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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李東杰[1], 1983년 8월 12일 ~ )은 전 KBO 리그 한화 이글스투수이다.

이동걸
Lee Dong-Keol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3년 8월 12일(1983-08-12) (36세)
출신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신장 185 cm
체중 9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7년
드래프트 순위 2007년 2차 7라운드(삼성 라이온즈)
첫 출장 KBO / 2008년 7월 22일
광주KIA전 구원
마지막 경기 KBO / 2018년 3월 31일
대전한화전 구원
획득 타이틀
계약금 5,000만원
경력

선수 경력


선수 시절편집

삼성 라이온즈 시절편집

휘문고등학교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2007년 2차 7라운드(전체 52순위) 지명을 받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지만, 1군 경기에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프로 데뷔 첫 해였던 2008 시즌에는 7월 22일 KIA전에 등판해 1이닝을 소화한 것이 전부였다. 2008 시즌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해 군 복무를 일찌감치 마쳤지만, 사정은 달라지지 않았다. 2011년에는 2경기에 등판해 고작 2⅓이닝을 던졌다. 그래도 몇몇 투수들이 불참하였던 2011년 아시아 시리즈 엔트리에 합류하여 2011년 11월 26일 소프트뱅크전에 이우선에 이어 중간 계투로 등판하였다.[2] 2012 시즌 1경기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 시절편집

1군에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진 못했지만, 2013 시즌 후반기 4경기에 등판해 4.1이닝 무실점으로 가능성을 보여 2013년 11월 22일 2차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한화 이글스의 지명을 받아 이적하였다.[3] 이적 후 2014년 4월 4일 SK전에서 데뷔 첫 선발 등판하였으나, 2⅓이닝 동안 6피안타, 2피홈런, 2탈삼진, 1볼넷, 7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다.[4] 이후 2군에 내려갔다가 확장 엔트리 기간 때 1군에 복귀한 그는 2014년 10월 11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다시 선발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다음 투수로 등판한 안영명이 동점을 허용하여 데뷔 첫 승이 날아갔다.[5]2014년 퓨처스 리그에서 10승을 달성하여 당시 상무 야구단 소속이었던 투수 김상수와 함께 남부 리그 공동 다승 왕을 기록했다.[6] 출장 정지가 풀린 후 2015년 4월 25일 SK전에 구원 등판한 그는 김경언의 끝내기 안타로 팀이 승리하여 9년 만에 데뷔 첫 승을 달성하였다.[7] 2017년 개막전 엔트리에 들었으나 출장하지 못했으며, 이후 2군으로 내려갔다. 4월 29일에 1군으로 올라왔으며, 5월 5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하였다.[8] 그는 경기에서 3이닝 3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9] 그리고 2018년 5월 25일 은퇴선언을 하였다.[10]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08 삼성 0.00 1 0 0 0 0 0 0 - 3 1 0 0 0 0 0 0 0
2011 0.00 2 0 0 0 0 0 0 - 4 1.1 0 0 0 0 0 0 0
2012 9.00 1 0 0 0 0 0 1 - 4 1 1 0 0 0 1 1 1
2013 7.16 10 0 0 0 0 0 0 - 74 16.1 20 1 7 2 11 13 13
2014 한화 4.50 8 0 0 0 1 0 0 0.000 84 20 21 4 7 3 16 15 10
2015 4.47 32 0 0 2 0 0 0 1.000 219 44.1 58 8 28 4 25 28 22
2016 5.40 5 0 0 0 0 0 0 - 23 5 6 2 2 0 1 3 3
2017 4.17 24 0 0 0 0 1 2 - 146 36.2 36 5 5 3 22 18 17
2018 18.00 1 0 0 0 0 0 0 - 11 2 5 1 0 0 2 4 4
통산 9시즌 4.93 84 0 0 2 1 1 3 0.667 568 127.2 147 21 49 12 78 82 70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