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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紫朱, purple)는 보라빨강 사이의 색이다. 보라색일 때의 영어 단어 purple은 보통 파랑과 빨강 사이의 모든 색을 부르는 데에 쓰이지만 미술 전문가들은 붉은기가 도는 보라색(red-violet), 즉 자주색을 부를 때에만 purple이란 단어를 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색 이름
 
계통색 이름자주
관용색 이름자주
먼셀0.3RP 4.8/12.2

교통 수단편집

아이돌 풍선색편집

축구편집

대전 시티즌이 홈유니폼 색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대전의 홈인 대전월드컵경기장이 '퍼플아레나'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각주편집

  1. 현재는 일부 차에서만 보라색을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