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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李鍾燦, 1946년 11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검사 출신 법조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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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편집

경상남도 고성 출신이다. 사시 12회에 합격하여 검사로 근무하였다. 삼천포고고려대 법대를 졸업하였고 대검 중수4과장, 서울지검 특수부장, 부산지검장 , 광주고검장, 대구고검장, 서울고검장을 역임하였다. 참여정부 출범 때 사시 동기인 김각영 당시 법무차관이 검찰총장에 오르자 은퇴하였다. 이명박 정부에서 민정수석비서관을 지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90년 ~ 1993년 서울지방검찰청 특수1.2.3부 부장
  • 제1대 대검찰청 수사기획관
  • 1993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1과 과장
  • 1994년 서울지방검찰청 3차장 검사
  • 1995년 12·12 및 5·18 및 전직 대통령 등의 뇌물사건 특별수사본부 본부장
  • 1999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
  • 2000년 광주고등검찰청 검사장
  • 2002년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
  • 2003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 2004년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 서울특별시 법률고문
  • 서울시립교향악단 감사
  • ~ 2008년 한국석유공사 비상임위원
  • 2005년 법무법인 에이스 대표변호사
  • 2006년 법무부 검사적격심사위원회 위원장
  • 2008년 2월 ~ 2008년 6월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
  • 법무법인 윈앤윈 변호사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