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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철(미상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통일전선부 부장이다.

장금철

국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경력 조선아시아·태평양위원회 위원
통일전선부 부장

경력편집

2001년 민족경제협력연합회 참사로 6.15 남북공동행사에 참가하였고 이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중앙위원에 임명되어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에서 민간 교류 업무를 맡았다.[1] 2019년 4월 10일 노동당 7기 4차 전원회의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중앙위원으로 선출되었고,[2] 정무국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으로 임명되었다.[3]

각주편집

  1. “孫 귀국.."남북간 신뢰기반 구축노력". 《통일뉴스》. 2007년 5월 13일. 2019년 4월 25일에 확인함. 
  2. “(수정) 北, 당 정치국 위원·후보위원 등 보선...명단 발표”. 《통일뉴스》. 2019년 4월 11일. 2019년 4월 25일에 확인함. 
  3. "北통일전선부장 김영철서 장금철로 교체"…신상은 베일에 싸여(종합2보), 《연합뉴스》, 2019-04-24
전임
김영철
제3대 조선로동당 중앙정무국 통일전선부장
2019년 4월 ~ 현재
후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