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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혜(1965년 3월-2009년 5월)는 대한민국의 여성 영화인이었다. 영화 제작사 "영화사 아침"의 대표를 지냈다.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 등의 작품을 제작하였다.[1]

정승혜
출생 1965년 3월
사망 2009년 5월 (44세)
서울
사인
성별 여성
국적 대한민국
직업 영화인

영화 마케팅편집

1989년 2월에 영화사 신씨네에서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로 영화 마케팅을 시작했다.[1] 이후 이준익 감독과 강우석 감독, 박찬욱 감독의 작품들의 광고를 디자인하고 카피를 작성했다.

영화 제작편집

2005년부터 영화사 아침을 만들어 영화를 제작하였다.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