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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준 (1899년 ~ 1927년)은 한국의 독립운동가이다.

독립운동가 이석영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사촌 이규학 등과 함께 신흥학우단을 중심으로 행동조직 다물단을 조직하였다.[1]

다물단 활동으로 일제의 밀정인 김달하, 그리고 밀정 혐의가 있다고 판단한 박용만 등을 암살하기도 하였다.

중국 한커우를 중심으로 항일운동을 하다가 20대에 병사하였다.[2]

각주편집

  1. 김삼웅, 《단재 신채호 평전》, 시대의창, 2005년, 300-301쪽.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