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음악/대중음악/보존문서4

토론 추가
활성화된 토론

JYJ 멤버 이름

동방신기 당시의 활동명으로 되어 있는데, JYJ에서는 이 이름으로 활동하지 않습니다. 이동해야 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4일 (화) 12:00 (KST)

동의합니다. 현재 활동명을 기준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Min's (토론) 2011년 1월 4일 (화) 12:13 (KST)
저도 동의합니다. 이 문제는 시급히 처리해야 할 문제 같습니다. --SVN Ta.】【Con. 2011년 1월 11일 (화) 01:05 (KST)
넘기기 말고 문서 이름 자체를 바꾸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 --Hodamlee (토론) 2011년 1월 11일 (화) 01:20 (KST)
아직 해결된 사항(SM측의 이행 조치)이 아니므로, (따라서, 아직 동방신기의 구성원이라 볼 수 있습니다.) 동방신기 구성원으로의 명칭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18일 (금) 12:04 (KST)
그것은 SM측의 주장이고 현실은 JYJ가 독립해서 활동하고 해당 이름들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것에 대한 비정당성은 밝혀진 바 없구요.--NuvieK (토론) 2011년 2월 18일 (금) 12:12 (KST)
아, 저는 "법"(法)적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얼마 전, 대한민국 법원으로부터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진 않았습니다만,[1] 아직 법원의 판결에 대해 SM측이 승복하지도, 반발하지도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행이 되지 않았으므로, 아직까진 동방신기의 구성원으로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18일 (금) 13:13 (KST)
법적으로 이미 문제가 없음으로 기운 상태입니다. 물론 법적 조치가 끝나지는 않았지요. 하지만 '현상태'는 "SM이 JYJ에 대한 권리를 이유로 그들의 활동에 간섭할 수 없"습니다. 이 말에서 JYJ는 SM을 이미 탈퇴하고 독립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연히 JYJ는 현재 SM소속이 아닙니다. 동방신기의 구성원으로 볼 수 없음은 당연합니다. 현재 전속계약은 효력이 정지되어있는 상태로 압니다. 게다가 최근 동방신기 활동은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만 활동했구요. 현실적으로도, 법적으로도 모두 JYJ는 동방신기와 관련이 없습니다.--NuvieK (토론) 2011년 2월 18일 (금) 13:29 (KST)

앤디 (1981년)

신화의 멤버 중에 유일하게 앤디 (1981년)의 항목이 없군요. 추가 부탁드립니다. --Nt (토론) 2011년 1월 6일 (목) 18:30 (KST)

앤디 (가수)로 생성했습니다. --J13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7:11 (KST)

틀:싱글

영어판의 이것처럼 누가 틀좀 만들어주었으면 하네요.--J13 (토론) 2011년 02월 19일 (토) 13:28 (KST)

SBS 인기가요 시작한 시점/ 98년..99년 순위 불분명

SBS 인기가요 1998년 3월1일 시작했습니다...(수정 요청합니다...) 인기가요 2월 순위 없습니다 ,.. 삭제요청....

그리고 98년, 순위 불문명 합니다....(수정 요청합니다,,,)

맴버?

"맴버"란 표기가 많이 보이네요. 한국어 음역으로는 "멤버"가 맞고, "구성원"으로 바꿔도 크게 어색하지는 않습니다. 분류:그룹별 음악가 등도 "일원, "멤버" 등이 섞여 있는데, 기준을 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22:12 (KST)

구성원도 나쁘지는 않으나 통상적으로 멤버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NuvieK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09:03 (KST)
저는 구성원이 더 나은 것 같네요. 너무 영어가 남발되는 느낌입니다. --Leedkmn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13:43 (KST)
의견은 ‘구성원’으로 보이는데, 만들어진 것은 대부분 ‘일원’이네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9일 (수) 10:54 (KST)

음악 그룹/음악가 표제어

Base Ball Bear와 같은 음악 그룹은 한국어명(베이스 볼 베어가 아닌)이 아닌, 영어명으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웨스트라이프나 백스트리트보이즈 같은 음악 그룹은 영어권 음악 그룹이니 한국어에 맞게 번역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하지만, 일본의 음악 그룹인데도 불구하고, "히라가나명"이나 "가타카나명" 또는 "한자명"으로 활동하지 않고 영어명으로 활동하는 경우에는, 영어 표제어가 옳다고 봅니다.(일본어판을 따라서.) 비슷한 예로, 한국의 음악 그룹에서도, Click-BK-POP (음악 그룹), 2NE1, NRG (음악 그룹), B1A4, F(x) 등이 있습니다. 이 문서들도, 클릭비, 케이팝, 투애니원, 엔알지, 비원에이포, 에프엑스 ..로 표기하지는 않습니다. 일본의 영어명 음악 그룹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 Tsuchiya Hikaru (Talk·Mail·Contribs) 2012년 1월 18일 (수) 01:19 (KST)
덧붙혀서, 한국어 위키백과는 노래나, 음반명도 영어로 발매되면 그대로 따르는 것 같은데, 이거랑 별반 차이 없다고 봅니다. 컴퓨터, 비디오 게임명도 마찬가지 입니다. FIFA 08의 경우 피파 08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 Tsuchiya Hikaru (Talk·Mail·Contribs) 2012년 1월 18일 (수) 01:39 (KST)
두 가지가 기본입니다. "통용"과 "공식"입니다. 클릭비의 경우에는 왜 Click-B인지 이해가 가질 않지만 (압도적으로 클릭비를 쓰죠), 나머지 예시는 다 통용 표기이기에 단순 비교하기는 힘듭니다. B1A4나 2NE1이나 F(x) 모두 통용표기이자 공식표기일 뿐, 적절한 비교가 되길 힘듭니다. 음반명이나 작품명이야 상품에 붙는 것이기에 사람을 대상으로 한 그룹명의 잣대를 들이대기엔 힘들 것 같네요. 레이디 가가나 브래드 피트를 Lady GaGa나 Brad Pitt로 표제어 삼지 않듯이요.--NuvieK 2012년 1월 18일 (수) 07:52 (KST)
원래 영어명으로 통용됩니다. 단지 한국어로 발음 하는 것 뿐이에요. -- Tsuchiya Hikaru (Talk·Mail·Contribs) 2012년 1월 18일 (수) 13:27 (KST)
한국어 화자들이 Brad Pitt로 쓰냐 브래드 피트로 쓰냐의 차이를 말씀드린 겁니다. 둘의 차이는 한국어로 발음한 것 그 이상이에요. 말 그대로라면 Base Ball Bear를 한국어로 발음하면 베이스 볼 베어이니 굳이 이런 토론을 하지 않아도 되겠죠? 2NE1을 투애니원으로 읽지만 통용표기는 2NE1이라 표제어가 2NE1인 것입니다.--NuvieK 2012년 1월 19일 (목) 06:42 (KST)
드신 예시들이 확 와닿지는 않네요. 클릭비는 저라면 클릭비로 이동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나머지는 글쎄요. 저는 2NE1이 일본 그룹이건 한국 그룹이건 미국 그룹이건 딱히 2엔이1으로 이동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 사실 분류:대한민국의 음악 그룹에 가면 반례들도 엄청나게 많고요.(드렁큰타이거, 걸스데이, 페퍼톤스...) 오히려 드신 예시들은 영어의 알파벳 하나를 한글로 읽는 게 좋느냐 내버려 두는 게 낫느냐의 문제에 들만한 예시 같네요. FIFA의 경우는 왜 모든 문서들이 피파 대신 FIFA를 사용하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음반/노래 제목의 경우에는 토론이 찾아보면 나오는데, 여러 의견이 있었지만 제 생각에는 문서 접근성의 문제(사람들은 과연 곡/음반을 한글로 읽어서 검색해 들어올까)와 편집자들의 귀차니즘 등등...에 의해 그리 결정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음악 평론 등을 보더라도 음반/곡 이름을 원어로 쓰는 경우는 많지만 음악가/그룹의 이름을 굳이 원어로 적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으니까요. 딱히 영어권 그룹이 아니라고 해도 예외를 적용해야 할 필요는 저한테는 없어보여요. --퍼틴 (토론) 2012년 1월 29일 (일) 12:10 (KST)

몇몇 가수, 음악 그룹 대표곡표

몇몇 가수, 음악 그룹 틀 아래에 대표곡이라고 표를 만들어 놓는데 꼭 만들어놓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대표곡이라는 기준도 없이 매우 애매모호하구요. 그리고 아예 활동했던 노래, 음반들은 모두 써놓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서 있는게 틀인데 구지 보기도 않좋게 표를 만들어 놓는 이유는 뭘까요?? --J13 (토론) 2012년 2월 25일 (토) 16:04 (KST)

분류 정리 요청

분류:대한민국의 밴드, 분류:독일의 밴드, 분류:미국의 밴드, 분류:영국의 밴드에 있는 밴드를 적절한 분류로 재배치해주세요. 사용하지 않는 분류인데 정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22일 (목) 14:51 (KST)

‘타이틀곡’이란 용어가 올바른 용어가 맞습니까?

가수들 위키를 보다보면 무슨 앨범의 타이틀 곡은 무엇이다..는 식의 글이 많이 보이는데 ‘타이틀곡’이란 용어가 과연 적절한 용어인지 궁금합니다. 영어 위키에서 찾아보면 title track이란 단어가 있는데 Title track, a recorded song having the same name as the album or movie it comes from 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즉, 노래 제목이 앨범 제목과 같은 때 쓰이는 용어입니다. 그런데 보면 앨범 이름과 노래 제목이 버젓이 다른데도 타이틀곡이란 정체 불명의 단어가 (적어도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아주 일반화되어 남발되고 있습니다. 아니면, 제가 모르는 타이틀곡의 다른 뜻이나 용례가 있는지, 또는 우리 나라에서 이런 식으로 쓰이게 된 믿을만한 근거가 있는지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한편으로 답답한 것은 이 단어를 대체할 단어가 있는데도 남발되고 있어서입니다. 예전에는 ‘대표곡’, ‘활동곡’등으로 쓰였고 지금도 쓰이는 걸로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타이틀곡’이란 정체불명의 용어보다는 ‘대표곡’이란 용어가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Leedkmn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13:43 (KST)

우연히 예전 동아일보 기사(박혜경 새천년 기대주로…그룹 '더더' 보컬 활약)를 봤는데, ‘타이틀곡’이란 단어 대신 ‘머릿곡’이란 단어를 쓰고 있더군요. 꽤 괜찮은 용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 단어도 음반의 1번 트랙에 실린 노래를 뜻하는 말로 읽힐 수도 있긴 하지만, 타이틀곡이란 용어보단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Leedkmn (토론) 2013년 8월 18일 (일) 02:59 (KST)

장난성 편집

아는 수준에서 어느 정도는 되돌렸는데, 정확한 여부를 몰라 일부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대중음악 프로젝트 편집자 분들께서 확인하시어 검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9일 (금) 19:11 (KST)

인포그래픽

위키백과의 대한민국의 아이돌 그룹 목록, 강남스타일을 참고한 인포그래픽이 있네요. 그래픽으로 정리하니까 또 색다른 느낌인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1월 8일 (목) 13:54 (KST)

병합 필요

'대중음악'이라는 범주가 전문적인 세부 범주라 생각되지 않으며 (음악의 한 장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 여기에서 이뤄진 토론은 모두 위키프로젝트:음악에서 같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의 병합을 제안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4일 (화) 20:06 (KST)

하위 프로젝트화해서 폐지합시다. 마치 프:지하철처럼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00:17 (KST)
하위프로젝트화 하기에도 애매모호한 점이, "대중음악"이라는 자체가 음악의 한 장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 본 문서에 나열된 프로젝트의 목적도 대부분 비슷한 상황이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5일 (수) 16:21 (KST)
대중음악은 음악 아닌가요? 그리고 참여자가 아니라 모르겠는데요, 만약 이 프로젝트가 주기적으로 토론이 이루어지면 병합하지 맙시다. Jytim (토론) 2013년 9월 26일 (목) 00:22 (KST)
병합  찬성--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26일 (목) 03:00 (KST)
 반대 가뜩이나 음악 범위도 넓은데 다른 곳과는 아예 분야가 다른 대중음악을 합치는 건 반대합니다. 당장 kpop 전문 유저와 클래식 전문 유저가 만나면 무슨 대화가 될까요?--Reiro (토론) 2013년 9월 27일 (금) 14:14 (KST)
클래식 분야는 위키프로젝트:고전음악이라고 별도의 프로젝트가 존재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8일 (토) 02:17 (KST)
그럼 대중음악이라고 굳이 합칠 필요 없지요. 엄연히 독립된 범위가 있는데 말입니다. 민중가요나 아이돌 음악이 민요와 다르듯. 더구나 위프 음악은 조음계, 음악사 등 더 광범위하기에 거기에 무작정 섞기도 힘듭니다. 여긴 대중가요에나 관심있지 장조는 안중에도 없어서요. Reiro (토론) 2013년 9월 28일 (토) 08:13 (KST)
그러게요. 차라리 그냥 놔두는게...? Jytim (토론) 2013년 9월 28일 (토) 12:46 (KST)
"대중음악"이라는 개념 자체가 위키프로젝트:힙합이나 고전음악처럼 음악의 한 장르가 아닙니다. 세분화가 잘못된 것이, 대중음악에서 "대중"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9일 (일) 02:35 (KST)
영어판 정의:(대중음악은 '아주 널리 어필하거나' 수많은 관중에게 특히 지지받는 음악장르를 총칭한다.) 특정 장르가 아니라고 위프가 못된다는 법은 없지요. 클래식만 해도 안에는 오케스트라, 아리아 등 수많은 장르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아니면 민중가ㅇ요 등 분류도 애매한 것을 넣을 곳도 마땅찮습니다. 무엇보다 대중문화가 정의도 명확하지 않은 단어 취급받는 건 보기 좋지 않네요.Reiro (토론) 2013년 9월 29일 (일) 10:34 (KST)
결국에는 그것이 위키프로젝트:음악에서 다루는 범주들과 다른 점이 없습니다. 두 프로젝트 모두 음악 장르를 구별하지 않고 총칭해서 다루고 있기에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언어판에서도 '대중음악'에 상응하는 프로젝트를 찾을 수 없는것도 이때문입니다. 영어판에서도 대중음악을 문단으로 나눈 뒤 하위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을 뿐 그것들을 따로 묶는 프로젝트는 프:음악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9일 (일) 18:56 (KST)
아무도 쓰지 않는 프로젝트끼리 병합을 하려고 하는데... 같은 음악 토론란에서 하면 되지않나요? 프로젝트 토론이 계속 업데이트 되는 것도 아니고, 살펴보니 사실상 죽은 프로젝트에 가까운데...음악 프로젝트는 사실상 개점휴업이고, 고전음악프로젝트도 업데이트가 몇년째 멈춘 상태인데... 애초에 음악 프로젝트가 다 통합시키려고 만든 프로젝트 아닌가요?? 같은 음악인데... 통합한다고 대중음악하고 고전음악의 내용이 섞이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정리하는 차원으로 봐주시면 되겠네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28일 (토) 15:29 (KST)
저만 해도 여기 활동자인데 무턱대고 줄이는 건 별로 좋게 보이지 않네요. 음악프로젝트는 상위 프로일 뿐, 모두 병합하려고 만든 게 아닙니다. 안그래도 제대로 돌아가는 위키프로젝트가 없는데 이건 몇몇 곳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 자체의 문제죠. 그걸 무조건 합병으로만 해결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Reiro (토론) 2013년 9월 28일 (토) 17:16 (KST)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더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대중음악 프로젝트가 곧 장르별 프로젝트를 묶는 상위 프로젝트로서 근본적으로 프:음악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9일 (일) 18:58 (KST)
위키프로젝트:음악 자체가 사실 고전음악 프로젝트나 대중음악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모여서 만들게 아니라 한 분이 정리하려고 개인적으로 만드신 것이라서요(음악 프로젝트 페이지의 참가자 목록도 당사자들이 이름을 적은 것이 아닙니다). 대중음악 쪽은 꾸준히 대중음악프로젝트 하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꽤 있으신 것으로 아는데 굳이 다 합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한 때 고전음악 관련 편집을 아주 조금 한 입장에서). 오히려 위키프로젝트:음악 이 있는 것이 어색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3년 9월 28일 (토) 22:31 (KST)

 의견정 닫아둬야겠다면 장르별 하위 프로젝트라도 나눴으면 합니다. 또한 이 페이지는 삭제할 게 아니라 그냥 남겨 두고 '폐지되었다'고만 하고요. 나중에 기록을 보기 위해서라도 페이지를 섣불리 삭제해선 안 된다고 봅니다.--Reiro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8:37 (KST)

하위 프로젝트로 나누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별로 편집 지침을 두고 있는 것처럼 유지하면 될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1일 (화) 09:26 (KST)

 완료 이동 후 보존처리 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9일 (수) 10:1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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