 1월 24일 (목) 19:45 (KST)
마먼이 맞는 것 같습니다. r이 있으니 메이-는 절대 아니구요. 아마 액센트가 1음절에 있는 것 같으니 o는 약화돼서 애매모음이 돼서 '어'에 가까울 것 같네요. ― Yes0song 2007년 1월 24일 (목) 20:30 (KST)

영어판엔 이런 일이 있었군요.

"MS가 돈으로 위키피디아를 조작하려 한다" --WaffenSS 2007년 1월 24일 (목) 17:03 (KST)

애니메이션의 상위 분류인 영화/만화

분류:애니메이션이 영화로 잘못 분류돼 있습니다.(영어판도 cinema나 film 밑에 animation이 있는데 이것도 이상합니다.) 영화는 제거하고, 이후 필요하면 "극장(/극장용/극장판) 애니메이션"을 애니메이션과 영화의 하위에 만들면 될듯합니다.

또, 만화도 이견이 없으면 상위분류에서 빼겠습니다. --Sok 2007년 1월 24일 (목) 20:43 (KST)

물론 엄밀하게는 애니메이션(animation)이 영화(실사를 이용한 animation)의 상위 개념이긴 하지만, 대체로 애니메이션은 영화나 "TV용 영화/작품"의 하위 개념인 "(극장용 또는 TV용) 셀 애니메이션"을 의미합니다. 만화와의 연관성도 깊고요. 그냥 놔두는 게 낫지 않을까요? -- ChongDae 2007년 1월 25일 (금) 16:22 (KST)
무슨 말씀인지 잘;;; 음 혹 일반문서 애니메이션 말씀이신가요. 제얘긴 분류와 분류간의 관계 말씀입니다.(분류:애니메이션 - 분류:영화 / 분류:만화) --Sok 2007년 1월 25일 (금) 18:30 (KST)

관리자가 개입된 편집 논란이 있을 경우의 공정성 유지

최근 ChongDae님과 Jakob Nielsen의 한국어 표기를 "제이콥 닐슨"(본인이 주장함)인가? "야코브 닐센"(ChongDae님)으로 해야하는 가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현재 이문서중 제이콥 닐슨은 보호 모드로 ChongDae님에 의해 설정되었으며 야코브 닐센 (전산 학자)로 redirect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편집 논란의 사례에서 논란의 당사자인 ChongDae님이 관리자 권한으로 보호모드를 설정했다는 것에 본인의 관리자 요청란에 항의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것은 논란의 당사자가 관리자 권한을 그와 같이 행사할 경우 자칫 공정성과 중립성을 해칠수 있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사례에서 저는 앞으로 관리자 본인이 직접 편집 논란에 관여할 경우 관리자 권한 행사에 있어 다른 관리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다고 건의 합니다. 아시다시피 관리자는 더 상위의 편집권을 가지거나 권위를 편집에 있어서 가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글의 편집에 대해 의견을 가지고 위키백과의 정신에 따라 더 나은 내용과 진실을 목적으로 Fact에 기반하여 편집에 참여하는 것은 전적으로 자유이지만 이에 대해 본인의 주장을 펼치기 위한 수단으로 관리자의 권한을 이용하는것은 옮지 못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혹은 그렇게 오해될 소지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나 뷰로크랫은 위키백과의 편집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Alfpooh 2007년 1월 24일 (목) 21:12 (KST)

보통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관라자에 대한 불만 사항이 대부분 ChongDae님과 관련된 것이더라고요. ChongDae님이 위키백과에 워낙 기여를 많이 하여서 그런 면도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ChongDae님이 워낙 한국어 위키백과를 완벽하게 만들려고하는 행동이 많은 회원에게 부담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사용자 편의를 위한 redirect를 자기기준에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여 - 사용자 편의보다는 완벽한 백과사전을 위해 - 삭제하는 등의 경우가 있지요. 위키백과는 어느 정도의 부정확성과 혼돈속에 고쳐지고 매꾸어 지면서 발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ChongDae님이 너무 강하게 이런것을 관리 하셔셔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또한, 이번 처럼 굳이 관리자 권한을 사용할 필요가 없음에도, 자신의 편의를 위해 관리자 권한을 사용하거나, 토론 도중 관리자 권한을 행사하는 경우가 여러번 있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굳이 구체적으로 지적하지 않아도, 본인이 잘 알고 계시겠지요. 이런 것은 백:쫓을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자유롭다는 위키백과에 왔는데, 여기서도 권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있으면, 누가 자발적으로 위키백과에 기여하려하겠습니까?
이때 까지의, ChongDae님의 행동을 보아, 이번에도 역시 무응답으로 일관하시거나, 많아야 하루 이틀정도 답변에 대응 한 후, 다시 예전의 관리 방식 그대로, 관리자로서 한국어 위키백과를 위해 활동하시겠지요.
이와 관련해서, ChongDae님의 답변보다는 다른 위키백과 회원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생각할 때, 위키백과 발전에 상당히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으며, 한국어 위키백과를 위해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4일 (목) 22:18 (KST)
Alfpooh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직접 당사자일 경우 상대적으로 다른 사람보다는 상대방의 시각을 고려하기 어려울 거라 생각합니다. --Johyeongryeol 2007년 1월 25일 (목) 01:08 (KST)
저도 동의합니다. --루스 2007년 1월 25일 (목) 14:49 (KST)

문서 제목과 규정주의, 기술주의

 의견 저는 ChongDae님이 이번 경우에 잘못한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립국어원의 외래어표기법이 좋고 나쁘건 간에 위키백과는 단순한 지식들을 모아놓는 잡학사전이 아닌 "백과사전"이기에 현재 국립국어원의 외래어표기법 대로 사람의 이름(뿐만 아니라 외래어)을 개재하고 있으며, 그것이 설령 널리 알려진 것과 다르다고 할지라도 외래어표기법에 맞는 형태를 표제어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Jakob Nielsen의 경우에도 설령 제이콥 닐슨이란 이름이 더 많이 알려졌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현행 외래어표기법에 맞지 않는다면 표제어로 채택할 이유는 없습니다. (많이 널리 쓰인다고 표준어인 "자장면" 대신 "짜장면"을 사전에서 표제어로 등재하는 경우를 보셨나요?) 더욱이 외래어표기법과 관련된 이같은 문제는 위키백과가 아닌 국립국어원에서 이루어져야 할 문제이고, 위키백과에서 Jakob Nielsen을 제이콥 닐슨으로 표기해야 하나 아니면 야코브 닐센으로 표기해야 하냐는 비생산적인 토론이 되기 쉽상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ChongDae님이 문서를 잠그신 것 또한 토론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이루어진 Alfpooh님의 편집으로 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토론 중인 문서를 한 입장대로 일방적으로 편집할 때 이 문서를 잠그고 토론하는 것은 있어왔던 일이며 대립되는 의견에 의한 다수의 rv를 막을 수 있는 생산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4일 (목) 22:32 (KST)
아이리디님의 오해를 해명하고자합니다. 제가 토론을 거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반대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제이콥 닐슨의 토론 페이지에 보시면 제가 주장하는 근거를 설명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ChongDae님의 실수(의도한 실수는 아니라고 믿습니다)로 ChongDae님이 만드신 야코브 닐센 (전산학자)에는 토론이 복사되지 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Redirect된 문서는 잘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토론 페이지 또한 잘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저는 "야코브 닐센"의 페이지에 제이콥 닐슨의 토론 페이지로 이어지는 링크를 넣어두었습니다. 또한 한편으로는 ChongDae님의 사용자 홈페이지에도 글을 남겼습니다. --Alfpooh 2007년 1월 25일 (목) 01:18 (KST)
오해는 확실히 하고 넘어갑시다. Alfpooh 님이 제가 실수로 "토론:제이콥 닐슨"을 옮기지 않았다고 했는데, 엉뚱한 위치에 토론을 만든 것은 Alfpooh 님입니다. 표기법에 대한 오해가 있다면 그 문서 자리에서 해야지, copy&paste로 옮겨놓은 자리에서 토론을 계속하자면 어떻합니까?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토론 위치는 옮겨놓았습니다. -- ChongDae 2007년 1월 25일 (금) 16:35 (KST)
그럼 실수가 아닌듯 하군요. 고의로하셨다면 저는 이에대해 항의하고자합니다. 또한 저는 잘못된 페이지에 토론을 하는것은 논리적으로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ChongDae님이 '엉뚱한페이지'라고 부르는 페이지는 제가 옮다고 주장하는 페이지입니다. 따라서 제이콥 닐슨에 토론 페이지를 이용하여 "제이콥 닐슨" 표제어에 대한 여러 근거와 주장을 담았습니다. 이후 이것은 ChongDae님의 Redirect페이지를 만들고 내용을 이동시킬때 따라가지 않았으며 한참후 제가 원래 토론과 잇기 위해 ChongDae님의 "야코브 닐센"페이지에 관련논란이 있음과 토론의 페이지의 링크를 연결했습니다. 특히 이동과 Redirect를 함께하는 경우 사용자의 신중함없이는 이렇든 토론의 내용이 같이 따라가지 않을수 있습니다. 또한 Redirect로 설정된 페이지에 남겨진 토론은 상대적으로 잘 노출되지 않고 접근이 쉽지 않다는 단점을 가지게 됩니다. --Alfpooh 2007년 1월 25일 (금) 17:45 (KST)
아이리디님의 의견은 위키백과의 원칙(백과사전원칙/중립적시각)과 충돌한다고 생각합니다. 백과사전은 사실을 싣는 곳이지 한국정부의 표기법(혹은 다른 어떤 규범이든)을 실현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 경우 만약 "제이콥 닐슨"이 널리 쓰인다면(그점을 확인하는 것은 별도의 문제이며, 표기법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그런 확인이 어렵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위키백과의 표제어가 될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같은 이유로 "짜장면"을 표제어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Sok 2007년 1월 24일 (목) 23:23 (KST)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를 보시지 않으셨군요. :)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4일 (목) 23:27 (KST)
규정문법을 따를 것인가 기술적 (descriptive) 접근을 할 것인가의 문제는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Kjoonlee 2007년 1월 24일 (목) 23:30 (KST)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는 둘 중 하나를 적절한 판단에 따라 선택하는 게 아니라 규정적인 접근 방법을 이미 선택하고 있답니다. Kjoonlee님은 평소에 정책이나 지침을 정확하게 이행할 것을 요구하시지 않으셨나요? :)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4일 (목) 23:34 (KST)
규정주의는 POV니까요. 기술주의가 NPOV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1월 24일 (목) 23:35 (KST)
그렇게 보면 백:시각 정책이 백:표기 지침에 우선한다에 한 표 던집니다. --Kjoonlee 2007년 1월 24일 (목) 23:37 (KST)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선택하는 것이 왜 POV가 되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특정 의견을 선택하는 것만이 모두 POV라면 학문이란 것 자체가 성립할 수 없고 이미 위키백과 전체가 POV이겠죠. 한국어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언중이 국립국어원의 공신력을 인정하고 있고 또한 국립국어원의 언어 지침이 실질적으로 문서상으로 발휘되고 있는 가운데 국립국어원의 표기체제를 단순히 하나의 표기법을 선택한 것에 불과하다고 결론 짓고 POV화 시키는 것이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되지 않네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4일 (목) 23:40 (KST)
기존 국어사전들은 다 POV 사전이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위키낱말사전에 짜장면 등록하러 가봐야겠군요.. --Kjoonlee 2007년 1월 24일 (목) 23:45 (KST)
특정 의견을 하나 선택하는 것이라면 어느 것이든 POV라고 볼 수 있지만 학문은 잘 성립하고 있습니다. 또 그럼에도 위키백과에서도 다양한 시각을 기술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국립국어원의 언어지침이 존재한다고해서 짜장면, 짬뽕, 효꽈, 맥이다/멕이다 등의 말을 탄압하려고 하신다면 문제가있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공신력(trustworthiness)과 권위(authority)와 옳고 그름(correctness)은 모두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아래에서도 볼 수 있듯 국립국어원의 지침은 그다지 효과가 있는 것 같지 않네요. “땡깁니다”는 “당깁니다”에 두음경음화와 전설모음화가 적용된 것 같은데 모두 국립국어원에서는 허용(?)하지 않는 현상입니다. --Kjoonlee 2007년 1월 25일 (목) 00:24 (KST)

(앞으로 땡깁니다)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 - 이 지침은 봤고, 지침에서 말하듯 "기본적으로" 한국의 외래어표기법을 따른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이 지침은 편의상의 규정이며(즉, 달리할 만한 이유가 없을때 적용한다는 뜻입니다. 편집자 맘대로 표기하면 곤란하니, 뭔가 길잡이가 있어야하니까요), 이 규정이 아이리디님 말씀대로 "설령 더많이 알려졌다 할지라도 표기법에 맞지 않는다면 안된다"는 뜻이거나 혹은 그렇게 해석된다면, 그것은 위키백과의 정책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Sok 2007년 1월 25일 (목) 00:00 (KST)

 의견 당해 문서의 편집논란에 관여한 관리자는 문서를 보호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위키백과:보호 문서에 명시되지 않는 것이 문제. 이 경우는 다른 관리자에 의뢰해야 합니다. ----효리♪(H.L.LEE) 2007년 1월 25일 (목) 14:19 (KST)
효리님, 편집 논란에 따라서 문서를 잠근게 아니고, 효리 님이 늘 delete 태그를 붙여 시끄럽게하는 copy&paste를 썼기 때문에 잠근 것입니다. -- ChongDae 2007년 1월 25일 (금) 16:35 (KST)
ChongDae님 위의 말씀은 효리님에게 너무 심한 개인적 공격으로 느껴지는 군요. 또한 본 토론에 관계없는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태도는 별로 옮지 못하다고 개인적으로 건의드리며 효리님과의 논란은 사용자페이지를 사용하심이 어떨지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이토론은 제이콥 닐슨과의 별개의 토론이며 ChongDae님을 공격하거나 비난하는 목적 또한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다만 관리자가 관리자의 권한을 행사하는 것에 대한 논의입니다. --Alfpooh 2007년 1월 25일 (금) 17:51 (KST)

요점

논의가 빗나간것 같아 다시 요점을 찾겠습니다. 표기법에 관한 논란은 해당 토론에서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여기서는 관리자가 본인이 직접 개입된 편집 논란에서 그 관리자가 중립성의 위반을 범하거나 혹은 그렇게 오해될 여지가 높은 문서 보호하기를 하는것이 적당한가?에 대한 의문과 이때 중립성을 위해 다른 관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는것이 어떻게는가 하고 건의 드리는 겁니다. --Alfpooh 2007년 1월 25일 (목) 01:02 (KST)

문서를 잠근 이유는 Alfpooh 님이 성급하게 copy&paste를 통해 새 버전의 문서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Jakob Nielsen의 한국어 위키백과 표제어를 영어식으로 적을지, 덴마크어식으로 적을지는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 Neilsen의 국적을 따라 덴마크어로 적어야한다고 생각했고, 그에 따라 문서를 이동한겁니다.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 배우를 한국어 이름으로 부르듯..) 현재 위키백과에서 쓰는 기준은 1. 국립국어원의 외국어 한글 표기법 및 용례집. 2. 해당 분야의 표기법(비타민/바이타민 같은 경우) 3. 널리 쓰이는 표기 이렇게 세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거스 히딩크냐, 휘스 히딩크냐의 문제는 남습니다. (국립국어원의 원칙에 어긋나게 네덜란드어 표기 대신 통용 표기를 표준으로 정했죠) -- ChongDae 2007년 1월 25일 (목) 14:47 (KST)

ChongDae님의 위의 답변은 제이콥 닐슨의 토론 페이지나, 또다른 관련 토론인 관리자 요청에 더 적합한듯 합니다. 다음 답변은 그쪽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간 저의 이해의 부족으로 Copy&Paste를 사용해 새버전의 문서를 만든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히스토리를 다시 살리는 기능을 제대로 인지 못한 불찰이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밴달리즘과는 무관한것이며 실제적으로 이전의 버젼을 되살리려는 의도 뿐이였습니다. 또한 그러한 이유라하더라도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에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이유와 안내가 불충분한것 또한 사실입니다.(저는 몇차례 ChongDae님께 문서의 이동에 대한 안내를 부탁드렸습니다.) 혹시 오해하기에 ChongDae님이 본인이 편집한것을 건드렸기때문에 그런게 아닌가로 여겨질 가능성에 대해 다시한번 지적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렇게 저의 의도에 대한 오해가 풀렸다면 시급히 "제이콥 닐슨"의 보호모드를 풀것을 다시한번 요청드립니다. 현재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조차 널리 해당분야, 지역에서 쓰이는 관용적인 경우에 표기법을 안따를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본인은 "히딩크"등 "제이콥 닐슨"이든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에 위배혹은 반대하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계속되는 "Jakob Nielsen"의 토론은 제이콥 닐슨에서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Alfpooh 2007년 1월 25일 (금) 15:23 (KST)
사후약방문이지만, copy&paste를 하지 말아달라는 내용을 en:MediaWiki:Articleexists처럼 MediaWiki:Articleexists에 적어놨습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관례적이던 copy&paste 규칙을 정해야겠네요. en:Help:Moving a pageen:Wikipedia:Cut and paste move repair holding pen을 참고해서 누군가 초안을 잡아주세요. -- ChongDae 2007년 1월 25일 (금) 16:13 (KST)
이때까지 '관례적'으로만 있었고 이를 문서보호의 사유로 삼았다는것은 좀 이해하기 힘들군요. 그러한 사항이 처음있었던것도 아닌것 같은데 말입니다. 또한 Copy&Paste를 하지 말아야할 적절한 이유를 밝히는 것도 잊지 말아주십시요. 그런데 ChongDae님이 설명하신 문서보호의 이유와 문서보호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맞지 않습니다. 문서보호를 한 이유가 copy&paste 실수 였다면 본인은 그 이유를 충분히 인지하였고 다른 분들도 토론페이지에 실린 내용으로 이해를 했으리라 믿습니다. 따라서 문서보호의 사유가 해소 되었으므로 문서보호해제를 해야하지않겠습니까? 어쨋든 이 토론은 제이콥 닐슨의 토론 페이지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86%A0%EB%A1%A0:%EC%A0%9C%EC%9D%B4%EC%BD%A5_%EB%8B%90%EC%8A%A8&redirect=no 를 이용해 주세요.--Alfpooh 2007년 1월 25일 (금) 18:12 (KST)
copy&paste를 하지 말라는 것은 예전부터 도움말 항목의 위키백과:문서 옮기기에 있는 내용이네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도움말이 좀 찾기 힘든건 인정합니다.) -- ChongDae 2007년 1월 26일 (금) 09:58 (KST)
copy&paste,이동,옮기기 용어의 혼란이 더욱 더 사용자들이 그 방법에 익숙하게 힘든 이유인듯합니다. 또한 여기에 어떤 이유에서 그러한지 써있지 않습니다. 또한 copy&paste를 하면 다른 사용자 특히 관리자에게 어떤 곤란을 초래한다는 안내 없고요. 이런경우 '절대'하지말라는 경고문의 강도를 높이는 방법보다 왜 그러한지 이유를 다는것이 옮은 방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와 Fact를 연결하는것..이것이 위키백과의 가장 큰 효용중 하나 아닐까요?--Alfpooh 2007년 1월 26일 (금) 14:16 (KST)
이전의 사용자:효리님과 충돌이 있었던 바이기도 합니다만, copy&paste를 할경우 역사가 남지 않는 다는 문제와 더불어 저작권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사용자:효리)이 있었습니다. 위키백과 전체를 하나의 문서 집합으로 본다면 copy&paste를 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개개의 낯개의 문서를 활용하는 차원에서 본다면 copy&paste를 할 경우 옮기기 전의 문서를 참조해서 새로운 문서가 작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용" 표시를 하지 않았기에 GFDL에 위반된다는 것이었습니다. (GFDL에선 인용시에 출처를 명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6일 (금) 14:26 (KST)
'Manual 복사' 즉 여기서 논의 되고 있는 "copy&paste"가 어떻게 혼란을 가져올수도 있는지에 대해 저도 이해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현재 위키백과의 인터페이스의 구조상 이런 실수를 아주 쉽게 할수 밖에 없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이런것을 방지하고 새로운 사용자들 또한 쉽게 이런 정책의 이유를 납득할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지않고 이후 그런 사용자를 비난한다면 상호존중의 원칙을 오히려 저버리는 경우가 될듯합니다. 문서 깊숙히 Help기능을 집어넣고 왜그렇게 사용하지않았느냐고 따지는것은 불합리합니다.--Alfpooh 2007년 1월 26일 (토) 15:50 (KST)

"보호 문서" 정책 수정

영문 위키백과의 위키백과:보호 문서 항목에 이에대한 규정이 있어서, 그 부분을 추가번역 하였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5일 (금) 17:15 (KST)
정책을 합의없이 수정하시면.. --Sok 2007년 1월 25일 (금) 18:27 (KST)
네가지 사항은 제가 보기에는 무리없는 규정이고 이미 영어판에서 있는 규정이라 근거있으며 납득할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관리자에대한 절차 규정인만큼 관리자분들의 이에대한 의사표시를 해서 합의하면 어떻까 생각됩니다. 어떠신지요? 혹은 다른 우려가 있으신지요? --Alfpooh 2007년 1월 25일 (금) 18:57 (KST)
정책 수정은 중요한 문제이고, 바뀐 부분이 논의의 여지가 없어 보이지도 않습니다. 무엇보다 어떤 절차를 강제하려 하면서, 정작 필요한 절차를 따르지 않는다면 좀 이상하지 않을지요. --Sok 2007년 1월 25일 (금) 19:22 (KST)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필요적 절차를 생략하시면 안되죠... 그리고 정책의 수정에 관한 토론은 관리자의 동의만 얻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의 동의도 얻어야 합니다. 정책이 존중받는 이유는, 내용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것에 관한 충분한 토론이 이루어졌고 공동체가 그 규범의 구속력에 동의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1인에 의한 임의개정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Hun99 2007년 1월 25일 (금) 19:41 (KST)
절차를 무시한것은 확실히 저의 실수 입니다. 따라서,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는 Chongdae님이 제가 새로 추가한 부분을 옮기셨고, 위키백과:보호 문서는 제가 토론으로 옮겼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5일 (금) 19:49 (KST)

보호 문서, 넘겨주기 문서

제가 위키백과:보호 문서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를 영문 위키백과에서 추가적으로 번역하였습니다. 이 두 문서에 추가된 부분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에 반(反)하는 정책이라고는 볼 수 없으나, 정책인 이상 다른 사용자와의 어느 정도 토론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5일 (금) 19:31 (KST)

지금의 넘겨주기 문서 규칙은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생겨난 규칙입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규칙을 무작정 추가하지 말아주세요. 일단 추가한 내용은 토론 란으로 옮겼습니다. -- ChongDae 2007년 1월 25일 (금) 19:36 (KST)
ChongDae님 께서 주장하신 "지금의 넘겨주기 문서 규칙"이라는 것은 상당히 모호하고 자의적의 개념으로 오해받을 여지가 컸다고 생각합니다. "생겨난"이라고 하시지만 이에 대한 토론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알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아시다시피 검색기능으로 찾기는 너무 힘들군요) 영어 위키백과는 물론 무조건적인 수용대상이 될 순 없겠지만 한국 위키백과가 발전하는데 있어 유용하며 대부분의 경우 상당히 믿을만한 참조임에는 분명합니다. 특히 이번경우에서와 같이 분명하지 않은 경우에 그러합니다. "지금의 넘겨주기 문서 규칙"과 또한 이를 어겼을 때 이를 제제하기 위하여 밴달리즘의 경우와 같은 관리자가 "보호문서"를 지정하는것은 분명 과잉이라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적어도 준보호문서나 다른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 방향이 맞지 않았을까요? --Alfpooh 2007년 1월 27일 (토) 12:37 (KST)

보호 문서와 넘겨주기 문서 정책 수정 제안

배경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약 1만명의 회원과 14명의 관리자가 있습니다.[6] 회원과 관리자 각각은 위키백과에 각자의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그 와중에 마음이 맞지 않아 편집 싸움이 나거나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관리자와 회원 사이에서 편집 싸움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는 꾸준히 있어왔습니다. 다양한 경우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이번과 같이 회원이 관리자가 권력을 남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정책과 지침에 의해 질서 유지하며, 운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약 30개의 정책과 지침이 있으며, 이것의 대부분은 위키백과 편집 방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는 관리자가 해서는 안 되는 행동, 즉 관리자를 제한하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관리자를 제한하는 유일한 방법 해당 관리자의 토론 페이지에 요청하는 아주 소극적인 방법뿐이며, 좀 더 적극적인 방법이라고는 관리자 요청을 통해 해당 관리자 탄핵을 요청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결코 효과적이고 능률적인 방법이라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관리자를 어느 정도 제한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정책을 수정하는 것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두 가지 모두 영어 위키백과에 있던 정책의 일부를 번역한 것이며, 현재 영어 위키백과에서 시행되고 있는 정책입니다.


보호 문서

하나는 위키백과:보호 문서의 수정입니다. 제가 추가하고자 하는 내용은 위키백과토론:보호 문서에 있으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내용은 대부분은 기존에 관용적으로 통용되던 방식을 문서화한 것이나, 한가지 추가되는 점이 있습니다.

  • 문서의 논쟁에 관여한 관리자는 단순한 반달행위와 사생활 침해를 제외하고는, 해당 문서를 보호하여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경우 관리자는 준보호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리자가 문서의 보호를 원한다면, 일반 사용자와 마찬가지로 관리자 요청에서 요청하여야 합니다.

바로 위의 부분입니다. 이런 식으로 관리자의 권한을 제안함으로서 문서 보호에 관련된 기존의 사용자와 관리자와의 갈등을 예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넘겨주기 문서 (철회)

두 번째는 넘겨주기 문서입니다. 새로 추가할 부분은 위키백과토론:넘겨주기 문서에 있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정해져 있는 부분이 없어, 완전히 새로 추가되는 부분입니다.

이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관리자는 모든 사용자가 비합리적으로 볼 정도로 엉터리 넘겨주기를 제외하고 모든 넘겨주기를 삭제해선 안 됩니다. 비록 관리자에게 비합리적으로 보일지라도, 이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이러한 것은 위키백과에서 지워져야할 넘겨주기 문서가 이니라, 위키백과를 사용하는 이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넘겨주기입니다.

비록 한국어 위키백과가 넘겨주기 문서 투성이로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는 현재 영문 위키백과에서 오랜 토론 끝에 시행되고 있는 정책입니다. 한 관리자가 각각의 넘겨주기 문서가 만들어진 의미를 모두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 하므로, 관리자 개인의 판단을 통한 넘겨주기 삭제로 인한 의견 충돌을 막을 수 있으며, 이러한 논쟁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논쟁을 할 시간에 좀 더 생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결론

제가 제안하는 것은 위의 두 가지입니다. 위키백과토론:보호 문서위키백과토론:넘겨주기 문서에 있는 제가 추가하고자 하는 부분은, 실제로 정책으로 쓰기위해서는 좀 더 문장을 가다듬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안하는 이러한 정책 수정에 대해 전반적인 의견을 나누고, 찬반 토론에 참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5일 (금) 21:18 (KST)

의견

여기에 의견을 써 주십시오. --마소리스 2007년 1월 25일 (금) 21:18 (KST)

관리자의 사용자의 하나로서의 편집이 보다 신중해 져야하는 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이문제에 접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리자의 권한이 신뢰받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정당성과 명분의 확보가 무었보다 필요합니다. 위키백과의 원칙 중 특히 상호존중의 정신은 다른 원칙에 비해 지나친 자존심에 쉽게 잊혀지곤 합니다. 이 논란은 관리자의 권한을 제한하는 목적 보다는 관리자 그룹이 사용자로 부터의 신뢰의 구축을 위한 방향으로 성립되야 할것 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Alfpooh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투표가 너무 빠른 것 아닌가요? 그리고 보호 문서의 경우, 네이버 등의 주요 포탈에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가 노출되는 경우에도 예방 차원에서 문서 보호를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도 이를 위해 en:Template:P-protecteden:Template:High-traffic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1000명의 관리자가 활동하는 영어 위키백과의 규칙을 100명이 활동하지도 않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요? 살려야하는 건 그 정신이지, 그 규칙 조항이 아닙니다. -- ChongDae 2007년 1월 26일 (금) 10:06 (KST)
위의 제안이 관리자의 준보호 권한까지 막는 것은 아닙니다. 주요 포탈 사이트에 해당 문서가 노출될 때에는 보통 IP사용자에 의해 반달행위가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준보호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사용자로 인한 지속적인 반달행위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사용자 차단' 등으로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이 제안은 관리자가 굳이 토론이나 준호보를 하여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서 보호를 남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제안입니다. 저의 제안이 위키백과 정신을 위배한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6일 (금) 11:13 (KST)
이건은 관리자가 자의로 삭제하는 경우에 해당한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일반적인 삭제 지침은 삭제신청과 삭제신청에 대한논의 그리고 삭제로 이어지게 되있는것이 정석이겠습니다만, 분명한 밴달리즘이나 장난질에 대응하는 데 이런 과정을 거치는 것은 불합리할것입니다. 그러나 관리자가 어떠한 편집행위를 할때에는 관리자로서가 아닌 사용자로서 봐야할것이고 삭제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떤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는 삭제와 같은 적극적인 관리자 행동 전에 토론을 거치는 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이때 일단 행동을 하면 해당페이지의 원 편집 사용자는 이것이 그 사용자가 주장하는 것과 맞지 않기 때문에 저항적인 태도를 보이게 됩니다. 이러한 시간의 소요는 관리자에의한 관리 효율을 극히 떨어뜨리는것이 또한 분명합니다. 어쨌든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발전해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가 토론을 목적으로하는 곳은 아니니까 말입니다. --Alfpooh 2007년 1월 26일 (토) 16:12 (KST)

부가 설명 (철회)

저의 제안에 부가 설명을 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관리자와 일반 사용자는 다른 사용자의 넘겨주기 문서의 생성에 대해 관여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개인의 사용자는 위키백과의 편의를 생각하여 넘겨주기 문서를 생성합니다. 이러한 문서에는 소천순일랑, Korea, 日本, コスプレ 등이 포함될 수 있으며, 이러한 넘겨주기도 삭제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이러한 넘겨주기가 비합리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이러한 것도 어떤 사용자에게는 유용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또한 넘겨주기 문서의 생성을 제한할 경우에는 넘겨주기에 대한 소모적 논쟁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들어 '한국식 한자음이 널리 쓰일 경우 현지어 발음으로 넘겨주기 문서를 만듭니다'와 같은 경우는 '널리 쓰이다'의 기준의 사람 개개인마다 다릅니다. 이러한 것은 잠재적으로 논쟁을 야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정책을 통해 이러한 모든 것을 허용한다면 이러한 소모적 논쟁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시간에 좀 더 생산적인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모든 사용자가 비합리적으로 볼 정도'라는 것은 잘못된 문서를 가리키는 넘겨주기입니다. 예를들어 日本대한민국으로 넘겨주기가 되어 있다면 이런것은 장난이라고 밖에 볼 수 없으므로 삭제해야 마땅합니다. 삭제에 관해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기존의 위키백과:삭제 토론에서 해도 되며, 해당 넘겨주기를 만든 사람의 동의를 얻은 후 삭제하여도 충분합니다.

모든 사용자는 넘겨주기의 생성과 관리에 거의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없는 문서를 가리키거나 이중 넘겨주기 문서는 이 알아서 삭제 및 수정을 해 줄 것이며, 잘못된 곳을 가리키는 넘겨주기는 발견한 사람이 수정하거나, 삭제 신청을 하면 됩니다.

저는 위키백과의 묘미(妙美)는 혼란 가운데 발전하는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점차 성장할 것이며, 결국에는 관리자가 지금처럼 모든 문서를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올 것입니다. 그 와중에 생성되는 불필요해 보이는 정보는 삭제하는 게 좋겠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어느 정도는 허용해야 합니다. 그 중 하나가 넘겨주기 문서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것을 지금부터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용한다고 해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6일 (금) 11:46 (KST)

넘겨주기의 삭제 토론은 삭제 토론과는 따로 해야 하고(Sub page필요 없음) 심의도 3일정도가 타당.----효리♪(H.L.LEE) 2007년 1월 26일 (금) 11:56 (KST)

보호 문서 규정을 보다 엄격하게 고치려면, 우선 편집 분쟁에 대한 해결책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심한 편집 분쟁이 있을 경우, 그 문서를 잠그고 있습니다. en:WP:3RR과 같은 편집 전쟁 방지 정책이 만들어진 후에 보호 문서 규정을 손보는 것이 순서라 생각됩니다. -- ChongDae 2007년 1월 29일 (화) 18:13 (KST)

심한 편집 분쟁이 있을 났을 때는 그냥 기존과 마찬가지로 잠그시면 됩니다. 연속해서 반달 행위가 일어난다면 기존과 마찬가지로 잠그시면 됩니다. 단, 한 관리자가 편집 분쟁의 원인중 하나일 때에는 그 관리자가 잠가선 안 된다는 뜻이지요. 만약 편집 싸움 도중 문서를 잠갔을 경우 어떤 분쟁이 일어나는지 이미 여러번 경험 하셨지 않습니까? 이러한 행위는 분쟁을 키우는 것 뿐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러한 행위를 정책으로 규제할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9일 (화) 20:07 (KST)
어느정도 편집 분쟁은 자연스런 위키백과의 현상이지 그것을 규정강화를 통해 막고자 하는것은 오히려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관리자는 더욱 더 모범을 보여야하는 사용자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관리자가 더 편집에 권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토론과 논쟁은 밴달리즘과는 분명히 구별될수 있으며 구별해야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관리자는 관리의 권한을 실행할때 그 책임을 느끼고 신중하게 행동해야합니다. 어찌보면 몇만의 장난꾼 보다 한면의 관리자가 위키백과의 발전에 더 위험할 수도 있음을 인지하고 이를 막기 위한 노력도 밴달리즘과 호도된 정보를 막는것 만큼이나 중요합니다.--Alfpooh 2007년 2월 4일 (일) 14:30 (KST)

보호 문서 찬반 투표 (투표중)

보호 문서의 변경에 전반적으로 제 의견에 찬성하시면  찬성을 반대 하시면  반대를 써 주십시오. --마소리스 2007년 1월 25일 (금) 21:18 (KST)

 찬성합니다. --Alfpooh 2007년 1월 25일 (금) 22:45 (KST)
저도  찬성합니다. --루스 2007년 1월 25일 (금) 22:48 (KST)
 찬성 -- Allen 2007년 1월 26일 (금) 00:27 (KST)
 찬성합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26일 (금) 00:28 (KST)
 찬성합니다. 관리자는 독자적인 판단보단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니 2007년 1월 26일 (금) 10:10 (KST)
 찬성----효리♪(H.L.LEE) 2007년 1월 26일 (금) 10:39 (KST)
 찬성 --Luciditeq 2007년 1월 26일 (금) 10:43 (KST)
 찬성 여전히 야코브 닐센 (전산학자)이 잠겨있고 다른 관리자들이 아무 개입 않고 있는 것으로 볼때 이런 규정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Sok 2007년 1월 26일 (금) 12:24 (KST)
 보류 투표가 너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마소리스님의 제안에 대한 의견 수렴없이 하루만에 바로 찬반투표로 들어가는 것은 물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6일 (금) 14:20 (KST)
'넘겨주기 문서'는 아시다 시피, 제가 너무 성급했던것 같아, 철회하였습니다. '보호 문서' 역시 어느정도 성급한 감이 있긴하지만, 바로 위에서 관련 토론이 이루어져 이러한 정책의 필요성을 대부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실제로 아직까지 그렇다할 반대 의견은 없습니다. 따라서 이 '보호 문서'의 투표는 계속 받을 계획이며, 어느정도 찬성표가 모이면 적용할 생각입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30일 (화) 00:59 (KST)
 찬성--가포임상옥 2007년 1월 26일 (토) 16:37 (KST)
대체로  찬성합니다. 다만 '논쟁에 참가한 관리자' 또는 '관여한 관리자'의 범위를 좀 더 좁혀서 단순 참여가 아닌, 논쟁의 직접 당사자 또는 의견 대립의 상대자 등으로 한정했으면 합니다. --Johyeongryeol 2007년 1월 31일 (목) 23:36 (KST)
관리자 신분이기도 하고 그 문서에 대한 편집 즉 내용의 첨삭과 이동등에 관여한 경우라고 생각됩니다.이때 편집행위는 어디까지나 위키백과의 사용자의 하나로서 한것이겠지요. 아시다시피 관리자나 뷰로크랫이거나 어떠한 더 우월하거나 권위적인 편집행위는 위키백과의 원칙에 어긋나는것입니다. Johyeongryeol님이 말씀하신 단순참여는 '사소한 편집'에 해당된다고 이해하면 어떨까요? --Alfpooh 2007년 2월 1일 (목) 14:50 (KST)

아직까지 관리자분들의 투표참여가 안이루어지고 있군요. 이투표는 관리자의 권한과 행동에 직접 관련된 내용인 만큼 관리자분들의 의사표시를 부탁드립니다. --Alfpooh 2007년 2월 1일 (금) 20:13 (KST)

투표를 시작한지 한달이 다 돼어갑니다. 특별히 서두를 필요가 없는 일인 만큼 2개월째인 3월 25일까지 투표를 진행하면 어떨지 제안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Alfpooh 2007년 2월 20일 (화) 12:50 (KST)

한 달을 투표하든 두 달을 투표하든 투표 결과는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이미 사랑방에 여러번 알렸기 때문에, 위키백과에 활동적으로 활동하시는 분은 모두 투표가 있는 것을 안다고 생각하고요, 투표를 참여 하지 않는 사람 때문이라면, 그것은 그 사람들의 '투표를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이지 '반대표' 또는 '다른의견'이라고는 볼 수가 없지요. 그래서, 저는 일주일 정도 투표를 더 지켜보고 반대표가 발생하지 않으면 이대로 반영하고, 반대표가 발생한다면 3월 25일까지 진행하려고 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0일 (화) 13:14 (KST)
아래 Klutzy님이 반대 의견이 있으시니 일단, 투표는 3월 25일까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1일 (수) 13:53 (KST)
  •  찬성 -- 이한결 2007년 2월 20일 (화) 18:32 (KST)
  •  찬성 - 이 제안이 반영된다면, 앞으로 관리자는 토론에 참여하지 않거나, 관리자의 권한을 포기하고 의견을 표현해야 하겠군요. 관리의 공정성이 증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식 2007년 2월 20일 (수) 19:32 (KST)
  •  찬성 - 사용자의 힘으로 위키백과를. - Ellif 2007년 2월 21일 (수) 02:58 (KST)
  •  찬성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4일 (일) 16:11 (KST)
  •  반대 - 성급한 투표 자체에 반대를 하지만, 우선 기록을 위해서 투표 안건 자체에도 반대표를 던집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3RR 금지 등의 분쟁 방지책이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사용자 차단과 문서 보호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문서 보호에 대해 너무 엄격한 규정을 정해놓는다면, 분쟁이 일어났을 때 바로 사용자를 차단해야 하나요? -- ChongDae 2007년 2월 28일 (목) 17:22 (KST)
  •  반대 - 내용의 타당성에 대한 반대라기 보다, 그동안 지켜본 결과 해당 투표 내용이 투표 과정에서 변경되기도 하고 중간에 취소되기도 하는 등, 투표과정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반대하는 바입니다. 지금 투표 내용은 이러한 변경과정으로 인해 알아보기 힘들어 처음 보는 사용자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투표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제대로 정리하여 다시 투표를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2월 28일 (목) 19:02 (KST)
  •  반대 안건 자체에 몇 가지 문제점이 발견되었고, 중요한 문제점에 대해서 답변이 3주일째 없네요. 또한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벌여놓는 성급한 투표에 대해서도 반대합니다. --Klutzy 2007년 3월 14일 (목) 15:12 (KST)

의견2

  •  의견 몇 가지 걸리는 점이 있습니다. 우선 "일시적으로 차단된 문서에 {{POV}}와 같은 틀을 붙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 많은 사용자와의 토론 없이, 어떠한 수정을 해서도 안 됩니다."에서 단순 틀뿐만이 아니라, 인터위키 수정 요청이나 저작권 위반으로 인한 특정판 삭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토론 없이 틀을 제외한 수정 금지'보다 '토론 없이 문서의 중요 내용 수정 금지'와 같은 경우가 더 실제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리자가 논쟁에 참가' 부분이 애매한데, 이미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인 사항을 계속 위반하여 편집 충돌이 벌어지는 것도 논쟁으로 보아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문서 보호로 인해 분쟁이 발생한 경우에도 이 사항에 해당되는 것인지 해당 제안만을 보아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난 달인가에 야코브 닐센/제이콥 닐슨 문서 이동 편집 충돌과 이로 인한 문서 보호로 인해 논쟁이 벌어진 적이 있는데, 이것은 당시의(그리고 현재의) 위키백과 지침과 관용을 따르자면 관리자의 이동이 적절한 것이었습니다(당시의 토론과 편집 충돌, 지금의 투표 때문에 제이콥 닐슨 문서는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의 외래어 지침을 따르지 않는 거의 유일한 문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앞으로도 이런 일은 자주 발생할 것이라고 봅니다) 관리자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요? 또한 보호는 금지하면서 준보호는 허용하는 것도 잘 이해가 안 가네요. 일반적으로 준보호는 IP 사용자의 편집으로 문제가 발생할 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논쟁이 벌어졌을 때 보호는 막으면서 준보호만 허용하는 것은 IP 사용자에게 있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잘한 부분인데, 미디어위키 네임스페이스 문서는 미디어위키 프로그램에 의해 잠긴 것이므로 따로 설명해 주는 편이 오해가 적을 것 같고, 일시적 보호에서 '미디어위키 소프트웨어 버그 해결과 조사를 위해'와 '문서 복구를 토론할 때 '역사'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분은 한국어 위키백과와는 관계 없는 일이므로 빼야 한다고 봅니다. --Klutzy 2007년 2월 20일 (수) 20:34 (KST)
  1. 관리자 요청과, 저작권 문제에 대해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약간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미디어위키 소프트웨어 버그 해결과 조사를 위해'와 '문서 복구를 토론할 때 '역사'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는 한국어 위키백과와 관계가 없으므로 삭제하였습니다. 그리고 문체도 조금 다듬었습니다.
  2. 문서 내용을 잘 보시면 "여기서 말하는 '논쟁에 참가한 관리자'란 최근에 해당 문서의 편집(이동)에 참여하거나, 해당 문서의 토론에 참여한 경우를 말합니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즉, 어떠한 형태로든 그 문서를 편집한 관리자를 말합니다.
  3. 사용자의 편집이 정책/지침을 위반하는 경우에도, 관리자가 해당 문서를 되돌릴 수는 있어도, 보호는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굳이 문서 보호를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해결 가능합니다. 단순한 반달행위의 경우에는 사용자 차단 후, 모든 문서를 되돌리면 되는 것이고, 사용자가 정책과 지침을 제대로 따르지 않은 경우에서는 사용자와 토론을 통해 해결하면 되는 것입니다.
  4. 제이콥 닐슨의 경우를 예를 든다면, 지금 투표 중인 수정안의 경우에는, ChongDae님이, 문서를 보호하기 직전에 해당문서를 "이동"하였으므로, 정책 위반이 되는 것입니다.
  5. 현재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무결하게 완벽하지 않으며, 언제든지 수정, 보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정책과 지침에 반하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이를 문서의 보호를 통해 강압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 아니라, 토론을 통해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옳바른 보호였다 하더라도,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관리자 권한 남용"이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것으로 인해 또 다른 싸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결코 좋은 행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말이 반달행위를 방조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6. 준보호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 필요할 것입니다. 예를들어;
    1. 위키백과의 어떤 문서가 유명한 사이트에 알려졌습니다.
    2. 어떤 IP 사용자가 반달행위를 일으킵니다.
    3. 관리자는 해당 문서를 되돌렸습니다.
    4. 어떤 IP 사용자 뿐만 아니라, 수 많은 IP 사용자가 반달행위를 일으킵니다.
    5. 관리자는 그 문서를 준보호 할 수 있으므로 준보호 합니다. (준호보까지 제한 할 경우, 이러한 즉각적인 대처가 불가능 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0일 (수) 21:59 (KST)
다른 것은 어느 정도 이해했습니다. 세 번째와 네 번째가 여전히 납득이 안 가네요. 사용자와 토론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면, 위키백과의 외래어 표기법을 이해시킬 때까지 야코브 닐센 문서를 제이콥 닐슨으로 언제까지고 방치해야 한다는 것인가요? 관리자가 문서 보호 정책을 위반한 것이 될 수 있어도 그 이전에 다른 사용자가 다른 정책/지침을 이미 위반한 것입니다. 이 표기법으로 인한 편집 충돌이 한 달 넘게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정책과 지침을 지키지 않는데도 관리자가 손 놓고 있어야 하고 위키백과 전체의 일관성이 무너지는 것을 수수방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마음에 안 듭니다. --Klutzy 2007년 2월 20일 (수) 22:21 (KST)
  1. 이 수정안이 관리자 요청이나, 관여하지 않은 제3의 관리자 권한까지 막지 않습니다. 즉, 편집에 참여 했을 경우에는 일단 일반 사용자와 마찬가지로 행동하고, 당분간은 관리자로서 보호 권한을 사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로 인해 편집 싸움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이를 발견한 제3의 관리자나, 관리자 요청에 의해 보호할 수 있습니다.
  2. 제가 생각할 때, 영문 위키백과에서 이 규정이 존재하는 이유는 일단 편집 싸움에 접어 들었을 경우, 아무리 중립적이여 할 관리자라 할지라도, 하나의 인간이므로 중립성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즉, 이러한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관리자가 문서를 보호해 버릴 경우, 사용자간 싸움이 일어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0일 (수) 22:42 (KST)
문서 이동도 편집으로 간주하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문서명을 둘러싼 편집 싸움에 다른 관리자가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나요? 문서 이동 보호도 할 수 없고, 이동을 하면 또다시 이동 되돌려지기 싸움이 나고, 아무리 토론을 해도 해당 사용자는 납득하지 않습니다. 문서 편집 싸움에 대한 규칙이면 이해하지만 왜 엄연히 존재하는 정책/지침대로 일을 하는 관리자까지 정책 위반으로 만드는지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en:Wikipedia:Protection policy#Page-move protection에 보면 문서명을 둘러싼 편집 충돌이 있을 때 문서 이동을 보호할 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Klutzy 2007년 2월 20일 (수) 23:01 (KST)
  1. 제이콥 닐슨으로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Alfpooh님과 ChongDae님 사이에서 표제명에 관한 편집 싸움이 일어 났습니다. 이럴 경우 ChongDae님은 이 편집 싸움이 마무리 될 때 까지는 문서를 보호해선 안 됩니다. 하지만, 다른 관리자, 즉, Klutzy님은 이 문서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그냥 보호 하시면됩니다.
  2. Klutzy님 말씀대로, 문서 이동에 관해서는 허용해야 하겠습니다. 이동은 방금 추가한 내용이니 되돌리도록 하지요.

--마소리스 2007년 2월 20일 (수) 23:20 (KST)

Klutzy님 알려주신 en:Wikipedia:Protection policy#Page-move protection을 읽어 보았는데, 관여한 관리자의 문서 이동 보호 허용에 관한 내용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2번을 철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제가 제대로 읽어 보지 않은 제 실수 입니다. 또한, 찬반 투표에 투표한 사람들이 본 문서는 이동에 관한 내용에 없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처음 그대로 두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0일 (수) 23:46 (KST)
언제까지고 기다려 줘야 하나요? 위키백과의 외래어 표기법 지침이 바뀔 때까지? :(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관리자의 편집 싸움 참가를 방지하는 것과 함께 사용자간의 편집 싸움 발생을 막기 위한 en:Wikipedia:Three-revert rule이 함께 존재합니다. 다른 위키백과에서 규칙을 그대로 가져올 때에는 그 규칙이 한국어 위키백과 상황에 맞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특정 사용자가 지침을 계속 지키지 않아 되돌리기 전쟁(revert war)이 났다고 하더라도 관리자가 '원칙대로' 되돌리기를 하고 문서 보호를 한다면 문서 보호 규칙을 깬 것이 되므로 결과적으로 이 전쟁을 당장 막을 방법이 없어집니다. 3RR까지 도입해야만 이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여러 정책을 한꺼번에 들여와서 일을 크게 만들어야 할 정도로 보호 권한 남용이 심각한가요? 문서 이동 보호 정책에 대해 허용한다면 제이콥 닐슨에서 ChongDae님이 보호 정책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게 됩니다. 그냥 정책/지침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예외로 하는 게 어때요? --Klutzy 2007년 2월 20일 (수) 23:32 (KST)
그렇다면 제가 3RR을 번역 후 제안 하도록 하지요, 번역 해 오더라 하더라도, 실제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맞게 수정하고 적용되려면 5~6월 쯤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1일 (수) 00:22 (KST)
3RR이 정말로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에 필요한가요? 전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전 '정책/지침을 지키는 상황을 제외한 문서 편집 상황에 대해' 적용하는 것이 더 간단하지 않나요? 사용자가 정책이나 지침을 지키지 않는데 이를 설득할 때까지 무조건적으로 기다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Klutzy 2007년 2월 21일 (수) 00:36 (KST)
마소리스님, Alfpooh 님의 copy&paste에 의한 잘못된 문서 이동이 있었기에 잠근 것입니다. [7], [8], [9] .이런 경우 그냥 손을 놓고 있으라고요? -- ChongDae 2007년 2월 21일 (목) 16:59 (KST)

1주일이 지났는데도 답변이 없으시네요.. 설마 그냥 이대로 흐지부지 통과시킬 의도는 아니겠죠? --Klutzy 2007년 3월 1일 (금) 19:48 (KST)

보호 문서 내용의 변경안을 만드는데, 성급했음을 인정하고, 투표 도중 보호문서를 수정한 것도 실수였음을 인정합니다(수정된 상태에서 투표하신 분에게는 별도로 되돌렸음을 알려드렸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투표 결과는  찬성 14표,  반대 3표로, 전체중 찬성이 82%를 차지합니다. 즉, 적어도 투표에 참가하신 회원의 대부분은 저의 제안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대부분의 회원은 이러한 수정에 대해 동의하고 있으며, 수정으로 인해 이용의 불편함이 줄어든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 제안을 철회한다는 것은, 한국어 위키백과에 많은 회원들이 수정을 요구하는 것을 수정하지 않고 유지하겠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제안을 철회한다해도,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이러한 수정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또 다른 누군가가 이와 비슷한 제안을 낸다면, 비슷한 찬성률로 그 제안이 통과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후에 어떤 사람이 저와 비슷 제안을 하여, 지금이 아닌, 나중에 수정되는 것보다는, 우선 지금의 제안이 통과가 되고, 나중에는 현재 제안의 문제점을 수정하는 것에 대한 투표를 하는 것이 효율적인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현재 투표결과가 82% 찬성, 즉 대부분의 회원이 이 제안에 찬성하고 있으므로, 저는 비록 이 제안에 잠재적인 문제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제안을 철회할 생각이 없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3월 22일 (금) 19:58 (KST)

넘겨주기 문서 찬반 투표 (철회)

넘겨주기 문서의 변경에 전반적으로 제 의견에 찬성하시면  찬성을 반대 하시면  반대를 써 주십시오. --마소리스 2007년 1월 25일 (금) 21:18 (KST)

 찬성합니다. --Alfpooh 2007년 1월 25일 (금) 22:46 (KST)
저도  찬성합니다. --루스 2007년 1월 25일 (금) 22:48 (KST)
 찬성 -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s-- Allen 2007년 1월 26일 (금) 00:27 (KST)
 반대 - 전 현재의 넘겨주기 문서 삭제규정 같은것이 관리자 기준에서 딱딱하게 삭제되고 있는 것이 좀 더 유화되었으면 하는것이지 위 내용처럼 타국어의 넘겨주기문서 작성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 Allen 2007년 1월 26일 (토) 23:27 (KST)
 찬성 찬동합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26일 (금) 00:29 (KST)
 반대 소천순일랑, Korea, 日本, コスプレ, 또는 맞춤법이 틀린 문서의 넘겨주기에는 반대입니다. 지금의 새 규칙은 이런 모든 것을 다 허용하자는 것 아닌지요? -- ChongDae 2007년 1월 26일 (금) 09:43 (KST)
 찬성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위 언급처럼 모든 문서를 넘겨주는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관리자가 독자적 판단으로 너무 딱딱하게 넘겨주기 문서를 삭제하고 있다고 생각드네요. 조금만 유연해지거나 사용자의 건의나 사용자의 동의를 얻은후 넘겨주기 문서를 삭제해도 괜찮겠습니다. --회니 2007년 1월 26일 (금) 10:31 (KST)
 보류위키백과:넘겨주기의 삭제의뢰 가 없는 상태에서는 이 제안은 무리가 있습니다. 바로 삭제해야 할 넘겨주기도 있습니다.----효리♪(H.L.LEE) 2007년 1월 26일 (금) 10:39 (KST)
 의견 ‘모든 사용자가 비합리적으로 볼 정도’의 기준이 모호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지금보다 넘겨주기 문서 삭제의 기준을 더 완화시켜도 되지 않을까요? --Luciditeq 2007년 1월 26일 (금) 10:44 (KST)
 찬성 --퍼틴 2007년 1월 26일 (금) 10:57 (KST)
 반대: 넘겨주기문서가 위키백과에서 특별한 지위를 갖고있지 않고, 넘겨주기문서의 표제어에도 일반 문서와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동 제안은 이런 기준을 위협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넘겨주기를 가능케 하는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원하는 문서에 접근이 가능토록 하기 위함이라면 검색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맞습니다(예컨대 "위키백과:검색테이블"에 키워드를 등록해서 검색시 참조하도록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Sok 2007년 1월 26일 (금) 12:26 (KST)
 의견 만일 모든 사용자가 위키백과 내에서 위키백과 항목을 검색한다면, 원칙적으로 내부 검색 기능을 강화해야하는 것이 옳습니다. 하지만 현재 위키백과의 검색 엔진은 그렇게 좋지 못하며, 제가 볼때에는 한동안은 상업적 검색사이트 수준의 검색 능력은 갖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해결 방법으로서, 넘겨주기 문서를 이용할 경우, 원칙적으로는 옳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위키백과 내부의 접근성 뿐만아니라, 위키백과 이외의 검색 사이트의 접근성을 높여 줍니다. 인터넷 사용자가 위키백과 내용을 검색하기 위해, 위키백과에서만 검색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가끔 인터넷에서 백과사전적 지식을 검색하기 위해 구글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 중에서 위키백과의 항목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외부 검색 사이트의 경우, 사이트내에 어떠한 힌트가 없을 경우 해당 항목을 찾지 못합니다. 이를 위한 넘겨주기 문서의 작성은, 외부 검색 사이트와 위키백과 내부의 검색과 접근성에 모두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6일 (금) 12:56 (KST)
(1) 넘겨주기문서는 넘기지 않고 그자리에서 문서를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어판에서 コスプレ라는 제목으로 (일반)문서를 만들수 없음은 이해하실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바꾸려면 지침이 아니라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편집자가 어떤 검색어로 문서가 검색되기를 원할 때(그리고 그 검색어가 표제어로 부적당할 때), 편집자는 그 문서가 검색될수 있게끔 검색어를 문서내에 위치시키는 방법 등으로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로 드신 것중 "소천순일랑" 말고는 구글에서 잘 찾아주는군요. --Sok 2007년 1월 26일 (금) 14:06 (KST)
 의견 Korea, 日本, コスプレ 등으로 외국어로 넘겨주기 문서를 생성하는 것은 조금 더 보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어나 일본어로 검색을 할 경우, 그 나라의 위키에서 검색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두 단어가 서로 상당한 비율로 사용되고(다수의 사용자들이 동의하는 범위 내에서, 현실적으로 모든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하기는 어려움.), 맞춤법에도 합치될 경우에 넘겨주기 문서를 그 안에서 생성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이는 것에는 찬성합니다.--Prepedia 2007년 1월 26일 (금) 13:10 (KST)
 반대 모든 종류의 넘겨주기를 만들기보다 검색기능을 강화해야 하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6일 (금) 14:20 (KST)
 의견 하지만, 최종 사용자 입장에서는 가기를 눌렀을 경우, 검색 결과가 뜨는 것 보다는 원하는 항목으로 이동하는것이 더 편한게 사실입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6일 (토) 17:06 (KST)
 찬성 -- Shotgunlee 2007년 1월 26일 (토) 23:43 (KST)
 의견 저 역시 타 언어로의 넘겨주기는 보류하는게 좋겠습니다, 검색할때는 해당 언어의 위키에서 하지요. 그리고 넘겨주기 문서는 구글등에서의 검색에서는 검출되지 않고, 오직 위키내에서만 먹힌다고 들었습니다. 구글에서의 검색했을때 문서의 제목, 본문의 단어 위주로 검출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무 많은 넘겨주기 보다는 본문에 "아무개 또는 아무개로 불리기도 한다"는 내용로 처리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눈사람 2007년 1월 27일 (토) 00:07 (KST)
제가 제시한 '넘겨주기 문서 수정'에 반대가 많아, 현재의 제안을 철회하겠으며, 넘겨주기 문서 지침 수정을 요구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일주일 정도 후에 해당 토론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7일 (토) 12:37 (KST)

설문

넘겨주기 수정을 토론 없이 성급하게 제시한 것은 아무래도 저의 실수 인 것 같습니다. 이번 제안이 부결 되더라도, 다음에 이와 관련된 제안에 도움이 되도록 설문 조사 한 가지만 해 주셨으면 합니다.

넘겨주기를 어디까지 허용하면 좋겠습니까?

  1. 언어
    1. 모든 언어 허용
    2. 표제어에 관련된 원어까지 허용 (예를들어 Reino de España스페인으로 이동합니다)
    3. 한국어 및 통용되는 로마자 약어 까지만 허용
  2. 한국어 문자
    1. 한자 넘겨주기 허용
    2. 한자 넘겨주기 반대
  3. 한국어 방언
    1. 표준어, 문화어, 방언, 통용 명칭 허용
    2. 표준어, 문화어, 통용 명칭 허용
    3. 표준어, 문화어만 허용
    4. 표준어만 허용
  4. 띄어쓰기
    1. 모든 띄어쓰기 관련 오류 허용
    2. 빈도가 높은 띄어쓰기 관련 오류 허용
    3. 띄어쓰기 오류 불허

예를들어 모두 허용할 경우는, 1.1 2.1 3.1 4.1 식으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6일 (토) 16:52 (KST)

질문 한자 넘겨주기 허용/반대가 한자 --> 한국어 란 의미입니까? 예를 들어, 山이라고 검색 창에 입력했을 경우 ""으로 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요? --WaffenSS 2007년 1월 26일 (토) 18:34 (KST)
네 그렇습니다. 山뿐만아니라, 牛는 로 目은 으로 넘겨 주는 것 그리고, 한자에 의해 달라지는 동음이의어 까지 포함된 것입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6일 (토) 18:44 (KST)
저는 한자 넘겨주기가 대단히 유익한 기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이 詳定所라는 것을 보고 이를 찾을때 곧바로 이를 위키백과에 넣고 "상정소"에 대해 알수 있다면 편리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한자는 그 발음을 알려면 숙달하지 않은 사람은 사전을 통해 찾아야 하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詳定所는 세종실록 57권 14년 9월 11일에서 참고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예로는 한글을 공부하려는 중국인이 중한사전으로 이용하는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Alfpooh 2007년 1월 27일 (토) 04:19 (KST)

설문란

  • 1.3, 2.1, 3.1, 4.1아래에 다시 설문 작성 ― Yes0song 2007년 1월 26일 (토) 18:31 (KST)
  • 1.3, 2.1, 3.1, 4.1 - --Alfpooh 2007년 1월 27일 (토) 04:20 (KST)
  • 1.2, 2.1, 3.1, 4.2 --hnc197 2007년 1월 27일 (토) 10:52 (KST)
  • (빈도가 높은경우 1.2 그외에는) 1.3, 2.1, 3.1, 4.2 --회니 2007년 1월 27일 (토) 11:50 (KST)
  • 1.3(KBS), 2.1(단, 한국에서 쓰는 정자만. 간자 번자 신체자(일본)는 제외), 3.1(정구지->부추), 4번은 "빈도가 높은"이란 말에 대해 토론이 필요할 듯도 하네요. --히호군 2007년 1월 27일 (토) 12:47 (KST)
  • 1.3, 2.2(牛를 로, 目을 으로 넘겨주는 한자사전식은 반대. 한자 윅셔너리를 따로 만드시는 것이 낫겠습니다. 詳定所를 상정소로 넘겨주는 것은 mediawiki 프로그램을 수정하고 몇가지 문제를 보완하는 선에서 가능할 것 같습니다.), 3.2(표준어와 문화어 외의 방언은 표기법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4.2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Kanie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 1.3, 2.1, 3.2, 4.2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7일 (일) 16:13 (KST)
  • 1.2, 2.1, 3.1, 4.1 - 원어 넘겨주기가 있으면 번역어를 모를 때 편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영어판에서는 그렇게 해주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27일 (일) 18:38 (KST)
  • 1.3, 2.2, 3.3, 4.2 - 표제어에 관련된 언어는 그 언어의 위키에서 검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가 교육적인 기능이 있는 건 사실이나, 교육적인 기능에만 매달려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고, 또한 위키낱말사전에서 자전에 관한 부분을 보완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띄어쓰기 오류는 가급적 허용하지 않는 쪽이 나중의 유지보수에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Prepedia 2007년 1월 28일 (일) 02:12 (KST)
  • 1.3, 2.2, 3.2, 4.2 --정안영민 2007년 2월 3일 (토) 09:57 (KST)
  • 1.2, 2.2, 3.2, 4.2 ----으음~ 2007년 2월 6일 (수) 15:20 (KST)
  • 1.1, 2.1, 3.1, 4.1 - 저는 개인적으로, “넘겨주기 문서”와 같은 위키백과의 확장적인 측면에서조차 “규칙”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언어로 만들어진 넘겨주기 문서가 있어야 하는가 없어야 하는가의 문제는, 사용자들의 “자유선택”에 의해서 형성되는 관례여야 하지, 토론장에서 제정하는 규칙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모든 것을 허용한 뒤에 모두가 지켜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식 2007년 2월 14일 (목) 18:26 (KST)
  • 1.1, 2.1, 3.1, 4.1 --루스 2007년 2월 20일 (화) 13:01 (KST)
  • 1.3, 2.2, 3.2, 4.2 -- ChongDae 2007년 2월 22일 (목) 01:47 (KST)
  • 1.3, 2.2, 3,1, 4.2 4번에 관해서는 띄어쓰기 없는 문서를 자동으로 생섬/연계해 처리한다면 더 적절할듯 합니다. --퇴프 2007년 2월 25일 (월) 22:10 (KST)

중국어판을 보니 section 0 편집 방법이 있더군요

중국어판에 최근 section 0 편집 버튼이 추가됐습니다. 기존의 문서 전체를 편집하는 버튼 오른쪽에 '0'이라고 써 있는 버튼이 생긴 겁니다. 그 버튼을 누르면 Section 0, 즉 == ==이 사용되지 않은 문서 맨 윗부분만 부분 편집하는 게 가능해지는 겁니다. 우리도 도입하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26일 (금) 00:20 (KST)

한국어 백과서도 도입하면 좋겠네요. 제 메인 PC에선 괜찮은데 서브로 쓰는 노트북은 긴 문서 편집시 굉장히 느려지거든요. (셀 700 128램의 비애랍니다:-( ) --hnc197 2007년 1월 26일 (토) 20:40 (KST)
기능을 추가하려면 zh:MediaWiki:Common.js#編輯首段 부분을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적용하면 됩니다. 적용할까요? --Klutzy 2007년 2월 20일 (수) 20:45 (KST)
와! 아주 흥미롭군요. 도입한다면 될 것 같아요. 도입해 봅시다. --루스 2007년 2월 21일 (수) 09:30 (KST)
쓸만해 보이는데 적용합시다. -- IRTC1015(··) 2007년 2월 24일 (일) 16:33 (KST)

적용했습니다. 캐시를 적절히 갱신하면 잘 나올 거에요. --Klutzy 2007년 2월 24일 (일) 16:49 (KST)

미디어위키에서 그림 삽입하기

위키백과의 경우, 미디어위키에 업로드된 그림만 삽입할 수 있지요.

근데 미디어위키에서 외부 이미지 파일을 문서에 삽입할 수 있는 태그가 있나요(예전 위키백과에서는 그 태그가 허용이 됐었는데 지금은 금지됐다고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HTML의 <img src="...">에 해당되는 태그 말입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27일 (일) 23:37 (KST)

LocalSettings.php에서 $wgAllowExternalImages = true;를 설정하고, 문서에 그림의 url을 그냥 넣으면 작동합니다. m:Help:Images and other uploaded files#Embedding external images --Klutzy 2007년 1월 28일 (월) 15:36 (KST)
그림 크기 조절 등의 세부 옵션은 어떻게 주죠? ― Yes0song 2007년 1월 28일 (월) 17:16 (KST)
못 :p --Klutzy 2007년 1월 28일 (월) 19:26 (KST)

미디어위키에서 인터위키 링크 설정하기

m:Help:Guide for system administrators for setting up interwiki linking와 이것을 대충 멀뚱이 님이 번역한 m:도움말:미디어위키에 인터위키 설정하기를 봤는데, MySQL을 다룰 줄 몰라서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phpMyAdmin으로 작업하는 방법을 알았으면 좋겠는데, 누가 좀 설명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Yes0song 2007년 1월 28일 (일) 14:19 (KST)

예를 들어 kdebug, mozbug, gentoobug라는 세 인터위키를 추가한다고 하면 다음의 SQL 코드를 작성합니다.
REPLACE INTO interwiki (iw_prefix,iw_url,iw_local) VALUES
('kdebug','http://bugs.kde.org/show_bug.cgi?id=$1',0),
('mozbug','http://bugzilla.mozilla.org/show_bug.cgi?$1',0),
('gentoobug','http://bugs.gentoo.org/show_bug.cgi?$1',0);
이때 미디어위키 설치할 때 접두어(w1_이라고 하셨죠)가 있었다면 첫 번째 줄에 interwiki 대신 w1_interwiki와 같이 접두어를 붙여서 써주시고요. 그 다음에는 phpMyAdmin에서 그 SQL 코드를 실행하면 됩니다. --Klutzy 2007년 1월 28일 (월) 15:51 (KST)
코드를 실행해도 인터위키 링크가 설정되지 않는데요? 이상하네요. ― Yes0song 2007년 1월 29일 (월) 14:50 (KST)

위키백과 지침의 정책 위반

위키백과 정책:

  • 백과사전정책: 위키백과에는 사실만을 담아야 합니다
  • 사적의견: 위키백과는 사실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 백:시각: 특정집단의 의견만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아래 지침(안)은 위의 정책을 위반하고 있으며, 폐기되거나 아니면 정책으로 승격되어야 합니다.

  •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 지침 개정안: 개정안은 백과사전정책이 허용하지 않는 범위로 지침을 확장하려 하고 있습니다.(예로, コスプレ나 España는 한국어에서는 전혀 쓰이지 않습니다.)
  •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 지침: 특정집단(대한민국정부)의 주장만을 반영하여 중립적시각에 어긋나며, 지침의 실제 적용에 있어 백과사전정책을 위반하는 방향으로 강제 적용되면서, 적극적으로 사실을 창조하고 있습니다.(중국 배우들을 예로 듭니다. 청룽이나 장궈룽이 실명이고 또 한국정부가 규정한 외래어표기이기도 하지만, 위키백과의 정책은 이런 비현실적인 표기를 수용하지 않습니다.)
  • 여타 분류:위키백과 표기법 지침들, 분류:위키프로젝트의 용어규범들: 상동

위와 같은 이유로, 넘겨주기지침 개정은 정책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이뤄져야 하며, 다음의 각 지침은 폐기하고 도움말로 전환할 것을 제의합니다: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를 비롯한 분류:위키백과 표기법의 각지침, 분류:위키프로젝트의 각지침, 관련된 지침항목들(백:편#인명,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사람 이름, #외래어, #기타) --Sok 2007년 1월 28일 (월) 16:46 (KST)

 반대 반대합니다. 위키백과의 중립적 시각은 상대적으로 모든 주장이 합당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언어를 모국어로서 사용하고, 해당 언어를 형성한 민족이 구성한 국가에서 사용되는 표준안이 단순히 특정집단의 주장이라고 치부하는 것은 중립적 시각을 도리어 극단적으로 해석한 것에 지니지 않습니다. 이러한 주장에 따르면 수 많은 영어 철자 개혁안들이 있는데 그러한 영어 철자 개혁안들의 주장을 깡그리 무시하고 현재 사전에 사용되는 형태를 사용하는 영어 위키백과야 말로 중립적 시각 위반의 온상이 될 것입니다. 또한 국립국어원의 표준안을 무시하고 각자가 자신이 마음에 드는 표기만을 선호한다면 용어의 일관적인 표기는 불가능에 가까워질 것입니다. 이러한 주장에 혹자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기를 사용하면 되지 않느다면서 현실론을 들 수 있겠지만, 얼만큼 사용하는 것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인지, 혹 이러한 주장을 하시는 분이 많이 인용하시는 인터넷에서의 빈도수가 현실 사용 빈도수를 포함할 수 있는지 (단적으로 서적에서의 빈도수는 이 경우에 쉽게 포함되지 않습니다.) 등의 문제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중립적 시각이란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양면을 모두 서술하는 것이지, 한 언어의 표기체계에 대해 모든 종류의 표기방법이 상대적으로 합당하다는 것(영어 철자 개혁안 등의 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8일 (월) 17:26 (KST)
(1)한국정부와 한국사람을 동일시할 수 없습니다. 정부의 방침은 사람들에게 수용되기도 하고 무시되기도 합니다. 위키백과는 표기법이 수용되는 경우에만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모든 표기법을 반영하자는게 아니고, 어떤 것이든 표기"법"에 규율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3)네, 일관된 표기는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현실세계가 일관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키백과는 현실을 담는 충실한 그릇이어야 합니다. (4)죄송하나 영어철자안에 대해서는 모르고있습니다. (5)네, 실제 사실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표기법이 효력을 발휘할 수 있겠지요. (6)저의 제안은 제 개인적 기호와는 상관없으며, 위키백과의 정책이 요구하는 바입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답글이 생각차를 좁히는데(혹은 명확히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Sok 2007년 1월 28일 (월) 18:18 (KST)
(1) 그럼 위키백과 사용자 대부분이 대한민국의 공정사용 판례나 이에 대한 정부의 방침을 무시하면 위키백과에 공정사용을 사용해도 되겠군요. (공정사용 만세?!) 수용되는 경우란 걸 측정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을 마련할 수나 있나요? (2) 님께서 말씀하시는 주장은 "국립국어원의 외래어표기안" 또한 수 많은 표기법들 중 하나에 불과하므로 그것만 특출나게 선택하는 것은 중립성에 위반된다는 게 아닌가요? 중립성을 위반한다는 것의 전제는 대등하거나 유사하거나 상대적인 주장 중에서 하나를 이유없이 선택했을 때 가능한 게 아닐까요? (3) 현실세계가 일관되지 않으니 위키백과 또한 일반되지 않게 편집해야 한다면 위키백과:편집지침도 도움말로 넘겨야 겠군요. (5) 실제 사실을 확인할 때 어렵다면 표기법을 따라야 한다는 주장이야말로 모순되지 않나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8일 (월) 21:26 (KST)
(1)위키백과는 GFDL에 따른다는 원칙에 따라 저작권법을 준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1)수용에 객관적 기준은 없습니다. 각각의 경우에 편집자(들)의 판단에 의존합니다. 그런 프로세스가 불만족스럽다하여 인위적 규범을 강제할 수 없습니다. (2)저의 주장은, "여러 표기법중 국어원표기법만을 채택하는 것이 중립성정책에 어긋난다"는 것과 아울러, "어떤 표기법을 채택하든 백과사전정책에 어긋난다"는 것입니다. (3)백:편의 내용 대부분은 사실과는 무관한 위키백과 자체의 스타일 기준을 정하고 있습니다만, 백:편#인명은 바뀌어야 합니다. (5)예를 들어 스페인과 에스파냐가 비슷하게 수용된다고 가정할때, 표기법을 길잡이삼을 수 있을것입니다. --Sok 2007년 1월 28일 (월) 22:33 (KST)
(1) 위키백과가 한국 저작권법을 따르는 것은 GFDL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사람이 한국사람이고 한국어로 작성되기에 한국 저작권법마저 따르고 있습니다. 실제 서버는 미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 표기에 대한 일정한 기준도 없이 무작정 많이 사용되는 걸 원칙으로 하는 것은 무엇이 많이 쓰이는지 검증하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잘못된 상식에 근거한 표기도 단순히 다수결의 논리로 합당한 표기로 정해질 수 있습니다. (에스파냐보다 스페인이 많이 쓰이니깐 스페인을 쓰자는 말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다수결이 항상 옳은 결과로 직결하는 것은 아닙니다. (덧붙여 님의 주장에 따르면 독도나 동해도 많이 쓰이는 리앙쿠르 암초나 일본해로 옮겨야 겠군요.) (5) 스페인과 에스파냐가 비슷하게 수용되지 않을 뿐더러 (실제 님께서 빈도나 활용 정도의 측정방법으로 주장하시는 인터넷 검색으로는 스페인이 훨씬 많이 사용됩니다) 비슷하게 수용될 때 표기법을 손들어주는 것이야 말로 님의 (2)번 주장에 모순되는 군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29일 (화) 19:38 (KST)
영어의 spelling reform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만, 이는 좋지 않은 비유 같습니다. 영국 영어, 미국 영어, 호주 영어에서의 철자 차이가 좀 더 국내 현실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 영문 위키백과는 이 세가지 모두를 수용하고 있습니다. 위의 Sok님의 의견에 대한 반박은 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무엇을 많이 쓰는지 검증하기는 사실 굉장히 쉽습니다. 위키백과에 온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어보면 되니까요. 에스파냐보다 스페인이 많이 쓰이는 것은 매우 쉽게 검증이 가능합니다. (독도나 동해의 경우 리앙쿠르 암초나 일본해로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좋지 않은 예 같습니다.) --Kjoonlee 2007년 2월 1일 (금) 19:20 (KST)
 의견 저의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 지침 개정안은 이미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용하기에 비(非)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철회하였습니다. 이번주 중에 コスプレ와 España와 같은 항목을 금지하는 내용이 포함된 수정안의 초안을 내어 놓을 계획이며, 이번에는 토론을 거쳐, 대부분의 사용자가 동의할 수 있는 수정안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백:다섯, 백:아님, 백:시각은 사람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해석될 수 있는 기본적인 원칙이므로, 이것이 지침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참고용이 될 지라도, 그 판단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어떤 지침의 옳고 그름을 따지시기를 원하신다면, 이것이 아닌 다른 이유가 필요로 합니다.
예를들어,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표준어문화어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지침에서는 표준어의 일부인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 만을 강요하고 있다. 이는 위키백과 내부의 모순이므로 수정해야 한다"는 것은 이유가 될 수 있지만, 백:다섯, 백:아님, 백:시각 자체는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8일 (월) 18:03 (KST)
(1)설문을 받고 계시고 또 다시 개정안을 내실 것으로 알기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혹 공격적이거나 한 뜻은 없습니다.(계속 수고해주세요.) (2)상기 정책은 분명하게 해석할 수 있는 실제적인 정책이지 명목상의 것이 아닙니다. 마소리스님은 아마 저의 해석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3)저의 관심은 일차적으로 대한민국내의 현실에 있습니다. 즉 "표준어"라는 것을 사실확인 없이 그냥 위키백과에 받아들일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문화어나 기타 한국밖의 사정에 관해서는 아는바가 부족합니다. --Sok 2007년 1월 28일 (월) 18:18 (KST)
제 생각에는 여기보다는 Sok님의 사용자 페이지에 관련 토론란을 만들어서 논거를 보강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내에 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이 몇 몇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8일 (월) 18:34 (KST)
몇몇인가요;;; 따로 논의를 더 진전시킬 것이 없는지라 투표로 맺음하려 합니다. 정책사랑방이 닫혔으니 여기가 바른 장소 같습니다. --Sok 2007년 1월 28일 (월) 19:19 (KST)
지침이나 정책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위해 백:다섯등의 핵심 정책이 사용될 수 없다는 의견은 마치 법률의 위헌 여부를 따지기 위해 헌법을 사용할 수 없다는 의견처럼 들립니다. --Kjoonlee 2007년 2월 1일 (금) 19:59 (KST)

 의견 왜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한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님의 주장에 의하면 이렇게 될 것입니다:

  1.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 지침이 폐기되어 도움말이 됩니다.
  2. 분류:위키프로젝트의 용어규범들은 Sok님이 어떻게 바꾸어라고 구체적으로 제기하지 않았으므로 유지됩니다.
  3. Sok님은 외국어가 사용된 항목을 통용 표기로 바뀝니다.
  4. 다른 사용자가 Sok님이 바꾼 표기를 표준 표기로 되돌립니다. (왜냐고요? 외국어 표기에 관련된 지침이 없으니까 가능한 것입니다.)
  5. Sok님 또는 다른 사용자가 다시 되돌립니다. (역시 같은 이유로 가능합니다.)
  6. 무한 반복 되며, 끊임없는 소모적 논쟁이 발생합니다.
  7. 즉, 이는 절대 좋은 방안이라 볼 수 없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1월 28일 (월) 19:48 (KST)
명확히 썼다고 생각하는데 안그런가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이른바 통용표기라고 하는 것이 백과사전정책이 요구하는 바"라는 것입니다. 지침 이전에 정책에서 규정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어떤 표기"법" 같은 것은 불필요할 뿐더러 정책에 어긋난다는 것입니다.(물론 무엇이 사실인가를 확인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편집자간에 충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분쟁해결 절차가 적용되겠지요.) --Sok 2007년 1월 28일 (월) 20:01 (KST)
영어에는 공식적인 표기지침이 없습니다만,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마소리스님이 언급하신 것과 같은 싸움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의 차이가 있을 경우 단순히 양쪽을 표기하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Kjoonlee 2007년 1월 29일 (월) 13:57 (KST)
영어 위키백과에는 공식적인 표기 정책이 있습니다. en:WP:NC를 참고하세요. -- ChongDae 2007년 1월 30일 (화) 13:57 (KST)
아뇨, spelling convention이 아니라 naming convention이죠. --Kjoonlee 2007년 1월 30일 (수) 21:05 (KST)
게다가 위 naming convention의 취지는
This page in a nutshell: Generally, article naming should prefer what the majority of English speakers would most easily recognize, with a reasonable minimum of ambiguity, while at the same time making linking to those articles easy and second nature.
이와 같이 사람들이 알아보기 쉬운 제목을 택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역시나 기술주의에 기반한 제목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1월 30일 (수) 21:07 (KST)

“언어는 이래야 한다”라는 규정주의적 표현이나 정책은 언제나 POV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름부터 규정주의니까 티가 확 나죠. 그럼 “실제 사용되는 언어를 쓰자”라는 기술주의는 POV가 아니냐고 하실 수 있겠는데 기술주의 자체는 POV가 맞습니다. 그러나 NPOV로 글을 작성하려면 기술주의적으로 “비중 있는 용례를 모두 기록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2월 1일 (금) 20:03 (KST)

미디어위키 글씨 크기 설정

자꾸 미디어위키 질문만 하게 되네요. 미디어위키 글씨 크기를 위키백과처럼 11pt로 하고 싶은데 어디를 수정하면 되나요? MediaWiki:Common.css를 위키백과처럼 했는데도 글씨 크기는 변동이 없네요.새로고침 안해서 그런 모양입니다 되네요 -_-;; ― Yes0song 2007년 1월 28일 (월) 18:27 (KST)

font-size 속성이 글꼴의 크기를 결정합니다만, Common.css에서는 em과 %로(상대적인측정단위) 조정하고 있던데, 이부분을 수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body의 font-size가 large로 설정되어있다면 하위 트리에 150%(1.5em)가 나올경우 body 기준으로 그 비율만큼 변하는 겁니다. font-size를 지정하는 법으로는 xx-small, x-small, small, medium, large, x-large, xx-large라는 키워드도 쓸 수 있습니다.(옷 치수같은;;) 아마 조정하셔서 실험해 보심이 어떠실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px(픽셀)로 글꼴 크기를 정하면 이 크기를 재조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니 참고하세요.--Prepedia 2007년 1월 29일 (월) 00: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