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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주(1978년 ~ )는 대한민국소설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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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주
출생 1978년 (40–41세)
서울
직업 소설가
언어 한국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장르 소설
대표작 82년생 김지영
수상내역 문학동네소설상, 황산벌청년문학상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PD수첩 불만제로 생방송 오늘아침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 작가로 10년간 일했다. [1]

2011년 장편소설 《귀를 기울이면》으로 제17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하고[2]2016년 《고마네치를 위하여》로 제2회 황산벌청년문학상을 수상했다.

2015년 9월부터 세 번째 책 《82년생 김지영》을 쓰기 시작해 3개월 만에 탈고해서 출판사에 투고했다.[3]2017년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4]

2018년 11월 《82년생 김지영》 판매 백만부를 돌파했다.[5]

작품편집

공저

수상 내역편집

각주편집

  1. “[책과 길] 82년생 女주인공 통해 우리사회의 여혐 고발”. 《국민일보》. 2016년 10월 27일. 
  2. “문학동네 도서 소개”. 2019년 1월 2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1월 24일에 확인함. 
  3. “김지영씨, 잘 지내나요”. 《시사IN》. 2016년 11월 2일. 
  4. “[책 속으로] 지극히 평범한 여성 삶 그렸는데 … 지독히 심한 성차별 보여줬대요”. 《중앙일보》. 2017년 8월 26일. 
  5. “‘100만의 김지영’이 쏘아 올린 페미니즘”. 경향신문. 2018년 11월 27일. 2019년 1월 15일에 확인함. 
  6.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작가, 올해의 작가상 수상”. 《조선일보》. 2017년 11월 10일.