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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양(李太陽, 1990년 7월 3일 ~ )은 KBO 리그 한화 이글스투수이다.

이태양
Lee Tae-Yang
한화 이글스 No.22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0년 7월 3일(1990-07-03) (29세)
출신지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수시
신장 192 cm
체중 97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좌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10년
드래프트 순위 2010년 5라운드(한화 이글스)
첫 출장 KBO / 2012년 7월 18일
대전삼성전 구원
계약금 7,000만원
연봉 1억 5,000만원 (2019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 2014년 인천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아시안 게임
2014 인천 야구

목차

한화 이글스 시절편집

2010년 5라운드(전체 36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으나 2011년까지 1군에 오르지 못했다. 2012년 7월 18일 삼성전에서 구원 등판해 데뷔 첫 경기를 치렀으나 2이닝 1탈삼진, 1볼넷, 3실점으로 부진했고, 경기 후 2군에 내려가며 시즌을 마감했다. 김응용이 감독으로 부임한 후 1군에서 기회를 잡기 시작했지만, 2013년에는 3패에 그쳤다. 2014년 5월 9일 KIA전에서 7⅓이닝동안 4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선발 기회를 잡았다. 2014년 6월 1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7이닝동안 5피안타, 1실점으로 데뷔 첫 승을 기록했고, 이는 입단 후 42경기 만에 거둔 승리였다.[1] 그러나 2015년에는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일본에서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아 시즌을 마감했으며, 그의 공백으로 인해 안영명이 선발로 전환됐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2014 시즌 KBO 리그에서 우완 선발 투수들의 기근이 발생했을 때 활약을 펼쳐 팀 내에서 유일하게 2014년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팀에 선발됐다.[2] 준결승 중국전에서 구원 등판해 4이닝을 소화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3] 국가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면서, 병역 특례를 받았다.[4]

에피소드편집

그의 우상은 정민철이라고 하며, "한용덕·송진우·정민철 투수 코치님들이 지금의 나를 잘 만들어주셨다"고 감사를 표했다. "1군에서 선발로 확실하게 자리잡아 여수시에 계신 할아버지·할머니를 야구장에 꼭 초대하고 싶다."고 포부를 말했다.[5]

출신 학교편집

배우자편집

  • '김희진' (2016년 ~ 현재)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2 한화 13.50 1 0 0 0 0 0 0 - 12 2 5 0 1 0 1 3 3
2013 6.23 31 0 0 0 3 0 0 0.000 278 60.2 75 10 23 6 39 44 42
2014 5.29 30 0 0 7 10 0 0 0.412 677 153 183 27 41 7 96 100 90
2016 4.97 29 0 0 5 8 1 0 0.385 512 112.1 128 15 62 3 60 66 62
2017 7.17 16 0 0 3 6 0 0 0.333 275 59 79 12 26 2 29 49 47
2018 2.84 63 0 0 4 2 0 12 0.667 325 79.1 66 10 23 4 85 30 25
통산 6시즌 5.19 170 0 0 19 29 1 12 0.396 2079 466.1 536 74 176 22 310 292 269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