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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석대들 전적

장흥 석대들 전적(長興 石臺들 戰蹟)은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남외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동학전적지이다. 2009년 5월 11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498호로 지정되었다.

장흥 석대들 전적
(長興 石臺들 戰蹟)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사적
종목사적 제498호
(2009년 5월 11일 지정)
면적35,700m2
시대조선시대
위치
장흥 석대들 (대한민국)
장흥 석대들
주소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남외리 164-5번지 일원
좌표북위 34° 40′ 12″ 동경 126° 53′ 45″ / 북위 34.67000° 동경 126.89583°  / 34.67000; 126.89583좌표: 북위 34° 40′ 12″ 동경 126° 53′ 45″ / 북위 34.67000° 동경 126.89583°  / 34.67000; 126.89583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장흥석대들전적지는 동학농민혁명의 최대·최후 격전지이자 당시 강진현(현 강진군 강진읍, 국도1호선)과 전라병마절도사영(현 강진군 병영면), 벽사역(현 장흥읍 원도리 방면), 장흥도호부(현장흥읍성 남문, 장흥읍 동동리), 자울재(현 장흥읍과 용산면 경계의 고개)를 지나는 길목에 위치한 지리적 요충지로서 동학농민혁명군과 관군사이에 많은 사상자를 낳게한 전적지이다.

특히 장흥 석대들 전투는 동학농민 혁명과정에서 전봉준을 중심으로 하는 농민군 주력과는 별개로 이루어진 전투로 전봉준을 비롯한 지도부가 모두 체포된 이후에도 항전이 계속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지로서, 동학농민전쟁의 전체적 현황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유적지이며 반외세·반봉건을 지향한 민족·민주운동의 역사적인 장소이다.

장흥석대들전적지는 정읍황토현전적지(사적 제295호)와 공주우금치전적지(사적 제387호), 그리고 장성황룡전적지(사적 제406호)와 더불어 동학농민전쟁 4대 전적지로서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뛰어나고 기 지정된 전적지와 비교 연구할 수 있는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명칭 변경편집

원래 이름은 '장흥석대들전적지' 였으나, 2011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제2011-116호 Archived 2017년 11월 9일 - 웨이백 머신, 《국가지정문화재(사적) 지정명칭 변경 및 지정·해제 고시》, 문화재청장, 대한민국 관보 제17560호, 392-412면, 2011-07-28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