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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李敎善, 1905년 4월 23일 - 1970년 2월 14일)은 경기도 안성시 출신의 정치인이다. 본관은 전주(全州), 호는 송암(松巖)이다.

약력편집

  • 1923년 : 중동중학교 본과 (19기) 졸업
  • 1927년 : 일본 도쿄 릿쿄대학(立敎大學) 경제학부 상학과 학사 학위
  • 1928년 : 미국 뉴욕 사립 대학교 대학원 연구과 상학 전공 상학석사 과정 수료(1928년 ~ 1929년)
  • 1937년 : 전주신흥고등학교 교사
  • 1945년 : 경성사범학교, 경성법과전문학교 강사
  • 1946년 : 미 군정장관 비서장
  • 1946년 : 민정장관 보좌관
  • 1949년 : 서울대학교 부총장 취임
  • 1950년 :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안성군 - 무소속)
  • 1952년 : 제4대 상공부 장관
  • 1955년 : 제7대 중동고등학교 교장[1]
  • 1960년 : 참의원 (경기 - 무소속)
  • 1961년 : 5.16 쿠데타 이후 안성에서 농원을 경영하였다.
  • 이 밖에 중동학원 이사장도 역임하였다.

각주편집

  1. “중동고등학교 연혁”. 2004년 12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7년 3월 25일에 확인함. 

참고 자료편집

전임
김훈
제4대 상공부 장관
1952년 3월 27일 - 1952년 11월 6일
후임
이재형
  전 임
김영기
제2대 국회의원(안성군)
1950년 5월 31일 - 1954년 5월 30일
무소속
후 임
오재영
 
  전 임
(신설)
제5대 참의원(경기도 제2부)
1960년 7월 29일 - 1961년 5월 16일
무소속
후 임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