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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희(尹德熙,1685년 ~?)는 조선의 화가이다. 본관은 해남(海南). 자는 경백, 호는 낙서이다.

화가인 윤두서의 아들이며, 도사라는 벼슬을 지냈다. 그는 특히 신선을 잘 그렸다. 아버지와 함께 쌍절로 불리나, 필법이 유약하다는 평도 있다. 작품으로 〈하경산수도〉, 〈기마부인도〉 등이 있다.

가계[1][2]편집

  • 고조부 : 윤선도(尹善道)
    • 증조부 : 윤인미(尹仁美)
      • 할아버지 : 윤이석(尹爾錫)
        • 아버지 : 윤두서(尹斗緖)
          • 동생 : 윤덕렬(尹德烈)
            • 조카 : 윤소온(尹小溫, 1730년~1770년) ↔ 정재원(丁載遠, 1729년 ~ 1775년)
            • 아들 : 윤용(尹愹, 1708년 ~ ?) 화가
              • 손자 : 윤경(尹憬) 한의업 종사 ↔ 안동 권씨(女)

장희빈은 윤두서와 윤덕희를 낳는다. - 손자가 윤경이다.

장희빈은 윤두서와 윤덕렬을 낳는다. - 윤소온과 윤경

손자가 윤경과 윤소온이다. - 윤지충바오로와 딸. 

윤두서는 장희빈의 딸과 혼인한다. 숙종의 딸이다. 윤용이 태어난다. 아들이다. 참고문헌: 해남윤씨 족보, 태실도감, 밀양박씨 규정공 박현의 후손인 산목당공 족보, 여주이씨 족보,진주강씨 강몽서의 후손의 족보, 진주강씨 강세황의 일대기등

각주편집

  1. “최초 천주교 순교자 윤지충과 정약용”. 오마이뉴스. 2007년 3월 19일. 2011년 9월 23일에 확인함. 
  2. “천주교 첫 순교자 尹持忠의 최후진술과 기적”. 해남윤씨 광주 종친회. 2004년 10월 21일. 2011년 9월 23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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