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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1964년 11월 19일 (1964년 음력 10월 16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정진영

2016년 11월 30일의 정진영.
출생 1964년 11월 19일(1964-11-19) (54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88년 ~ 현재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FNC 엔터테인먼트 정진영

목차

배우 활동편집

1988년에 뮤지컬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1989년 연극배우로 데뷔하였다. 이후 2005년 영화 《왕의 남자》에서 광기 어린 연산군 역, 2013년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는 강직한 교도소장, 2014년 영화 《국제시장》에서 뜨거운 부성애 연기를 선보였고, 2016년 영화 《판도라》에서는 직원들을 지키는 발전소 소장, 2017년 영화 《택시운전사》에서는 독일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에게 광주의 실상을 알려주는 서울의 신문기자로 역으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연기 인생 30년 동안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1]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출연
각본, 감독

드라마편집

MC편집

내레이션편집

라디오 프로그램편집

수상 및 후보편집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비고
1998년 제19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약속 수상
1999년 제3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
제36회 대종상 남우조연상 수상
2006년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왕의 남자 후보
2008년 제31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인기남우상 님은 먼 곳에 수상
KBS 연기대상 미니/수목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바람의 나라 수상
2011년 제33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평양성 수상[2]
KBS 연기대상 남자 연작/단막극상 영도다리를 건너다 후보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브레인 수상
2015년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화려한 유혹 수상
2017년 제54회 대종상 남우조연상 판도라 후보

각주편집

  1. 정진영 "학창시절, 예술하면서 살아야겠다 생각했다" 헤럴드경제. 2016년 12월 23일
  2. 임미나 (2011년 9월 11일). “황금촬영상 최우수연기상에 정진영ㆍ정유미”. 《연합뉴스》 (서울). 2019년 8월 22일에 보존된 문서. 2019년 8월 2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