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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 기간의 루마니아

이 문서는 제2차 세계 대전 전과 대전 중의 루마니아에 대해서 서술한 문서이다.

Romania1941.png

루마니아 국경 문제편집

루마니아는 1919년 통일 왕국을 이루었지만, 독일, 영국, 프랑스는 독립만 인정할 뿐 새로 얻은 영토로 늘어난 국경을 인정해 주지 않았다. 러시아는 루마니아의 베사라비아, 부코비나, 헤르차 지방을 병합해 소련의 15개 공화국 중 하나인 몰도바 공화국이 탄생하였다. 또한 히틀러의 압력으로 루마니아는 카드릴라테르 지방을 불가리아에 할양하였고, 트란실바니아 북서부 지방을 헝가리에 할양한 후, 주변국들로부터 국경을 인정받는다.

제2차 세계 대전 기간의 루마니아편집

안토네스쿠 장군이 이끄는 루마니아군은 독일과 연합해, 소련을 침공하였고 그 결과 소련에 할양하였던 영토를 다시 회복한다. 미하이 1세 국왕은 안토네스쿠에게 소련과의 휴전을 제의했지만, 안토네스쿠는 거절하였다. 이후 패전이 계속되자 미하이 1세이온 안토네스쿠를 체포한 후, 추축국에서 탈퇴 후 연합국으로 돌아선다.

참고 자료편집

  • 루마니아 소망교회 <<간추린 루마니아의 역사 / 9-11. 양 차 세계대전 사이의 루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