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마라페

제임스 마라페(James Marape, 1971년 4월 28일 ~ )는 파푸아뉴기니정치인으로, 제13대 총리로 재임 중이다.

제임스 마라페

파푸아뉴기니 최대의 민족집단인 훌리족(Huli) 출신이며, 2002년부터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어왔다. 아버지는 재림교 목사였으며 그 자신도 강한 기독교적 신념을 드러내고 있다.

2012년부터 피터 오닐 내각에서 재무장관으로 있었으며 2019년 오닐의 뒤를 이어 파푸아뉴기니의 총리로 취임했으며 곧 소속을 팡구당(Pangu Party)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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