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인물의 고유명사

인명(人名) 또는 사람 이름, 성명(姓名), 본명(本名), 원명(原名)은 가명 등이 아닌 자신의 본래 이름을 의미한다. 본명이라는 단어는 법적인 본명 외에도 개명 전의 이름 또는 출생명을 가리키기도 한다.

복수국적의 경우 국적의 개수에 따라 다른 본명을 가질 수 있고, 이 때 부모의 다른 성씨로 인해 성씨도 다를 수 있다. 이러한 본명은 태어날 때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이후 모종의 사유에 의해 자신의 이름을 바꾸는 사람도 있어 이러한 기준은 명확하지 않지만 그 사람의 이름을 바꾸는 것을 개명(改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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