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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터보 메모리(Intel Turbo Memory) 는 터보 메모리라고 부르며 인텔사에서 만든 이 터보 메모리는 차세대 운영 체제인 윈도 비스타를 지원하고 윈도 비스타의 레디부스트레디드라이브를 지원해 시동 속도를 올려주고 PC의 속도를 올리며, HDD의 처리할 정보를 나누어 처리하여 HDD의 회전을 줄여서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다. PCMCIA 라는 단자에 꽂을 수 있으며 다른 단자에는 꽂히지 않는다. 그리고 노트북에서 AHCI라는 것까지 지원하고 여러 가지로 노트북 제조사에서 터보메모리를 최종적으로 지원해야만 터보메모리를 꽂을 수 있고, 노트북 제조사마다 터보메모리를 넣는 곳도 있고 안 넣는 곳도 있으며, 제조사마다 각 모델별로 단 것도 있고 안 단 것도 있다.

터보메모리를 꽂기 위해서는 제조사에 터보메모리를 꽂을 수 있는지 물어보고 난 다음 꽂는 것이 올바르다. 인텔의 모바일 플랫폼인 센트리노, 센트리노2 에 옵션으로 들어가 있으며, 4GB의 용량까지 출시되었으나, SSD 시장이 활성화되며 급격히 수요가 줄어들었다.

출시된 메모리 용량편집

  • 1GB - 인텔 센트리노 산타로사 플랫폼에 옵션으로 부착
  • 2GB - 인텔 센트리노2 몬테비나 플랫폼에 옵션으로 부착
  • 4GB - 인텔 센트리노2 몬테비나(펜린) 플랫폼에 옵션으로 부착

터보메모리를 장착한 데스크톱편집

LG 전자의 새로운 데스크톱을 선보였는데 S10과 R10 시리즈이다. LG는 몬테비나 시리즈 노트북 들을 만들었는데 데스크톱에 터보메모리를 달았다. 보통 노트북에 들어가는데 이번은 신기하게 데스크톱에 터보메모리를 달았다는 게 큰 특징이다. 터보메모리를 달아 부팅시간을 단축시키고 속도를 향상시켰다. (2007년 기준)

터보메모리 사용 전 후의 효과편집

삼성 P560 모델(T9600,4GB DDR3,9600M GS)에서 사용한 결과 부팅 40-50초 전후에서 20-30초 전후로 까지 줄어들었다.

터보메모리의 부작용/주의사항편집

  • SSD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오히려 속도를 저하시킨다.
  • 터보메모리의 용량/램의 용량이 많다고 가상메모리 기능을 없음으로 설정하면 정상동작하지 않는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