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성소수자

일본의 성소수자들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현대 이전편집

가부키에 여장 배우가 출연하였으며, 슈도와카슈도라고 하는 무사의 동성애 문화가 있었다.

현대편집

동성결혼편집

법적으로 동성결혼을 인정하지 않으며, 일부 지자체에서 파트너 관계를 증빙하는 서류를 발급한다.[1]

성전환편집

블루보이 사건에 의해 일본 국내에서 성전환자의 성전환 수술이 금기시되어 왔으며, 1996년에 의학계에서 성전환증성전환 수술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성전환 수술이 가능해졌다.[2]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