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동

서울 용산구에 있는 법정동

이태원동(梨泰院洞)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있는 법정동이다. 행정동인 이태원제1동, 이태원제2동이 나누어 관할한다.

이태원제1동
梨泰院第1洞
이태원제1동주민센터
이태원제1동주민센터

로마자 표기Itaewon 1(il)-dong
행정
국가대한민국
지역서울특별시 용산구
행정 구역15개 , 102개
법정동이태원동
관청 소재지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 104-6
지리
면적0.57km2
인문
인구6,281명(2022년 8월)
세대3,921세대
인구 밀도11,000명/km2
지역 부호
웹사이트용산구 이태원제1동 주민센터
이태원제2동
梨泰院第2洞
이태원제2동주민센터
이태원제2동주민센터
로마자 표기Itaewon 2(i)-dong
행정
국가대한민국
지역서울특별시 용산구
행정 구역17개 , 131개
법정동이태원동
관청 소재지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13길 58
지리
면적0.86km2
인문
인구8,865명(2022년 8월)
세대3,858세대
인구 밀도10,000명/km2
지역 부호
웹사이트용산구 이태원제2동 주민센터

개요 편집

동명의 유래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우선 조선 효종 때 이곳에 배나무가 많았다는 이유로 이태원(梨泰院)이라고 불렸다는 기록이 있다. 조선시대에 이태원이라는 역원이 있었다고도 전해진다.[1] 임진왜란 때 왜인들에게 겁탈당해 혼혈인들이 태어난 곳이라고 이태원(異胎院) 또는 잉태원(孕胎院)이라고 불렀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2]

그 이전에는 일본군의 기지가 있었지만 한국 전쟁 이후 주한미군들의 주요 위락지대로 번창하여 이 인근에 미8군 기지가 위치해 있다. 이후 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 관광 지대로 번창하여 1997년부로 이 일대에 걸쳐 관광 특구로 지정되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이슬람교 성원인 서울중앙성원도 이 곳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에는 재벌이나, 정치인같은 사회의 최상위 지배계급이 거주하는 곳으로 저명하다. 대한민국 정부의 고관대작들과 대기업 회장들의 사저와 관저도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동시에 아무런 권력도 없는 국민들도 거주해서 빈부격차가 공존하는 곳이기도 하다.[3]

관광 명소 편집

축제 편집

주거 편집

아파트
  • LT삼보 어반메시 남산 (이태원동) : 2021년 9월 입주예정.

교통 편집

관련 문화 편집

TV 프로그램 편집

웹툰 편집

노래 편집

  • 대한민국의 음악 그룹 UV박진영이 2011년에 '이태원 프리덤'을 부른 바가 있다.

같이 보기 편집

각주 편집

  1. 이태원1동 유래및연혁[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7년 7월 9일 확인.
  2. 강천금 (2012년 8월 17일). “아픈 역사를 딛고 세계와 한국이 만나는 곳, 이태원”. 브레인미디어. 2017년 7월 9일에 확인함. 
  3. 정유진 (2023년 11월 27일). “아픈 역사를 딛고 세계와 한국이 만나는 곳, 이태원”. 매거진한경. 2024년 4월 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