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기

이형기(李炯基, 1932년 12월 19일 (1932년 음력 11월 22일)[2] - 2005년 2월 2일)는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이형기
출생1932년 12월 19일(1932-12-19)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사천군 곤양면 서정리[1]
사망2005년 2월 2일(2005-02-02) (72세)
성별남성
직업시인

생애편집

쇼와 7년(서기 1932년) 경상남도 사천시에서 출생 후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했다. 동국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대표 시로는 《죽지 않는 도시》, 《낙화》등이 있다. 1957년 한국문학가협회상을 수상했다.

저서편집

시집편집

  • 《적막강산》
  • 《그해겨울의 눈》

그외편집

  • 시란 무엇인가(부제:우리나라에서 제일 쉽게 쓴 시론), 한국문연폄

수상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