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학

활성화된 토론

토론 문서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니체 철학을 정식화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은) 힘에의 의지나 영원이라 느끼지만 실은, (시간이 지나) (허)무에의 의지나 (판단 근거도 없는) 오류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박사급 이상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2. 여기에 대한 대안으로써 열린마음 (경청과 맞장구등) 혹은 어떤 개념을 만들어 내는 것 (혹은 철학일반) 또한 1번과 같은 귀결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인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철학자 정보}} 틀편집

영문판을 토대로 철학자 정보 틀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닭살튀김 (토론) 2009년 6월 1일 (월) 15:46 (KST)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7월 31일 (금) 23:25 (KST)

표제어 관련편집

서양철학입니까, 서양 철학입니까? 지역별 분류는 띄어쓰기를 하는데 응용 철학에서는 붙여쓰니 매우 난감하네요. (과학철학, 언어철학) 어떻게 표기해야 맞는지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6월 6일 (토) 18:26 (KST)

저도 잘 모르겠네요...ㅠㅠYknok29 (토론) 2009년 7월 31일 (금) 23:25 (KST)

프로젝트 단축에 대해서편집

현재 백:철(위키프로젝트 철학으로 연결)과 백토:철(위키프로젝트 철도로 연결)에 대해 사랑방에서 논의가 있습니다.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9월 24일 (금) 19:03 (KST)

위의 의견내용에 오기가 있어 다소 정정하였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20:1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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