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친필원고 '바다의 마음'

이육사 친필원고 '바다의 마음'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이원록, 1904~1944)가 남긴 시 '바다의 마음'의 친필원고이다. 2018년 12월 10일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 제738호로 지정되었다.[1]

이육사 친필원고 ‘바다의 마음’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국가등록문화재
종목국가등록문화재 제738호
(2018년 12월 10일 지정)
수량1장
소유이*** 
주소경상북도 경산시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지정 사유편집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이원록, 1904~1944)가 남긴 시 '바다의 마음'의 친필원고로, 3행 3연으로 구성되어 있다.[1]

이육사는 당시 신문과 잡지에 글을 발표하면서 항일․민족정신을 고취하는 활동을 하였고, 여러 독립운동 단체에 가담하여 투쟁하다 1944년 1월 16일 베이징 일본총영사관 감옥에서 순국하였다.[1]

이육사의 친필 시 원고는 문학사적 중요성에 비하여 극히 희귀한 편으로, '편복(蝙蝠)'[등록문화재 제713호] 외에는 이번에 등록하는 '바다의 마음'이 유일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제2018-172호(지청천 일기 등 3건 문화재 등록), 제19396호 / 관보(정호) / 발행일 : 2018. 12. 10. / 324 페이지 / 639KB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