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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 산지

제주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 산지(濟州 사람발자국과 動物발자국 化石 産地)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천연기념물이다. 사람발자국 및 각종 동물발자국 등의 중요화석이 수백여점 발견된 화석집산지로서 학술적 가치가 높아 2005년 9월 8일 천연기념물 제464호로 지정되었다.[1]

제주사람발자국과동물발자국화석산지
(濟州사람발자국과동물발자국化石産地)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천연기념물
종목천연기념물 제464호
(2005년 9월 8일 지정)
소유건교부 외
위치
제주 서귀포시 (대한민국)
제주 서귀포시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주변해역
좌표북위 33° 12′ 58.81″ 동경 126° 17′ 36.54″ / 북위 33.2163361° 동경 126.2934833°  / 33.2163361; 126.2934833좌표: 북위 33° 12′ 58.81″ 동경 126° 17′ 36.54″ / 북위 33.2163361° 동경 126.2934833°  / 33.2163361; 126.2934833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문화재 지정 구역은 대정읍 상모리 626의1, 안덕면 사계리 3530의4 일대 해안도로와 인접한 공유수면으로, 최장 길이 430m, 최장 폭 300m 규모이다.[2]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 제2005-60호, 《국가지정문화재(천연기념물) 지정》, 문화재청장, 2005-09-08
  2. 홍동수 기자 (2005년 9월 6일). “남제주군 발자국 화석지 문화재 지정”. 연합뉴스. 2013년 8월 25일에 확인함.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