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1996년)

이다영(李多英, 1996년 10월 15일 ~ )은 그리스P.A.O.K. 테살로니키에서 뛰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자 배구 선수이다.

이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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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
출생일 1996년 10월 15일(1996-10-15)(25세)
출생지 대한민국 전라북도 익산시
포지션 세터
소속팀 정보
현 소속팀 P.A.O.K. 테살로니키
등번호 19
청소년 소속팀
2009~2011
2011~2012
2012~2015
전주근영중학교
경해여자중학교
선명여자고등학교
소속팀
2014-2020
2020-2021
2021-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P.A.O.K. 테살로니키
국가대표팀
2013
2014
2015
2018
2019
제17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FIVB 월드 그랑프리-AVC컵
2014년 아시안 게임
2015 제12회 FIVB 월드컵
2018 발리볼 네이션스리그
2019 발리볼 네이션스리그

중학교 재학 시절 발생한 학교폭력으로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에서 퇴출당했고 선수 경력 박탈이라는 징계를 받았다.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흥국생명에서 빠지자, 흥국생명은 4연패를 기록한다. 그리고 120여일 동안 지켜오던 1위자리 또한 GS 칼텍스 서울 KIXX에게 빼았겼다.

생애편집

스포츠인 2세 출신으로 1988년 하계 올림픽 육상 경기(해머던지기)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주형 익산시청 육상팀 감독과 1988년 서울올림픽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에서 세터로 활약했던 김경희 선수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딸 중 동생이다. 이다영은 언니 이재영보다 5분 늦게 태어났다.

선명여자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쌍둥이 언니인 이재영와 함께 소속팀의 주전으로 활약하였다. 성인 대표팀에도 뽑힐 만큼 잠재력이 컸다.

2014-2015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쌍둥이 언니인 이재영이 전체 1순위로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지명이 되고 바로 다음 순번인 전체 2순위로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 입단하였다. 입단 후 팀에 확실한 주전 세터이자 국가대표 세터인 염혜선이 버티고 있어 백업 세터로 출장하는 데에 그쳤다. 하지만 2016-2017시즌이 끝나고 주전세터였던 염혜선이 FA로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로 이적하자 바로 주전 세터 자리를 꿰찼다. 주전세터로 시작한 2017-2018시즌에는 여자부 세터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하고 있다. 1라운드 MVP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19-2020 시즌이 끝난 후 FA 자격을 취득했으며, 쌍둥이 언니인 이재영의 소속팀인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FA 계약을 맺으면서 언니인 이재영과 함께 같은 팀에 뛰게 되었다.

계약 기간은 3년, 계약금 4억, 연봉 3억, 옵션 1억원까지 포함해 총액 12억원의 조건이다.[1]

학력편집

최근 학폭 논란에 포함된다

가족 관계편집

국가대표 경력편집

  • 2012 아시아 주니어선수권대회
  • 2013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
  • 2014 아시아 주니어선수권대회
  • 2014 FIVB 월드 그랑프리
  • 2014 AVC컵
  • 2014 인천아시안게임
  • 2015 FIVB 월드컵
  • 2018 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
  • 2018 자카르타아시안게임
  • 2020 도쿄월드컵 예선전

수상 내역편집

  • 2014 아시아 주니어선수권대회 베스트 세터상
  • NH농협 2014-2015 V-리그 올스타세레머니상
  • NH농협 2015-2016 V-리그 베스트드레서상
  • NH농협 2015-2016 V-리그 올스타세레머니상
  • 도드람 2017-2018 V-리그 1ROUND MVP
  • 도드람 2017-2018 V-리그 올스타전 MVP
  • 도드람 2017-2018 V-리그 베스트7부분 세터상
  • 도드람 2018-2019 V-리그 베스트7부분 세터상

사건 및 사고편집

학교폭력 가해 사건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