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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권(1970년 11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 및 현 지도자이다. 현재 한양대학교의 감독을 맡고 있다. 선수 시절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정재권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Chung Jae-Kwon
출생일 1970년 11월 5일(1970-11-05) (48세)
출생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170cm
포지션 감독 (과거 공격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한양대학교
청소년 클럽 기록
1990-1992 한양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3
1994-1999
1998
2000-2001
2008
중소기업은행
부산 대우 로얄즈
비토리아 FC (임대)
포항 스틸러스
서울 유나이티드

99 (20)
05 0(1)
17 0(1)
국가대표팀 기록
1992 대한민국 15 0(3)
지도자 기록
2002
2003-2007
2008-2013
2014-
동의대학교 (코치)
동래중학교
한양대학교 (코치)
한양대학교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03년 1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3년 1월 1일 기준이다.

개요편집

사하초등학교, 장평중학교, 부산상업고등학교, 한양대학교를 졸업하였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 빠른 발놀림으로 제트기를 뜻하는 '쌕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한양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3년 그는 K리그 드래프트를 거부하고 실업 축구단인 중소기업은행 축구단에서 자신의 성인 축구 경력을 시작하였다.

1994년 부산 대우 로얄즈에서 프로에 데뷔하여, 1997년 K리그 우승 등에 크게 기여하였다. 1998년 포르투갈 리가비토리아 FC로 이적하여 좋은 활약을 펼쳐 팀에서 인정받았으나, 에이전트의 일처리 미숙 및 친정팀인 부산 대우 로얄즈의 복귀 압박으로 인하여 3개월만에 친정팀 부산 대우 로얄즈로 복귀하게 되었다. 1998년 8월 22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K-리그 통산 21번째로 20-20클럽에 가입하였다. 2000년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였고, 2001 시즌 도중 은퇴하였다.

국가 대표 생활편집

1992년 하계 올림픽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1992년 8월 26일, 다이너스티컵에서 중국과의 경기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A매치 14경기에서 3골을 넣었다.

지도자 생활편집

2001년 은퇴 이후에 동의대학교의 코치로 활동하였으며, 2003년부터 동래중학교 감독을 역임하였다. 2008년 한양대학교의 코치로 옮겨 활동하고 있다.

아마추어 선수 생활편집

2008년 K3리그서울 유나이티드에 입단해 아마추어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현역 시절 주포지션은 오른쪽 윙어로써 폭발적인 스피드와 시원시원한 드리블로 상대를 압도하였고 많은 이들의 시선을 한 몸에 사로 잡았다. 파워풀하고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는 파괴적인 느낌의 돌파를 선보였다.

그 외편집

2009년에는 국민생활체육협의회의 주최 하에 3주간 '행복 나눔 축구교실'을 개소하고 진행하기도 하였다.[1]

경력편집

수상편집

개인편집

클럽편집

  부산 대우 로얄즈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