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계수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전계수(1972년 9월 12일 ~ )는 대한민국영화 감독이다.

전계수
출생1972년 9월 12일(1972-09-12)(51세)
국적대한민국
직업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활동 기간2006년 -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철학자가 되려고 했으나 대학에 들어와 연극에 빠지면서 영화인을 목표로 바꾸었다. 연극 배우와 연출을 하며 간혹 춤 공연으로도 범위를 넓혔으나 졸업 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IT 회사의 샐러리맨으로 생활하기도 했다. 그러나 타국 생활의 외로움을 견디기 위해 영화를 계속 본 끝에 30세 때 귀국하여 영화 감독을 목표로 하였다. 이후 독립영화 〈자웅동체의 불안〉, 〈고양이의 꿈〉을 연출한 뒤 2003년 ‘싱글즈’ 연출부에 들어가 처음으로 상업영화에 뛰어들었다. 입봉작은 2006년 《삼거리 극장》이다.[1]

연출 작품 목록 편집

영화 편집

연도 제목 역할 비고
감독 각본
2006 삼거리극장
2008 시선 1318 〈유.앤.미〉 연출
2009 뭘 또 그렇게까지
2011 러브픽션
2019 버티고

각주 편집

  1. 김유림 (2012년 4월 17일). “영화 ‘러브픽션’ 전계수 감독”. 《여성동아. 2019년 10월 1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