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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남은 전 CJ 엔투스 감독이자 현재 그리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의 대표 이사다.

조규남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경력대한민국 프로슈머 게임단 감독 (2001)
대한민국 게임아이 이노츠 게임단 감독 (2001)
대한민국 Greatest One 감독(2001~2003)
대한민국 슈마 G.O. 감독 (2003~2004)
대한민국 Greatest One 감독 (2004~2006)
대한민국 CJ 엔투스 감독 (2006~2010)
※스폰서 변경 및 기업인수로 인한 명칭 변경으로, 전부 같은 팀.
대한민국 그리핀 대표 이사 (2018 ~ )
활동 기간2001년 ~ 2010년

개요편집

기획사 대표 출신[1]으로, 각종 마케팅 행사 등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업체를 운영하였다. 그는 취미로 스타크래프트을 즐기던 중 김동우(前 하이트 엔투스감독)와 장일석 등을 주축으로 ‘프로슈머’라는 팀을 창단했다.

2001년 당시 최고의 랜덤유저라 불린 김동준을 영입, 2001년 9월 게임아이 이노츠와 계약하여 본격적인 감독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게임아이의 부도로 인해 2002년 2월 서울 구로디지털단지로 팀 숙소를 이전해야 했다.

스폰서가 없는 팀을 사비로 운영한 그는 선수들 사이에서 그리고 E스포츠 관계자 사이에서도 명망높은 감독이었다. 그러한 어려운 환경 가운데 2002년 4월 프로게임팀 G.O(Greatest One)를 창단한다. 그리고 최인규김정민 등 실력있는 선수를 영입하게 된다.

2003년 9월 슈마 일렉트론과 스폰계약에 성공하여 슈마 G.O로 네이밍스폰서 계약을 하게 되었다. 이후 강민을 영입 후 계몽사 KPGA 팀리그라이프존 KPGA 팀리그, Neowiz Pmang컵 온게임넷 프로리그 우승으로 명장 반열에 오르게 된다. 서지훈, 강민, 박태민, 김정민, 이재훈 등 특급선수를 연이어 육성하는 등 프로게이머계의 마이더스의 손으로 군림한다. 그렇지만 2004년, 슈마의 계약만료로 팀이 스폰 계약에 해지되면서 팀에 위기가 찾아 왔다. 그렇지만 2005년, MBC MOVIES MBC게임 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팀리그의 최강팀으로 이끌어왔다.

스폰서가 없었던 팀임에도 불구하고 G.O는 팀운영에 있어서 기업팀의 조직력과 차이가 없을정도의 지원이 이루어진 팀이다. 조규남은 G.O의 유니폼을 에어워크의 협찬을 받아 1백만원 상당의 고급 유니폼을 착용시키게 하는 등 선수들의 사기 진작에 힘썼다.

2006년 조규남 감독의 G.O팀은 CJ 엔투스로 새롭게 창단을 한다. 창단 후에는 마재윤의 메이저 대회 4회 우승이라는 팀내 최초로 4회 우승이라는 기쁨을 안았다. 시기가 지나 김정우, 조병세, 진영화 등 갖가지 신인들을 육성을 하여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해외의 스포츠 감독을 영문으로 표기할때 일반 스포츠와 달리 축구의경우 매니절랑니칭하겨 약포는 헤렇게 로일표 되는데츠의왁같이수들의 전략,전술다라고 이해하면 쉽다. 그러나 축구나 야구의 경우 감독이 매니저라 함은 선수의 연봉 및 환경적인 요소 즉 선수의 경기력을 위한 마인드,멘탈등 전체적인 선수의 성장에 주요한 요소들을 더 많이 관장한다. 이를 볼때 e스포츠에서 다른 여타감독들이 헤드코치의 역할을 수행했다면 조규남은 매니저라 할 수있는 유일한 감독이였다고 생각한

2008년 11월 26일 E스포츠 감독사상 최초로 통산 100승에 성공하였다.[2]2010년 현재 272전 155승 117패 E스포츠 감독 중 최다승 기록을 갖고 있다.[3]

2009년 단일리그 출범 후, 승자연전방식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에서 출범 첫 우승을 차지하며, 팀리그에 대한 저력을 과시하며, 팀리그의 최강팀으로 이끌었다.

은퇴편집

조규남은 2010년 8월 3일 CJ 엔투스의 감독직을 자진 사퇴하였다. 2018년 여름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승격팀인 그리핀의 대표 이사직을 맡고 있다.

팀 단위 경력편집

수상 내역편집

각주편집

  1. 성준모 기자 (2006년 4월 11일). “[CJ 창단] GO, CJ게임단으로 거듭나기까지”. 파이터포럼. 2013년 11월 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8월 19일에 확인함. 
  2. 심현 기자 (2008년 7월 9일). “CJ 조규남 감독, 프로리그 최초 감독 100승 달성”. 포모스.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3. “CJ 조규남 감독 사퇴...프로리그 통산 최다승 감독을 잃다!”. 포모스. 2010년 8월 3일.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이 전
-
제1대 CJ엔투스 감독
조규남
2001년 9월 ~ 2010년 8월 3일
다 음
 김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