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구

장하구대한민국철학자, 기업인, 개신교 신자이다. 향린교회의 설립에 참여한 인물 중 하나이며, 장기하의 할아버지다. 신의주시 마전동(당시 광성면 마전동) 출신이다.[1]동생 장하린과 함께 종로서적을 인수하여 운영했다.형 장하일은 한글학자이다.[2] 그러나 종로서적은 2002년 6월 부도가 나면서 사라졌다. 장남은 세존상사라는 중소기업을 운영했으나 현재 폐업하였다.[3][4][5][6]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