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차단 정책/보존문서1

활성화된 토론

공개개정 금지에 대해서

영어로 "Public" accounts라고 하는 공개개정은 사용자의 특정이 어렵고 악용되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추가했습니다.--효리♪ (H.L.LEE) 2006년 7월 20일 (목) 10:59 (KST)

차단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합시다.

우선 기존에 있던

  • 반달행위가 반복될 경우
  • 다른 사람들의 의논에 답변하지 않고 잘못된 편집을 강행하는 경우
  • 다른 사람의 사칭 계정, 다중 계정인 경우
  • 계정 이름에 위키백과 혹은 위키백과 사용자를 비난하는 내용을 집어넣는 경우
  • 공개 프록시를 사용하는 경우
  • 위키백과 정책을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경우

이것들은 그대로 놔두고. 다음 기준을 추가합시다.

  • 특별한 이유 없이 다른 사용자한테 차단 경고를 남발하거나 비난하는 경우
  • 사용자 문서를 토론 없이 내용을 바꾸는 경우
  • 토막글 문서를 무더기로 만드는 경우
  • 관리자가 그 권한을 남발하는경우.

- 66 Quotation Marks. 99 2006년 12월 24일 (월) 17:46 (KST)

차단 경고 틀을 만들었는데

"차단하기 전에 {{차단 경고1}}과 {{차단 경고2}} 틀과 토론을 통해 충분한 대화가 이루어져야한다." 라는 것을 추가하는 것이 어떨까요? Yeom0609 2007년 4월 11일 (수) 09:18 (KST)

차단 회피

안녕하세요, 영문 위키백과와 마찬가지로, 차단 회피 관련 규정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차단을 회피하여 새 계정이나 IP로 접속하는 사람의 경우 차단 기한을 풀로 리셋하는 것이 어떨까요. 3개월 차단된 사용자가 2개월 만에 차단을 회피하여 다른 계정이나 IP로 접속을 하면 해당 사용자의 모든 계정/IP를 앞으로 3개월 더 차단하는 겁니다. --Kjoonlee 2007년 4월 14일 (일) 18:02 (KST)

아니면 적어도 기한을 재연장(?)하지는 않더라도 모든 계정/IP를 차단하는 조항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4월 14일 (일) 18:04 (KST)
위 의견 찬성합니다.Jjw 2007년 4월 15일 (월) 20:19 (KST)
차단회피했다고 풀로 리셋 하던가 하면 저(unypoly)도 억울하지만 따랐겠죠 하지만 한관리자가 아주 저를 무기한 차단시킨것은 잘못입니다. 그리고 ip로의 기여를 막는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221.149.59.60 2007년 4월 17일 (수) 16:44 (KST)
차단 회피를 허용하고 있는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hyolee2♪/H.L.LEE 2007년 4월 18일 (목) 17:23 (KST)
구체적인 이유를 제시하시는 분의 별다른 이의가 없으면 차단 회피 금지 항목을 써보겠습니다. 다른 분이 써주시면 더 좋고요.. ;) --Kjoonlee 2007년 5월 3일 (목) 01:43 (KST)

그런데 차단회피 규정의 필요성이 있는지 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한 번 차단된 사람은 보통 다시 돌아와서 또 문제를 일으키므로 차단회피 교정이 없어도 차단이 가능하다는 관리자분의 의견도 있었고 해서요.. en:WP:BEANS 말처럼 하지 말라고 하면 꼭 하는 사람들이 있을 법도 하고..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약간 염려스럽기도 합니다. --Kjoonlee 2007년 5월 6일 (일) 02:16 (KST)

차단 요청없는 차단

관리자 요청에 차단요청후 관리자가 판단하여 차단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현재 차단 정책입니다만 관리자 요청 페이지에 요청이 없었던 경우가 있어 절차상의 문제가 있지 않는가 의견을 드립니다. 예) 2007년 4월 16일 221.148.48.216 사용자가 차단되었습니다.[1] 여러가지 정황으로 보아 합당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만 문제는 관리자 요청 페이지에 요청은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상 관리자 요청 페이지에 신청하게 되면 경고의 의미와 변명의 기회가 주어지는 시간이 생기는 만큼 이과정을 거치지 않은 신속한 차단 관리는 명백한 반달행위가 아니고 221.148.48.216사용자의 경우 같이 새로운 사용자의 오해나 편집논란에 관련된 경우에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됩니다. --Alfpooh 2007년 4월 17일 (화) 14:26 (KST)

무슨 일인가 했더니 1일 차단이네요. IP 사용자에 대한 1-3일 차단은 보통 IP유저에 의한 과도한 편집 논란이 예상되거나 할 때 발동되곤 하던데요. 별 열의가 없다면 하루이틀 지나면 잊고 조용해지거든요. 그러고도 그것이 타당하다 생각하면 아이디를 만들거나, 며칠 뒤 새로 찾아옵니다. 그럼 열도 좀 식었고, 그 때 토론해도 늦지 않으니까요. (물론 그러고도 편집 분란이 일어나면 몇 사람이 더 나서는 경우가 됩니다)
그리고 해당 건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하면 관리자가 나설 때까지 아무도 손대지 않았다고 해석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싸우면 피곤해지잖아요 ~_~ --히호군 2007년 4월 18일 (목) 18:20 (KST)
네 맞습니다. 이 특정 사안에 대해서는 관리자의 행동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약간 문제가 있지 않은가 의문이 들어서 제기 한것입니다. 차단요청 자체가 하나의 중요한 절차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차단 정책에서의 관리자 권한이 어떻게 보면 자의적 확대해석으로 볼수 있지 않은가 합니다. 어쨌든 관리자 분들이라면 가능한 본인 자신이 차단요청페이지에 글을 올린후 해도 늦지않고 적절한 순서라고 생각됩니다. 혹시 모를 백:쫓사례를 피하기 위해서입니다.--Alfpooh 2007년 4월 19일 (금) 23:38 (KST)

요청은 아무도 안 했습니다만.. 사용자토론을 통해 여러 차례 주의/경고를 주었습니다. 관리자 요청은 사용자와의 토론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 차단 권한이 없는 사용자가 할 수 있는 가장 마지막 방법입니다. 오히려 토론 없이 차단 요청을 하는 게 더 위험한 경우 아닌가요? --Klutzy 2007년 4월 23일 (화) 18:38 (KST)

제가 제기하고자 하는 논점은 현재 위키백과:차단 정책에서 정한 차단의 과정이 관리자에게는 적용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라는 것입니다. 위의 특정 사례를 놓고 토론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Alfpooh 2007년 4월 23일 (화) 23:09 (KST)
말 그대로 관리자 요청은 관리자에게 권한을 '요청'하는 곳입니다. 권한을 써야 한다는 게 확실할 때에만 그 권한을 사용해 달라고 요청하는 자리인데, 관리자도 요청을 해야 되는 건 관리자 요청란의 존재 의미가 뒤바뀐 게 아닌가요? 마치 대규모 문서 훼손이 일어나도 그 사용자를 바로 차단하지 말고 요청부터 하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Klutzy 2007년 4월 23일 (화) 23:31 (KST)
관리자는 그러면 그러한 요청이 없이 자의적으로 행동하는것이 적절한가에 대해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만약 그러한 즉각적 행동이 필요한 경우는 위키백과:차단 정책에 이를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Klutzy 님이 예를 드신 대규모 문서 훼손이나 이에 준하는 반달 행위에 대해 가능한 즉각적이로 행동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하지만 그렇지않은 다른 경우에는 이러한 즉각적 행동의 권한이 남용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저의 걱정입니다. 차단이 상당히 강한 제제인 만큼 이를 실행하는데에는 적절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Alfpooh 2007년 4월 24일 (화) 00:48 (KST)
그러한 것은 차단의 기준을 세세하게 정할 문제이지, 관리자가 관리자 요청에 요청을 한다고 해결되는 일은 아니지 않나요? --Klutzy 2007년 4월 24일 (화) 00:55 (KST)
관리자 요청 게시판에 관리자인 사용자가 사용자로서 차단 신청하는 형식이 불합리 해보인다면 실제 행동전 일종의 공고로서 이용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어쨋든 시급한 행동이 요구되는 반달이 아닌 경우 관리자 요청 혹은 다른 게시판에 공고나 요청을 통하는 형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lfpooh 2007년 4월 24일 (화) 01:42 (KST)
간단하게 요청란에 사유와 차단내역만 적으면 해결되는건가요? --퇴프 2007년 4월 24일 (화) 01:49 (KST)
개인적으로는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Alfpooh 2007년 5월 3일 (금) 18:27 (KST)

사실 관리자의 입장에서 문제가 생겨도 나몰라라하고 싶은 충동이 드는 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절차를 복잡하게 만든다면... 솔직히 무분별한 편집을 막기위한 몇 시간이나 하루 정도의 차단은 강한 제제도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Alfpooh님이 왜 ‘관리자 요청’이라는 형식에 천착하시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게시판의 기능에 대해서도 저는 Klutzy님의 의견에 손을 들고 싶네요. :) --정안영민 2007년 5월 3일 (금) 23:18 (KST)

관리자님들의 노고는 잘압니다만 관리자의 권한을 바로 행사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라면 차단정책에 관리자가 요청없이 차단하는 경우에 대한 프로세스가 어떻다하는 부분을 넣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정안연민님 생각하시기에 이치에 닿지 않게 생각(천착)하는 부분이 있으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관리자로서 차단을 쉽게 생각하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Alfpooh 2007년 5월 3일 (금) 23:56 (KST)

관리자는 정당한 차단을 집행할 권한과 의무가 있습니다. 관리자요청 페이지는 이 권한이 없는 사용자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정당한 차단은 엄격한 기준에 맞게 진행될 것이고, 이러한 권한을 관리자에게 위임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기에 관리자 선거는 매우 엄격한 기준을 거쳐 진행되게 됩니다.

어렵게 관리자가 되신 분에게 일상적인 관리업무로 인한 부담을 드리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5월 4일 (금) 02:39 (KST)

관리자분들이 차단을 쉽게 생각하시는 경우는 개인적으로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Kjoonlee 2007년 5월 4일 (금) 02:40 (KST)
저도 그러리라 믿습니다. 저의 신중을 기해달라는 부탁의 의견은 반달장난과 같은 경우가 아닌 편집논란에만 일단 해당합니다. 이는 일상적인 관리업무와는 그리 부담이 안될줄로 믿습니다. --Alfpooh 2007년 5월 4일 (금) 03:31 (KST)
저는 이와 같은 논란(편집논란이라고는 안 하겠습니다)의 경우도 일상적인 관리업무의 일부분이며 이에 따르는 절차적 부담은 늘어나서는 안된다에 한 표 던집니다. --Kjoonlee 2007년 5월 6일 (일) 02:20 (KST)

위쪽의 내용은 제가 이해하기엔 그저 관리자 분이 차단하기 전이나 다음이나 간단한 기록 정도는 남기면 좋겠다는 뜻으로 보이는데, 굳이 반복되는 장난성 편집이나, 반달 계정에 대해서까지 기록할 필요는 없다는점도 모두들 동의하는것처럼 보이네요. 그럼 나머지 경우는 얼마 남지도 않는데 이정도는 한두줄 기록 남기기가 귀찮긴 하지만 그리 잦은 일은 아닐듯 합니다. 더이상 논의할 거리가 있는건가요? --퇴프 2007년 5월 6일 (일) 02:26 (KST)

저는 당사자만 알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토론란에 차단 틀이 붙어있으면 중복경고를 막을 수 있으니 더 좋겠고요.. --Kjoonlee 2007년 5월 6일 (일) 04:34 (KST)

차단 요청에 대한 공정성 판단을 위한 새로운 정책 제안

(원문서는 현재 옮겨져 새로작성된 상태이므로, 삭제하겠습니다. 굳이 참고하실려면 사용자:kys951/차단정책(kys951)문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의견 개진은 IP사용자를 제외하고, 소송이 시작된날로 부터 최소 3일전의 ID가 생성된 자야 된다.

>소송이 시작하는 날로부터 최소1개월 그리고 이릉공간의 편집회수 50회이상의 자만 가능에 해야 한다.----hyolee2♪/H.L.LEE 2007년 5월 12일 (토) 10:19 (KST)

Just stop it! Nobody has to do anything, and you sound like you're the dictator for Korean Wikipedia! Yeom0609 2007년 5월 12일 (토) 11:08 (KST)
한국어판에 CU담당이 없는 상태에서는 다중 계정에 의한 토론 방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타당한 조치입니다.----hyolee2♪/H.L.LEE 2007년 5월 12일 (토) 11:20 (KST)
최근 1년간이라면 다중계정에 의한 토론 방해가 아마 Hyolee2 님에 의한 토론 방해보다 적었을 겁니다. --히호군 2007년 5월 12일 (토) 13:52 (KST)

이전에도 나왔던 이야기입니다만, 수석 검사? 를 맡아야 할 사람이 누구인가도 문제지만(자원자를 시키면 안됩니다), 맡길 때 과연 그 사람이 하겠다고 할 것이냐 및 중립적이냐 아니냐와 더불어, 언제까지 활동할 것이냐도 문제가 됩니다. 갑자기 사라져버려도 할 말이 없죠, 원래 그런 곳이니까요. 그리고 위의 Hyolee2 님같이 자기 불리한 말만 하면 숑 사라져버리는 사람도 있고요. (* Kys951 님이 오해하실까봐 써두는데, 한두번이 아닙니다) --히호군 2007년 5월 12일 (토) 13:52 (KST)

이 정도가 되면 위키백과:다섯 원칙 위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너무 복잡해요.. --Kjoonlee 2007년 5월 12일 (일) 16:21 (KST)

복잡하다.. 그럴수도 있겠군요. 음. 그리고 그 사라질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공정한 차단 및 경고 요청을 위해선 반드시 대화가 있어야 합니다. 대화 없이 일방적인 차단이 제가 가입하고 나서 많이 보이는것 같아서요. 굳이, 복잡하다면 제가 제안한 정책보다는, 관리자님과 피소자가 말하는 창구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Kys951 2007년 5월 12일 (일) 20:01 (KST)
또한, 저는 이런 경우를 한번 당한적이 있을뻔 해서 더욱 그런데요, 어떤분과 오해가 생겨서 제가 고발당한적이 있습니다. 만약 제가 그분과 적극적 합의를 하지 못해, 그 고발에 대해 어쩔수 없는 조치를 당했더라면.. 차단까지 당했을걸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이걸 막기 위해서라도 적극적 대화가 필요할 것입니다. 물론, 제가 제시한 정책을 계속 밀고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대화와, 한쪽의 고발로 인한 한 사용자가 영문도 모르게 차단을 당하게 되는 그런 가능성 방지의 중요성을 저는 강조하는것 뿐입니다.--Kys951 2007년 5월 12일 (일) 20:07 (KST)
관리자 요청 게시판에 차단 요청을 하는 것은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해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리자분들께서도 상황 판단 능력은 있으실테니 억울하게 차단 당하실 일은 거의 없으실 듯 합니다. 정말 억울하게 차단되셨다면 해당 관리자에게 호소하시는 수도 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5월 13일 (일) 04:53 (KST)

이동 반달후 재생성

이동 반달을 저지른후 그문서를 다시만들어 다른사람의 기여를 가로채는 행위도 차단사유에 추가하였습니다. 노란오리 2007년 9월 7일 (금) 21:42 (KST)

WiC틀

만약 "위키백과는 공산주의이다", 혹은 이와 유사한 계정인 경우에는 {{WiC}}를 답니다. (공산주의 반달행위 참고)

안녕하세요, 이 부분은 삭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Kjoonlee 2007년 9월 9일 (일) 19:30 (KST)

뺐습니다. --Klutzy 2007년 9월 24일 (월) 16: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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