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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李文求, 1941년 9월 28일 ~ 2003년 2월 25일)는 대한민국교수, 수필가,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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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李文求
출생 1941년 9월 28일(1941-09-28)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충청남도 보령군 대천면
(現 대한민국 대한민국 충청남도 보령시)
사망 2003년 2월 25일 (61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필명 호(號)는 명천(鳴川)
직업 교수, 수필가, 시인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소속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
경기대학교 대우교수
학력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 학사
활동기간 1963년 ~ 2003년

목차

생애편집

본관은 한산(韓山)이고 호는 명천(鳴川)이다. 충청남도 보령(保寧) 대천면(大川面)에서 출생하였고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다. 1963년 단편 소설 《다갈라 불망비》로 소설가로 첫 입문하였고 1966년 《현대문학(現代文學)》에 소설이 추천 완료되면서 문단에 나왔으며 《월간문학》,《한국문학》 등의 편집장을 지냈고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을 지냈다.

원래 명쾌한 문장으로 사회 풍자소설에 능했는데 1970년대 초부터 토속어(土俗語)를 짙게 쓰면서 농촌 사회의 현실을 주로 그렸다. 주요 작품에 《우리 동네》,《관촌수필》 등이 있고 저서로 창작집 《해벽(海壁)》, 장편소설 《장한몽(長恨夢)》 등이 있다.

2003년 2월 25일 지병으로 향년 63세로 사망했다.[1]

학력편집

주요 저서편집

  • 1996년 관촌수필
  • 1997년 개구쟁이 산복이
  • 1998년 우리 동네
  • 1999년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
  • 2000년 매월당 김시습
  • 2001년 시월
  • 2002년 외람된 희망

수상편집

  • 1996년 동서문학상
  • 1997년 한겨레문학상
  • 1998년 현대수필문학상
  • 1999년 소월시문학상
  • 2000년 대한민국예술원상
  • 2001년 시학시상
  • 2002년 한국수필문학상

참고 자료편집

각주편집

  1. 최, 재봉 (2003년 2월 26일). “소설가 이문구씨 별세”. 한겨레신문. 2016년 10월 2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