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검열

비디오 공유 플랫폼 유튜브는 2019년 8월 현재 두 번째로 인기있는 웹사이트다.

유튜브 차단 상태를 표시해 놓은 세계 지도

유튜브에 대한 액세스가 차단된 국가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편집

인터넷 및 접근성에 관한 국가의 법률로 인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유튜브가 차단되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2016년 4월 이후 완전히 차단되었으며, 북한 정부는 이에 접근하려는 사람은 모두 처벌을 받는다고 경고했다.[1]

그 외의 국가편집

중화인민공화국, 시리아, 에리트레아, 수단, 남수단, 이란,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은 현재 접속이 차단되어 있다. 중국은 유쿠 같은 사이트가 중국의 유튜브 역할을 하는 중이기도 한다. 다만 과거에는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베네수엘라 등도 차단 이력이 있었으며, 필리핀이나 러시아, 팔레스타인,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인도 등도 유튜브 차단설도 한 때 있었지만 사실은 무근이다.

유튜브가 하는 검열편집

유튜브 측에서 실시하는 검열이다. 기본적으로 타 사이트에서도 하는 음란물이나 저작권 관련 검열 외에도, 혐오나 비하발언 등 및 범죄 또는 범죄 예고 등도 검열하는데, 정확하게 이 범주에 들어가는 영상들만 검열하는게 아니라 비슷하면 무조건 삭제하여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또한 이 검열도 제대로 되는게 아니라서 검색만 하면 각종 검열대상 영상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다. 문제는 이를 AI가 검열해도 결과가 똑같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는 최근 친중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크게 확산한 반중및 혐중에 맞서 자주 중국을 비판하는 영상을 올리는 다수의 채널들의 영상을 대거 삭제조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친기업 반사용자적 정책을 하는 것으로도 비판받고 있다.

각주편집

  1. “North Korea blocks Facebook, Twitter and YouTube”. Associated Press. April 4, 2016. April 6, 2016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4월 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