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이익흥(李益興, 1905년 3월 10일 ~ 1993년 11월 27일, 평북 선천)은 일본 규슈 대학 법과 졸업한 후 경찰관이 되어 평안북도 박천군 경찰서장을 지냈다. 제1공화국에서 경기도지사, 민의원, 내무부장관으로 활동하였다. 본관은 단양이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 경기·경남 경찰청장
  • 헌병부사령관 겸 서울헌병대장
  • 치안국장
  • 경기도지사
  • 4대 민의원
  • 내무부장관

생애편집

평북 선천에서 태어났다. 일본 규슈 대학 법과 졸업한 후 경찰관이 되어 평북 박천군 경찰서장을 지냈다. 해방 후에는 월남하였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후에는 치안국장, 경기도 지사등을 거쳐 내무부 장관 직에 임명된다. 내무부 장관 시절 실정을 책임지고 퇴임하였다. 1993년 사망했다.

일화편집

제1공화국 말기에 국회에서 민주당 유옥우 의원이 대정부 질문을 하면서 이익흥 내무장관은 이승만 대통령이 방귀를 뀌면 옆에서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라고 할 사람이라고 했는데 이 말이 마치 이익흥 내무장관이 실제 그런 말을 한 것처럼 알려졌다.

이익흥을 연기한 배우들편집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