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중재 요청/일베문서 정체에 대해서 또는 iloverussia 님의 분쟁 행태에 대해서

관련된 사용자

사용자 계정 비고
RidingW, Reiro (신청자)
iloverussia (피신청자)

사건 개요

이곳에는 각각 사건에 관련된 사용자들 자신의 관점에서 본 분쟁 상황을 가능한 한 모두 적어주셔야 합니다. 또한 본 요청이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본 중재 요청을 하기 앞서 진행하였던 중재와 토론도 내부 고리로 걸어주십시오.

아래 사항을 주의하여 주십시오:

RidingW

  • 일베문서는 사실상 iloverussia 님 한명의 반대에 의해서 1월부터 지금까지 거의 편집이나 합의없이 정체되어 왔고 지금은 토론도 없는 상태입니다. [1]
    • (최신 이전) 2013년 1월 13일 (일) 14:03‎ Reiro (토론 기여)‎ 잔글 . . (18,605 바이트) (-1,174)‎ . . (Iloverussia(토론)의 10016051판 편집을 되돌림/아니, 말을 좀 하고 돌려주세요. 다짜고짜 돌리시면 어쩌자는 겁니까?)
    • (최신 이전) 2013년 1월 14일 (월) 07:24‎ Iloverussia (토론 기여)‎ . . (18,730 바이트) (+370)‎ . . (중립성을 잃은 편집 되돌립니다. 극우, 혐오란 단어 자체가 비판적인데 그걸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처럼 위장하는 편파적인 편집입니다)
  • 일베문서는 1월 iloverussia 님의 되돌리기와 보호로 대토론이 있었으며, iloverussia 님의 지침의 근거하지 않은 주장으로 총의에 실패하고 iloverussia 님이 토론을 이탈한적이 있습니다. 토론:일베저장소 토론:일베저장소#중립성을 숙지하고 나서 위반항목별로 토론을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 iloverussia 님의 주장은 '극단적인 용어와 부정적인 평가는 중립위반이다. 공정하지 못하다, 그러므로 일단 즉시 지워야 되고 공정하게 고쳐야 한다', '내맘에 안들면 편집불가다. 내주장대로 아니면 합의없다'등으로 정리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실상 일베에 부정적인 평가가 기록되는것을 막기위한 논리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iloverussia 님은 4월초 보호가 풀리자 말자 타인들 편집을 전부 되돌려서 문서를 무기한 보호를 시켰고, 이후로 한번도 자발적으로 토론에 참여하거나 달라진 주장을 한적이 없습니다. 총의나 큰편집은 1월이후로 한번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 4월초 보호직전 되돌리기를 하면서 편집요약을 통해서 일부 의견요약이 나왔고, 5월초 아사달님이 강력히 토론참여독촉을 해서 하루반 토론에 참여하기도 했지만 이전주장과 달라진바는 없는듯 합니다. 무기한보호중인데도 토론에 참여하지 않거나 토론참여재독촉에 대해 "토론에 참여해서 검토 문서대로 편집하는 것에 반대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왜 검토 문서를 기준으로 적용해야 합니까"로 발언한것은 '무기한 보호를 하던 말던 자신이 반대했던 내용이 담겨있는 검토문서만 반영되지 않으면 만족한다'는 뜻이 있는 총의형성과 협업에는 관심이 없음을 재확인 하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5월아사달님의 참여독촉에 대한 질답@5월 아사달님의 독촉에 의한 토론 참여시 주장
  • 현재 일베문서는 토론도 없고 합의 가능성도 없는데 최근 보호해제 신청을 했지만, 관리자님은 합의가 없고 분쟁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보호해제를 거부한 상태입니다.사용자토론:Sotiale#일베문서 보호해제를 신청합니다.
  • 현재 보호는 편집분쟁에 대해서 일시보호지침과 "보호는 관련된 양편의 사람들이 분쟁을 해소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믿을 수 있을 때에 유용합니다"라는 지침을 위배하는것이지만 문서관리신청 또한 해명없이 거절된 상태입니다. 위키백과:문서_관리_요청#일베 문서의 보호해제를 요청합니다.
  • 단순히 한사람의 비타협적인 태도로 인해서 문서전체의 편집이 멈추었으나, 두달간 토론 자체가 없어서 총의형성에 실패했고, 정상적인 토론과 편집도 멈추었는데, 보호해제는 기각되는 상황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 Reiro님이 편집을 하고 내가 동의를 하면 둘의 합의로 보호는 해제할수 있는 상태이지만, 이견이 극심했던 문서에서 크게 대립하지 않았던 둘만이 합의를 하는것은 과거의 문제해결도 아니고, Reiro님이 편집을 약정하고 있는 부분은 과거이슈의 일부이기에[2] 5달동안 방대하게 밀려 있는 편집사안에 대한 분쟁 예방책도 될수 없다고 판단하여,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Iloverussia님에 대한 제재와 보호해제와 재발방지대책을 요청 합니다.

<기타>

  • iloverussia 님은 기본적으로 문서를 삭제할때 구체적인 이유를 달지 않는경우가 많으며[3], 다른 문서에서도 본인이 삭제한 토론에 참여하지 않습니다.[4] 토론:새누리당#민주정의당?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5] 토론:새누리당#유일한 보수 정당?
  • 또한 문서별로 보면 정치적인 일방의 견해를 지속적으로 지워 나가서 백:중립을 위반하는 행위로 판단되고 백:문서의 소유권주장 과 백:방해 편집에 해당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 iloverussia 님이 다른문서에서 진행한 편집의 많은 부분도(특히 '적당하지 않다' 같은 지침에 근거하지 않은 사적견해를 근거로 출처있는 글을 삭제하거나 변경한 것) 모두 일베문서처럼 확대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iro

  • 1월 쯤 이 버전으로 올렸더니 iloverussia님이 이렇게 바꾸었지요 iloverussia님 버전을 보면 알겠지만 모든 일베에 대한 언급을 '부정/긍정적 평가'이분법으로 나누었습니다.심지어 '사실'을 그대로 보도한 것까지 '비평'으로 몰아넣다 보니 문단 제목과 내용이 따로 놀고, 무엇보다 양적 비율이 너무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토론을 했지요.
  • 핵심 쟁점은 이렇습니다. 1. '극우'라거나 '지역감정', '여성 혐오'를 성향에 놓는 게 맞지 않는다는 겁니다. 당시 일베를 '극우'로 칭한 곳은 한경오와 몇몇 경제지 정도였고, 지역감정을 '성향' 부분에 놓는 것은 지나치다 싶어 저도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지역감정 부분을 '인터넷 활동에 대한 논란'으로 바꾼 거고요. 대강 이렇게 온건하게 바뀌었지요.
  •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일베를 극우로 분류하는 곳이 늘어나고 (당시 메이저 언론인 SBS가 일베를 극우 성향이라 보도함.), 일베가 5.18을 주도적으로 폄하한다는 신문기사도 쌓여, 저는 그대로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iloverussia님은 여전히 '단정적인 표현'이라며 편파적이라고 합니다. [6] 출처가 쌓였는데도 조금만 불리한 곳이 있으면 '온건한 표현'을 쓰랍니다. 또한 '사실 보도'까지도 '평가'로 분류하는 기존의 문단 형식을 그대로 고수하시더군요.
  • 특히 5.18 부분. 여러 언론사, 심지어 주간 조선까지 '대부분의 일베 회원이 광주 민주화 운동을 부정한다'는 논지로 썼는데, 그때마다 신문사가 편파적이네, 주간 조선 기자가 인턴이라 미숙하네(참고로, 그 인턴의 다른 기사보니 멀쩡하더군요.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어쩌네 하며 속칭 '일부 이단' 논리를 내세웁니다. 부정하는 건 '대부분'이 아니라 '일부'라네요. 물론 출처는 없고,상대가 편집하면 근거 없다고 무작정 되돌리며[7], 나중에는 무슨 '일베회원들이 그거 가지고 투표라도 했냐'는 식으로 나갑니다[8]. 애초에 출처 개념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 무엇보다, 상대를 인정하려는 태도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당장 토론:일베저장소를 보면 문서 훼손이네, 편파적인 사용자네 하면서 불리한 질문을 피해 갑니다. [9] 문단도 무슨 '문서 훼손 되돌렸습니다'라느니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합니다. 처음엔 어느 정도 이사람 말에도 일리가 있어 토론했는데, 나중에 출처가 쌓여도 그것마저 부정하시더군요.

iloverussia님을 보면 둘 중 하나입니다. 중립성을 이상하게 이해하고 계시거나, 이해하기 싫거나. 어느 쪽이든 '소통'이 안 된다는 점은 마찬가지입니다. 위의 제 편집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저는 iloverussia님 뿐 아니라 RidingW님과도 보조를 맞추려 노력했습니다. 이제 이런 소모적인 토론을 빨리 끝내고 문서를 알차게 꾸밀 수 있기를 바랍니다.--Reiro (토론) 2013년 5월 30일 (목) 20:32 (KST)

iloverussia

현재 Reiro 사용자와는 의견 차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성향 부분에 극우를 놓는 것은 이미 토론에서 양보했습니다. 토론에서 극우 성향이라고 평가한 언론이 있다면 그 언론을 밝혀서 성향에 써도 된다고 받아들였습니다. 5.18 폄하,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회원이 있다고 쓰는 것은 문제 없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회원이 그런다고 쓰면 안 됩니다. 그러나 RidingW 사용자의 편집은 문제가 심각해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일부의 주장을 근거로 일베가 파시즘, 폭력성 성향이 있다고 편집하려는데 사실 보도가 아닌 일부 편파적인 평론가 교수의 평가를 출처로 '폭력성'. '파시즘 성향'을 낙인찍는 것은 안 됩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서에 보수 극우 언론인들의 평가를 출처로 집어넣어서 편집하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Iloverussia (토론) 2013년 6월 1일 (토) 22:00 (KST)

사건 관여 중재위원 기피 요청

만약, 본 사건에 대하여 편견을 가지고 있거나 직접적으로 관여했다고 여겨지는 중재위원이 있다면 이 곳에 그 사유와 함께 본 사건 중재에 참여하지 말아줄 것을 요청하는 글을 기입하여 주십시오.

  • Sotiale 피신청자는 당연히 기피된다고 생각했기에 별도로 사유를 적지 않았습니다만 기피신청에 대한 이견이 있기에 추가를 합니다. 일단 기피신청이 Sotiale님과 다른 관리자님들의 전반적인 기여에 대한 부정이 아님은 명시를 합니다. 일베문서의 정체는 총의를 형성하기 힘든 분쟁태도와 토론회피에 대한 묵인과 무기한의 보호 같은 지침을 위반한 관리결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가 과거를 따지는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관리관행을 검토하자는 것이지만, Sotiale님은 일베문서 보호결정의 당사자이고, 윤창중 국정원녀 등 모두 중재나 개인조정을 받은 분쟁이 사관신청되었을 당시 왜 사관신청을 하냐며 반대의견을 표명한 있고(@위키백과:사랑방/2013년_제19주#차단 요청에 대하여), 중재로 오기 전 여러가지 관리관행을 바꾸어줄것을 제안했지만 모두 거부를 하셨기에 (@사용자토론:Sotiale#일베문서 보호해제를 신청합니다.) 이 논의에서는 참여하지 않는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17:34 (KST)

해결 방안

이 곳에는 본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긍정적인 제안을 적을 수 있습니다. 이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분의 제안은 어떤 것입니까?

RidingW

  • 현재 일베 문제는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서 총의가 모아진 지침을 위배했기 때문에 문서는 보호되었는데 분쟁상대방은 없는 황당한 일이 벌어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3RR위반을 경고하지 않았으니 당연히 보호를 할수밖에 없고, 억지주장과 토론이탈을 경고하지 않았으니 당연히 총의형성의 과정조차 없었고, 무기한보호를 했으니 흐름이 바뀔계기가 없었고 건전한 편집과 논의마저도 대부분 끊어진것입니다.
  • iloverussia 님은 언행을 바꾼것이 아니라 1월부터 일관성 있는 분쟁행태를 보여줬는데도 문서의 작성흐름이 완전히 멈출때까지 관리결정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고 앞으로도 나올 계기가 없는 문제도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iloverussia 님의 편집행태는 백:방해_편집#위키사랑에 "단호하게 축출"되어야 한다고 명시된 백:차단의 "위키백과 프로젝트의 목적 달성을 중대하게 방해하는 행위로서 예의를 현저히 잃고 다른 사용자와의 협업에 명백히 반하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백:방해_편집#방해 편집의 징후들 요건 충족여부를 검토해줄것을 신청합니다.
  • 또한 백:방해_편집의 해당여부와 관계없이 다른사람의 편집을 모두 되돌려서 보호를 시킨 당사자가 총의 형성에 참가하지 않은 사례 하나만으로도 백:차단의 "토론 제기에 응답하지 않고" 규정에 의 엄하게 제재되어야 하고
  • 다섯달동안 독자연구에 가깝거나 구체적이지 않은 사유로 문서를 삭제하고, 총의형성에 참여를 하지 않거나, 할때도 독자연구를 주장하고 타인의 반박에 해명을 하지 않고 본인주장만 하여 총의 형성이 불가능하게 하거나 실제 총의를 형성한적이 없는것은, 20일간 백:지침에 의해서 삭제를 하고 토론에 적극참여중이며 지침의 세부적인 면까지 논하면서 정책향상에 도움이 될수도 있는 토론을 하고 있는 가람의 분쟁과 비교해서 각각의 행위별로 비교가능하게 제재되어야 합니다.
  • 그리고 '토론 가능한 삭제 이유 미제시나 토론불참' 처럼 총의형성의 다음단계로 이행하기 위한 필수 요소를 제시하지 않거나, '인신공격, 3RR위반' 같이 총의형성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편집분쟁과 관계없이 분쟁단계별로 사안별로 제재 할것을 제안합니다.


접수 결정

본 중재 요청은 중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거부 되었습니다.

기각 사유

  1. 중재위원회가 아니라 문서 관리 요청(일간베스트 문서의 보호 해제 요청) 내지 사용자 관리 요청(Iloverussia님에 대한 제재)으로 가야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충분한 분쟁 해결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보입니다.
  2.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3년 6월#사용자:Iloverussia 차단 요청에서 이미 관리자에 의하여 피신청자가 1주간 차단되었습니다.

토론

이 토론은 중재위원회의 사회를 통해 진행됩니다. 본 사건에 관계없는 제3자의 참여는 위키백과토론:중재 요청에 남겨 주세요. 이 곳에 허가받지 않은 제3자가 토론에 참여할 경우 중재위원회에서 그 의견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이나 인신 공격 금지에 의거하여 그릇된 토론을 하는 사용자는 불리한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보호기간중의 검토문서에 대해서도 백:신뢰를 충족하는 언론사가 보도한 기사를 '근거없는 주장'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토론도 없이 삭제 변경 하는 행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10] 조속한 중재의 진행을 부탁합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4일 (화) 01:49 (KST)

 의견 이 중재 요청의 안건은 두가지, 혹은 세가지라 생각됩니다. (1) Iloverussia의 태도. (2) 일간베스트 문서의 보호 해제 요청 (3) 문서 보호를 한 Sotiale 님에 대한 개인적인 해제 요청 거부에 대한 반감. 2번과 3번 안건은 하나로 묶어서 판단할 수도 있고요. 우선 (2)번은 중재위원회의 중재 대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검토 문서에 대해서도 "토론 없는 삭제나 변경"이 이뤄지고 있다고 RidingW 님도 이야기하시므로 현재 진행중인 편집 분쟁으로 보호의 해제가 필요하다는 요청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6월 4일 (화) 19:08 (KST)

시간순서가 맞지 않거나 근거없는 추정이 있습니다.
1. "개인적인 해제 요청 거부에 대한 반감"은 근거를 달아주거나 취소를 해주면 고맙겠습니다. 나는 미래분쟁을 줄이기 위해서 관리절차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Sociale님에 대한 나쁜감정이 없고, 6월3일 기피사유를 적기전까지 의도적으로 관리자로 통칭하거나 기피사유자체를 적지 않았습니다. 과거는 전혀 관계없고 일베와 윤창중 문서분쟁을 거울삼아서 대응방안만 나오면 되는데 일이 순리대로 진행이 안되니까 사건이 커지고 과거일도 새로 언급되는것입니다.
2.보호해제는 문서가 정체되어 있을때 중재로 오지 말고 즉시보호해제를 통해서 새출발 하자는 의미로 5월25일까지 Sociale님에게 제안한것으로, 5월25일 내가 Sociale님의 보호편집요청을 통한 보호해제방안을 수용하면서 논의가 종결된것입니다.[11] 5월 30일 내가 중재신청을 하면서 iloverussia님에게 중재신청통보를 했기에 6월2일부터 검토문서에서 또 편집분쟁이 시작된겁니다.
3. 이 문제가 중재로 온것은 보호해제에 대한 반감이 아니라 내가 Sociale님에게 일베문서문제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 1).지침면에서는 편집분쟁에 대한 3RR위반, 이유없는 삭제, 토론불참, 토론의사가 없는 편집분쟁에 대한 무기한보호는 지침위반이니 관리자님들도 앞으로는 지침에 맞게 운용해 줄것을 부탁했고, 2)기타 백:중립을 위반하자는 주장은 문서토론의 대상이 될수 없으며, 제재대상행위가 경고도 없이 토론에 회부하는 것은 자제해줄것을 요청했으나 모두 기각이 되었기에 중재신청을 한겁니다.@5.25 5.27일 1월 무단삭제하고 3달간 총의형성실패 토론이탈, 4월 무단삭제하고 2달간 토론불참 했는데 또 토론에 회부하겠다고 하는것은 지나치다는 판단입니다.
4. 기피신청은 반감이 있어서가 아니라 토론주제를 고려해서 합리적으로 제안하는것입니다. 보호결정을 철회나 기피신청같은 작은 흠결에도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것이 도리어 이상해 보일수도 있습니다. 일단 피신청자에서는 빼도록 하겠고 기피신청은 일임하겠습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5일 (수) 03:05 (KST)
두달전에 무단삭제를 하고 토론에 참석하지 않던 사용자가 중재신청을 하고 나서야 나타나서 새로 무단삭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된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앞으로도 분쟁이 있을때마다 중재신청하고 중재위원님이 직접와서 삭제이유라도 한마디 듣게 해주는식으로 해결해 줄수는 없지 않나요
1월달 삭제 변경 이유입니다. "일베저장소가 운영자에 의해서든 사용자들의 투표에 의해서든 여성, 전라도 혐오가 일베저장소의 공식적 성향이고 이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은 나가라고 한 것도 아닌데 그런 걸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평가로 주장하면 안된다는 거죠"
6월달 삭제 변경 이유입니다. "일베는 친목이 금지되어 유명 논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운영자가 밝히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로 쓰는 것이 적절합니다"
저런 사유로 삭제를 하는 행위가 다섯달동안 묵인되었기에 일베 일이 이렇게 커진것이며, 지금이라고 깔끔하게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문제가 더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조정의 노력은 감사하나 신청도 없는 개인조정이 왜 시작된것이죠. 지금 조정이 중재를 가로막고 있고 이또한 문제될수있습니다. 지금 일베문서 하나의 보호해제에 집중하는것은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것입니다. 사건의 본질은 저런기준에 의한 비타협적인 삭제에 대한 원칙을 정하는것이고 이를 위해서 중재신청한겁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6일 (목) 02:27 (KST)

일베문서의 중재신청이 지연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iloverussia님은 확고한 의지로 무단삭제를 하기 때문에 iloverussia님이 관여하는 모든문서의 편집을 자중하고 있습니다. 일베문서의 당사자는 다섯달동안 정상적인 편집을 방해하고도 경고나 제재를 받지않고 중재신청에서 개인조정으로 무마될수 있는 혜택을 얻고, 개인조정와중에도 이유를 제시하지 않고 삭제를 하고 토론을 태업하는데도 중재가 재개되지 않는것은 지나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8일 (토) 03:30 (KST)


중재위원회의 결정과 근거 (판결문)

중재위원회가 본 중재 요청을 검토한 결과 거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결정 사항은 의사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토트 2013년 7월 15일 (월) 08:4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