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 (목회자)

임보라(196?년 ~ )는 대한민국의 목사로, 섬돌향린교회의 담임목사이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이다.

약력편집

이단 논란편집

2017년 9월, 대한민국 개신교의 주요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백석, 통합, 합동, 합신),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등 8개 교단의 이단대책위원회에서 '임보라 목사의 이단적 경향에 대한 보고서'[1]를 채택하고 임보라 목사의 신학 사상을 이단적 사상으로 결론내렸다.[2]

이 보고서에 따르면 신론적 이단성, 동성애, 잘못된 가족 제도, 구원론적 이단성, 안식일의 의미를 왜곡, 정통 교회와 신학을 비판하고 공격한다는 것을 근거로 이단적 사상으로 보고 있다.

임보라 목사에 대한 주요 교단의 결의내용[3]
교단 결의연도 회기 결의 결의내용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2017년 67 참여금지
  • 신론
  • 동성애
  • 구원론 등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2017년 102 참여금지 동성애 관련 비성경적인 사상 매우 농후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2017년 102 이단
  • 하나님의 성
  • 동성애
  • 다원주의적 구원론
  • 안식일 왜곡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대신) 2018년 103 이단
  • 신론적 이단성
  • 동성애를 성경적이라고 주장
  • 가원론적 이단성
  • 안식일의 의미 왜곡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2018년 103 이단성 있음
  • 성경 자의적 해석
  • 신론
  • 동성애
  • 구원론 문제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