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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모(鄭根謨, 1939년 12월 30일 ~ , 서울)는 대한민국의 물리학자이자 원자력 전문가이며 과학기술 행정가이다. 유호정이 22년 8개월로 2018년에 기록을 경신하기 전까지 대한민국 최연소 박사 학위 취득 기록을 갖고 있었다.[1] (23년 5개월) 과학기술처 장관을 2번 지냈고, 한국과학원(현 한국과학기술원) 설립을 주도하고 2대 부원장도 맡았다.

2007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참주인연합(미래희망연대의 전신) 소속 대선후보로 출마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전임
이상희
제12대 과학기술처 장관
1990년 3월 19일 ~ 1990년 11월 9일
후임
김진현
전임
김시중
제15대 과학기술처 장관
1994년 12월 24일 ~ 1996년 8월 7일
후임
구본영
전임
선우중호
제7대 명지대학교 총장
2004년 12월 6일 ~ 2007년 9월 30일
후임
유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