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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긍달(劉兢達)은 충주(忠州)의 호족이자 신명순성왕후의 아버지이다. 후고구려(後高句麗)의 무신(武臣) 태조(太祖)의 장인이다. 본관은 충주(忠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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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긍달
(劉兢達)
지위
무신(武臣)
전임자 오다련(吳多憐)
후임자 황보제공(皇甫悌恭)
이름
유긍달(劉兢達)
시호 태사 내사령(太師 內史令)
신상정보
출생일 ?
출생지 충청북도 충주(忠淸北道 忠州)
사망일 ?
사망지 충청북도 충주(忠淸北道 忠州)
왕조 고려(高麗)
가문 충주(忠州)
모친 ?
배우자 ?
자녀 신명순성왕후(神明順成太后)
종교 불교(佛敎)

900년(효공왕(孝恭王) 4년 궁예(弓裔)의 부장으로서 충주(忠州) 등지를 공격하여 청길(淸吉), 신훤(莘萱)의 세력을 평정할 때 왕건(王建)과 인연(因緣)을 맺었다.

고려(高麗) 건국(建國) 후에 딸이 태조(太祖)의 셋째 부인이 되자 유긍달(劉兢達)은 태사 내사령(太師 內史令)으로 추증(追贈)되었다.[1]

신명순성왕후(神明順成太后)는 태자(太子) 왕태(王泰), 훗날의 정종(定宗)과 광종(光宗), 문원대왕(文元大王), 증통국사(證通國師) 등의 다섯 왕자와 낙랑(樂浪)과 흥방(興芳) 두 공주(公主)를 낳았다.

가계편집

유긍달이 등장한 작품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