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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왕 전쟁(King William's War)은 영국·프랑스 식민지간의 최초의 전쟁이다. 영국 왕 윌리엄 3세(재위 1689~1702)는 1689년의 대불동맹(對佛同盟)에 가입하여 프랑스 왕 루이 14세와 싸웠는데, 북아메리카의 영국 식민지인도 영국 본토와 협력하여 프랑스와 싸워 1697년에 레이스베이크 조약으로 일시 화해했다. 그러나 이 전쟁을 발단으로 약 1세기간에 걸친 영국·프랑스 식민지 전쟁이 전개된다. 이 식민지 전쟁을 통해서 신대륙의 영국 식민지는 착실히 확대되고, 프랑스 식민지의 후퇴가 시작된다.

윌리엄 왕 전쟁
9년 전쟁의 일부
Frontenac receiving the envoy of Sir William Phipps demanding the surrender of Quebec, 1690.jpg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휴전 조약
교전국

잉글랜드 잉글랜드 왕국

프랑스 왕국 프랑스 왕국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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