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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경

영화 각본가

정서경(1975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이다.

생애와 경력편집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중도 포기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1] 영상원 시나리오과 3학년 때 쓴 《전기공들》이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뽑히면서 감독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이던 박찬욱 감독과 처음 만난 이후[2]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

학력편집

작품 활동편집

수상 내역편집

  • 2007년 제40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각본상(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저서편집

  • 《친절한 금자씨》 2005년 7월 ISBN 9788959244935
  • 《박쥐》 2009년 4월 ISBN 9788996144830
  • 《아가씨 각본》 2016년 8월 ISBN 9788994040899
  • 《박쥐 각본》 2016년 12월 ISBN 9788994040998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2016년 12월 ISBN 9788994040981
  • 《각본 비밀은 없다》 2017년 3월 ISBN 9791186946138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이영진 (2006년 10월 19일). “충무로 시나리오작가 8인 [4] - 정서경”. 2019년 1월 12일에 확인함. 
  2. 보그 코리아 (2017년 1월 6일). “정서경 각본에서 박찬욱 영화까지”. 2019년 1월 12일에 확인함. 
  3. 텐아시아 (2018년 1월 30일). “정서경 작가 "'마더'와 같은 이야기 오랫동안 쓰고 싶었다". 2019년 1월 1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